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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고속도 오후 들어 정체 구간 늘어…유명산·유원지 한산 2018-02-17 13:45:07
청주 청남대에는 이날 오후 1시 800여 명이 입장했다. 이들은 대청호 주변에 조성된 대통령길을 둘러보면서 풍광을 만끽했다. 청남대 관계자는 "오늘 하루 1천500명의 입장이 예상된다"며 "2천500명이 입장했던 작년 이맘때와 비교하면 적은 편"이라고 말했다. 국립공원인 속리산에도 같은 시간 2천여 명이 찾아 법주사와...
미세먼지에 중부 유원지 '한산'…포근한 남부 '북적' 2018-02-10 15:40:45
문의면 청남대에는 이날 오후 1시까지 135명이 입장했다. 속리산 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도 오후 1시 현재 850명에 그쳤다. 이날 하루 입장객은 1천 명에 그칠 것으로 관리사무소 측은 예상했다. 마니산, 계양산, 문학산 등 인천지역 주요 산에는 마스크를 쓰고 산에 오르는 등산객의 모습이 간간이 보였다. '설맞이...
포근하지만 탁한 휴일…겨울 축제장 북적·도심 유원지 한산 2018-01-21 15:02:26
전용 휴양시설인 청주시 청남대 입장객도 1천여명에 머물렀다. 청남대를 찾은 관람객 중 상당수는 마스크를 쓰고 경내를 둘러봤다. 전주·대전·청주의 동물원 등 도심 인근 유원지도 여느 때와 달리 한산했다. 수원과 성남, 화성 등의 대형 쇼핑몰 부근은 드나드는 차들이 몰려 낮에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이천과 안성...
충북 작년 관광객 2천378만명…전년보다 22.4% 증가 2018-01-18 13:27:08
가장 많은 362만 명이 충북을 찾았고 5월 309만 명, 4월 247만 명으로 뒤를 이었다. 충북도는 올해도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관광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대청호 생태관광벨트·영동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청남대 테마 숲·괴산 화양구곡 문화생태 탐방로·옥천 장계 녹색 탐방로 조성이 대표적이다. bwy@yna.co.kr...
한풀 꺾인 추위에 나들이 물결…축제장·스키장에 인파 2018-01-14 15:30:52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는 500여명의 탐방객이 입장, 대청호반을 따라 조성된 대통령길을 걸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강원지역 축제장과 스키장은 절정을 맞았다. 화천군 산천어축제장에는 하루 전인 13일 21만7천명에 이어 이날도 최소 10만명이 찾아 이틀간 3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았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추위야 물렀거라"…겨울 바다에 '풍덩' 알몸마라톤까지 2018-01-07 15:18:40
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 청남대를 찾은 방문객들은 역대 대통령 기념관을 둘러보고, 잘 가꿔진 정원과 대청호 풍광을 감상하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대전 오월드에는 시민 2천여명이 찾아와 눈썰매와 놀이기구, 퍼레이드를 즐겼고, 경기 용인 에버랜드를 찾은 시민은 눈썰매장 개장 30주년을 맞아 새롭게 나온 4인승...
청주 문의∼대전 연결 9.6㎞ 도로 11년 만에 준공 2017-12-28 15:11:29
나와 4차로로 신설한 것이다. 이 도로는 2014년 개통한 청주 남일∼문의 도로와도 연결돼 청주 동남권과 대전을 잇는 역할을 한다. 청주 용암동 등 주민들은 신탄진까지 국도 17호선을 이용할 때보다 통행 시간이 10분 이상 단축된다. 청남대·대청호 일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wy@yna.co.kr (끝)...
눈·비 내리는 휴일…충북 산·유원지 '한산' 2017-12-10 13:38:12
청남대에도 700여명이 입장해 한가로운 분위기 속에 대통령 기념관 등을 둘러보고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면서 초겨울 정취를 즐겼다. 괴산호를 따라 구불구불 이어진 괴산 산막이 옛길과 청주 도심의 상당산성과 문의문화재단지에도 오락가락하는 비 때문에 활기가 없었다. 대신 야외로 나가지 못한 시민이 몰린...
"야 겨울이다" 스키장·축제장마다 인파…성탄 분위기도 2017-12-03 15:28:52
옛 대통령 전용 휴양시설인 청주 청남대에는 이날 오후 1시까지 650여 명이 방문하는 데 그쳤다. 청남대 측은 "지난주에는 3천여 명이 입장했는데 3일은 날씨가 흐려서인지 입장객이 그 절반 수준에 머물 것 같다"고 말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월악산 국립공원의 탐방객도 1천800여 명에 그쳤다. 월악산국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