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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한테 30억 빌려 아파트 매입…부동산 불법거래 2696건 적발 2025-10-30 10:20:01
아파트를 자기 자금 없이 부모로부터 1억원을 증여받고 29억원을 빌리는 식으로 30억원을 조달해 매입했다. 정부는 특수관계인 차입금을 과도하게 빌린 A씨를 국세청에 통보했다. 경찰청은 경기 수원·용인·화성시 일대에서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건물 14채를 사들여 임차인 153명의 전세보증금 203억 원을 가로챈 B씨를...
[단독] 백지신탁 불복 심판·소송 5년간 21건…정부, 꼼수 회피 막는다 2025-10-30 08:30:03
일 국정감사에서 “법적으로 가능한 기간에 거래하는 것은 위법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인사혁신처는 제도 보완을 위해 공직자윤리법 개정에 착수했다. 연 1회 정기점검 도입, 직권조사 권한 신설, 벌칙 강화 등 실질적 감시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위반이 의심될 경우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직접 조사할 수 있도록...
이찬진, 강남 아파트 매도 계약금 2억 전액 국내 ETF 투자 2025-10-29 17:43:03
관해 질타가 이어지자 처음엔 자녀에게 증여하겠다고 했다가 '아빠 찬스'라는 비판이 제기되자 매도로 입장을 바꿨다. 금감원 관계자는 "계약자 신원은 모르며 부동산에서 알아서 처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아파트 매도 자금으로 ETF를 매수하면서 부동산에서 자본시장으로 자금 이동을 직접 보여주려 한...
콜마 '집안싸움' 사실상 끝…소송 철회 가능성도 2025-10-29 14:29:25
이뤄집니다. 전날(28일) 이 소식을 공시했는데요. 지분 증여 관련해서는 한 달 전에 공시하도록 돼 있습니다. 이번 증여로 윤 대표의 콜마비앤에이치 지분이 6.54%에서 8.89%로 확대되죠. 다만 큰 의미는 없다는 게 업계의 중론입니다. 현재 콜마비앤에이치 최대 주주는 지분 44.63%를 보유한 콜마홀딩스고요. 콜마홀딩스의...
"시세보다 4억 비싸"…이찬진, 강남 아파트 매물 가격 낮췄다 2025-10-29 13:50:18
다주택자라는 지적을 받자 1채를 자녀에게 증여해 처분하겠다고 답해 아빠 찬스 논란을 샀다. 이에 "많은 국민이 주택 문제로 고통을 겪는 시점에 그런 발언이 매우 부적절했다"며 아파트를 증여하지 않고 시장에 매각하겠다고 입장을 바꿨다. 하지만 직전 실거래가보다 높은 가격에 내놔 재차 구설에 올랐다. 국민의힘 이...
윤동한 회장, 콜마홀딩스 이사회 복귀 무산…장남 윤상현 부회장 '독주 체제' [종합] 2025-10-29 13:25:43
주식 69만2418주(지분율 2.35%)를 윤 대표에게 증여하기도 했다. 다만 콜마비앤에이치 최대주주가 윤 부회장이 이끄는 콜마홀딩스(44.63%)인 점을 감안하면 실제 영향력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윤 부회장의 승리가 점쳐지고는 있지만 가족 내 갈등이 완전히 봉합된 건 아니다. 윤 회장이 지난 6월 윤 부회장을...
국세청장 "1가구 1주택 공제 혜택, 통계관리 필요" 2025-10-29 11:58:53
때문에 지속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세청은 상속·증여 부동산이 시세보다 터무니 없이 낮게 신고되는 사례를 시정하고자 올해 예산을 확대해 부동산 감정평가 대상을 '꼬마빌딩'에서 고가 아파트와 단독주택까지로 넓혔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집 판다더니 4억 올려 내놓은 금감원장…韓 "10.15 철회하라" 2025-10-29 00:20:27
사실은 자녀에게 증여할 거였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가 뭇매를 맞은 이 원장은 등 떠밀리듯 결국 한 채를 팔겠다고 내놨다. 하지만 뜻밖의 반전이 있었다. 이재명 정부의 10.15 부동산정책 이전보다 무려 4억 높게 집을 내놓은 것이다. 지난달 실거래가는 18억원이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금감원장조차 10.15조치...
윤동한 콜마 회장, 딸에게 '98억원 지분' 넘긴다 2025-10-28 19:42:42
딸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에게 보유 주식 전량을 증여한다. 윤 회장은 28일 콜마비앤에이치 주식 69만2,418주를 내달 28일 윤여원 대표에게 증여한다고 공시했다. 약 98억4,618만원 규모다. 콜마비앤에이치가 앞서 윤여원 단독 대표에서 3자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 이후 첫 지분 변동이다. 이번 증여로 윤여원...
이찬진 "새마을금고 문제 많아…3분의 1 통폐합 해야" 2025-10-27 17:49:19
앞서 21일 국감에서도 일부 금융그룹 회장 인선 과정과 지배구조 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해 금융권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일각에선 금융위가 주도하는 이슈까지 이 원장이 개입하면서 전임 원장 시절의 ‘월권 논란’이 반복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이날 국감에선 금융당국 두 수장이 소유한 부동산 관련 논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