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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죄로 10년 복역 가석방된 60대 절도행각에 다시 교도소행 2019-02-20 09:48:32
10여년을 수감한 후 지난해 10월 가석방돼 전자장치를 부착한 채 사회로 되돌아왔다. 배달원 직업을 구했으나, 돈이 부족했던 A씨는 남의 지갑에 손을 댔다가 가석방이 취소되고 절도죄 처벌까지 받을 처지에 놓였다. 경찰은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가석방 취소 절차를 거쳐 A씨가 다시 교도소에서 남은 살인죄 형기를...
집행유예 기간 마트서 삼겹살 훔친 20대 징역 2월 2019-02-18 17:59:59
가방에 몰래 넣어서 나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같은 해 8월에는 대구 달서구에서 동구까지 택시를 타고 온 뒤 택시비 2만7천원을 내지 않은 혐의도 받았다. 주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특수절도죄로 집행유예 기간 범죄를 다시 저질렀지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가 크지 않고 장래도 고려해야 하는...
"깜빡 두고 간 ATM 현금 슬쩍하면 범죄자 됩니다" 2019-02-17 09:33:01
기자 =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 놓인 현금을 무심코 가져가면 절도죄로 처벌받습니다." 지난해 7월 22일 오후 3시 30분께 강원 춘천에 사는 A(63)씨는 현금 30만원을 모 금융기관 ATM에서 인출한 뒤 깜빡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를 지켜본 B(50)씨는 순간적으로 욕심이 생겼다. A씨가 두고 간 현금을 ATM에서 꺼내 그대로...
박상은 전 의원, 검찰 상대 정보공개 청구 소송 2심도 이겨 2019-02-11 10:40:40
이겨 朴, 2014년 수행비서 절도죄로 신고…관련 수사기록 공개 요청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2015년 대법원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확정받은 박상은(70) 전 국회의원이 검찰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 청구 소송에서 또 이겼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8부(이재영 부장판사)는...
문 열린 교회만 노려 예배당 헌금 훔쳐…60대 징역 1년 2019-02-10 11:00:18
노려 범행했으며 2016년에도 절도죄로 징역 10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가 같은 해 11월 출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 판사는 "피고인은 같은 전과가 있고, 누범기간 중에 반복해서 범행해 실형을 선고한다"면서도 "반성하고 있고 교회 측 피해가 크지 않은 점 등은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son@yna.co.kr (끝)...
가석방 20대, 보호관찰 중 잠적…대구구치소에 재수감 2019-01-31 14:20:02
특수절도죄로 징역 1년 2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가 지난해 9월 가석방됐다. 이후 보호관찰 신고만 한 뒤 3개월 넘게 소재를 알리지 않은 채 보호관찰 지도 감독에 불응하다가 붙잡혔다. 그는 잠적 기간 경북 영천과 대전, 대구 등에 있는 아는 사람들의 집을 돌며 생활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법무부 장관이 가석방취소...
암사역 흉기난동 10대 구속기소…첫 공판 일정 미결정 2019-01-27 13:19:50
박 군도 특수절도죄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한 군과 함께 검찰에 송치했다. 박 군의 특수절도 혐의는 아직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당시 한 군의 흉기 난동은 여러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벌어졌다. 현장에 있던 한 시민이 동영상을 촬영해 유튜브에 공개하며 알려졌다.영상에는 한 군이 흉기를 휘둘러 박 군을...
'암사역 흉기난동' 10대 구속기소…"공범 자백한 친구에게 보복" 2019-01-27 08:51:00
박 군도 특수절도죄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한 군과 함께 검찰에 송치했다. 박 군의 특수절도 혐의는 아직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당시 한 군의 흉기 난동은 여러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벌어졌다. 현장에 있던 한 시민이 동영상을 촬영해 유튜브에 공개하며 알려졌다. 영상에는 한 군이 흉기를 휘둘러 박 군을...
교도소 나온 날부터 또 연쇄 절도…일주일만에 다시 쇠고랑 2019-01-24 12:00:36
= 서울 서초경찰서는 상습특수절도죄로 교도소에서 복역한 뒤 출소 당일부터 빈 상가를 돌아다니며 다시 돈을 훔친 양 모(35) 씨를 구속해 수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과거 수차례 절도 혐의로 교도소를 드나든 양씨는 출소한 이달 10일 오후 11시 50분께 서울 서초구 한 중국음식점에서 현금을 훔친 것을...
'교도소 나와서 또'…17차례 차량털이 20대 구속영장 2019-01-16 10:19:39
장소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를 붙잡았다. 조사결과 그는 절도죄로 복역하다 2017년 10월에 출소했고 1년이 채 안 돼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생활비를 벌려고 다시 물건을 훔쳤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d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