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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봅슬레이스켈레톤에 30개국 선수 출전…아프리카 2개국 2018-01-23 10:06:55
여자 스켈레톤 정소피아(25), 남자 봅슬레이 2인승 원윤종(33)-서영우(27), 남자 봅슬레이 4인승 원윤종-서영우-김동현(31)-전정린(29), 여자 봅슬레이 2인승 김유란(26)-김민성(24)으로 이미 올림픽 대표팀을 꾸렸다. 이중 세계랭킹 1위인 윤성빈은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 원윤종-서영우도 홈 이점을 살리면 메달권에 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23 08:00:05
최종 안전 점검 180122-0925 체육-0058 18:07 北피겨 렴대옥-김주식, 삼엄한 경호 속에 4대륙대회 공식 훈련 180122-0935 체육-0059 18:22 '한국인'이 된 라틀리프 "한국선수라는 자부심 갖고 뛰겠다" 180122-0936 체육-0060 18:25 영천시 말 '렛츠영천' 경마대회서 우승 180122-0945 체육-0061 18:39 허재...
원윤종-서영우, 결국 현대차 대신 라트비아산 봅슬레이 선택 2018-01-22 18:44:29
원윤종-서영우, 결국 현대차 대신 라트비아산 봅슬레이 선택 봅슬레이연맹 "수백번 테스트 주행 끝에 결론…현대차에도 정말 감사" 여자 대표팀은 현대차 제작 썰매 타고 평창올림픽 출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한국 봅슬레이의 '간판' 원윤종(33)-서영우(27) 조가 결국 현대자동차가 아닌 라트비아...
윤성빈, 8차 월드컵 불참하고도 세계랭킹 1위로 시즌 종료 2018-01-21 10:01:25
캐나다의 크리스 스프링 조는 3위를 차지했다. 평창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원윤종(33·강원도청)-서영우(27·경기BS경기연맹) 조는 21위다. 원윤종-서영우 조는 3차 대회까지 치르고 국내 훈련을 위해 귀국해 4∼8차 대회에서 포인트를 전혀 쌓지 못했다. 1, 2, 3차 대회 성적은 10, 13, 6위였다. ksw08@yna.co.kr (끝)...
국제봅슬레이연맹 "평창서 남북 단일팀 테스트 주행 추진" 2018-01-19 10:02:01
이외의 종목에서는 남북 단일팀 계획이 없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다만, IBSF가 추진하는 '남북 단일팀'은 실제 경기에 뛰는 것이 아닌 이벤트 성격이 강하다는 점에서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원윤종(33)-서영우(27)로 이뤄진 한국의 남자 봅슬레이 2인승은 평창올림픽에서 메달을 노리지만,...
[이제는 평창이다!] 스노보드·크로스컨트리 '미래 메달밭' 가꾼다 2018-01-14 18:22:17
순위를 노려보고 있다.썰매 종목에는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루지가 있다. 스켈레톤 선수는 머리를 정면으로 향해 썰매에 엎드린 자세로 달린다. 루지는 썰매에 등을 대고 달리는 종목이다. 봅슬레이에선 원윤종(33)·서영우(27)가 메달 기대주다. 스켈레톤에선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선 윤성빈(24·강원도청)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14 15:00:04
체육-0028 10:07 '결승골+1도움' 손흥민, 스카이스포츠 평점 유일하게 '9'(종합) 180114-0216 체육-0029 10:17 프로축구 전북, 국가대표급 센터백 홍정호 영입…1년 임대(종합) 180114-0229 체육-0030 10:32 원윤종-서영우 빠진 봅슬레이 월드컵서 캐나다·독일 '씽씽' 180114-0236 체육-0031...
원윤종-서영우 빠진 봅슬레이 월드컵서 캐나다·독일 '씽씽' 2018-01-14 10:32:16
원윤종-서영우 빠진 봅슬레이 월드컵서 캐나다·독일 '씽씽' 원윤종-서영우는 평창서 맹훈련 중…올림픽 치열한 경쟁 전망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한국 봅슬레이의 간판인 원윤종(33·강원도청)-서영우(27·경기BS경기연맹) 조가 빠진 국제무대에서 캐나다, 독일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은...
여자 루지 대표팀, 네이션컵 부진…월드컵 출전 불발 2018-01-14 09:15:43
썰매 종목인 봅슬레이, 스켈레톤과 달리 국제무대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남자 봅슬레이 2인승의 원윤종·서영우 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메달권에, 남자 스켈레톤의 윤성빈은 금메달에 도전하는 반면 루지는 아직 세계권에 근접하지 못하고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루지 대표팀 계속되는 부진…네이션컵서 탈락해 월드컵 불발 2018-01-14 08:24:47
썰매 종목인 봅슬레이, 스켈레톤과 달리 국제무대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남자 봅슬레이 2인승의 원윤종(33)-서영우(27) 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남자 스켈레톤의 윤성빈(24)은 금메달에 도전한다. 반면, 루지는 평창올림픽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온 현재도 세계와 격차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