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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첼리투스처럼"…99층 랜드마크 대신 1대1 재건축 추진하는 삼익비치 2025-04-14 18:55:13
여전히 부담이다. 단 한 가구도 안 늘린다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익비치타운(남천 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가구 수와 아파트 층수를 줄이는 설계 변경안으로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추진 중이다. 2022년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삼익비치타운은 현재 지상 12층, 3060가구에서 60층, 3225가구로 재건축될 계획이었다....
"10년 후 준공인데 용도를 벌써?"…공공기여 '비축' 방안 추진 2025-04-13 11:15:01
같은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주거지역 내 수요는 시간이 흘러도 크게 바뀔 가능성이 낮은 만큼 도심 개발 사업장 등에서 비축 제도가 우선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서울시 관계자는 “건물로 기부채납을 받을 수 있게 된 지 10년 정도 흐른 만큼 그간의 운영 현황을 파악하...
"이제 어쩌나"…尹 파면에 평촌 집주인들 '한숨' [돈앤톡] 2025-04-08 06:30:06
규제 완화에 힘써왔기에 정비업계가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규제 완화 없이는 사업성 확보 어려워"…재건축 단지 한숨재건축에 기대를 모으던 노후 도시 집주인 사이에서는 "이제 재건축이 되겠느냐"는 근심 섞인 푸념이 나옵니다. 1기 신도시 평촌의 한 아파트 단지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예전부터 주민들이...
재건축 규제 '안갯속'…조기 대선에 숨죽인 정비업계 2025-04-07 17:02:01
정비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국회에 계류된 법안의 처리 시점은 기약 없이 밀리게 됐고, 새로운 정비사업 추진도 여의찮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오는 6월 대선이 치러지기 전까지 서울시의 신규 신속통합기획 절차는 잠정 보류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를 확정하기...
"그 때 분양 받을걸"…메이플자이 보류지, 34평 45억부터 입찰 2025-04-05 14:36:19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4지구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전날 서초구 잠원동 보류지 29가구에 대한 매각 공고를 냈다. 전용면적 84㎡B(33평·2층) 1가구와 59㎡ A/B타입 28가구 총 29가구, 각각 25㎡, 27㎡에 해당하는 상가 2호실이다. 매각 방식은 최고가(최저입찰가 이상) 공개 경쟁 입찰이다. 입찰 기한은 오는 18일까지다....
신설1구역 사업시행인가…공공재개발 '탄력' 2025-04-03 17:00:17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신설제1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 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인가받았다. 공공재개발 방식에 따라 법적 상한 용적률의 120%를 적용받아 최대 용적률이 299%에 달한다. 지상 최고 24층, 299가구 규모로 재개발할 예정이다. 신설1구역은 2008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재개발 사업을...
'입체공원' 기대감 쑥…사업성·공공성 모두 잡는다 2025-04-03 16:56:30
정비업계에서 사업성과 공공성이 동시에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일반분양 물량이 늘어날 뿐 아니라 시민이 필요로 하는 편의시설 등도 다양하게 확충할 수 있어서다. 3일 공원녹지법에 따르면 5만㎡(또는 100가구) 이상의 대규모 정비사업을 할 때 부지면적의 5%(혹은 가구당 3㎡) 이상을 공원으로 채워야...
목동 재건축 '속도'…마지막 퍼즐 1~3단지도 정비계획 공개 [이슈+] 2025-04-03 06:02:31
공개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양천구는 오는 28일까지 목동 1·2·3단지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의 열람 공고를 진행한다. 1985년 준공된 목동 1단지는 기존 최고 15층, 1882가구에서 최고 49층, 3500가구(임대주택 428가구 포함)로 재탄생한다. 1986년 지어진 2단지(현재 15층, 1640가구)와 3단지(15층,...
한강자양 지역주택조합 '한강변 랜드마크'로 탈바꿈 2025-04-02 17:33:15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강자양지역주택조합은 지난달 26일 3600억원 규모 브리지론을 조달해 계약된 토지비 전액을 지급했다. 확보한 토지 95%의 소유권 이전을 완료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 주관으로 선순위 2200억원, 중순위 400억원, 후순위 1000억원 등을 조달했다. 시공사로 선정된...
"2800여가구 한숨 돌려"…장위동 새 아파트, 임시사용승인 받아 입주 2025-03-31 15:07:25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장위4구역 재개발 관할구청인 성북구는 조합이 단지 주변 도로 등 정비기반 시설 공사를 안전하게 이행한다는 내용을 담은 협약서를 작성하는 조건으로 아파트에 대한 임시사용승인을 내줬다. 앞서 성북구는 입주지정기간 시작일인 이날 오전까지도 단지에 대한 임시사용승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