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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유정 계획 범행, 공범 없어…12일 검찰 송치" 2019-06-11 13:57:40
11시 30분께 해당 펜션에서 퇴실하기 전까지 피해자의 시신을 훼손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이튿날인 지난달 28일에는 완도행 여객선을 타고 제주를 빠져나가면서 오후 9시 30분부터 7분가량 시신 일부를 바다에 유기한 것으로 봤다.고씨는 경기도 김포 소재 가족 며으이 아파트에서 지난달 29일 오전 4시께부터 31일 오전...
고유정 범행전후 행적을 보면…"보름여 전부터 계획" 2019-06-11 13:53:48
지난달 27일에 펜션에서 퇴실했다. 퇴실일 오후 4시 50분께는 제주시 이도일동 모처에서 강씨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자신의 휴대전화로 허위문자를 보내 알리바이를 만들려는 듯한 시도도 했다. 같은 날 저녁에는 강씨의 가족들이 강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며 경찰의 문을 두드렸다. 오후 8시 10분께 노형지구대를 찾아 미귀가...
고유정 살해방법 윤곽 "수면제 먹인 뒤 3회 이상 공격" 2019-06-11 13:09:20
지난달 27일 오후 11시 30분께 해당 펜션에서 퇴실하기 전까지 피해자의 시신을 훼손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 이튿날인 지난달 28일에는 완도행 여객선을 타고 제주를 빠져나가면서 오후 9시 30분부터 7분가량 시신 일부를 바다에 유기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고씨는 경기도 김포 소재 가족 명의의 아파트로 가서 지난달 ...
경찰 "전 남편 살해 고유정 계획적 범행, 공범 없어"(종합) 2019-06-11 12:02:36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지난달 27일 오후 11시 30분께 해당 펜션에서 퇴실하기 전까지 피해자의 시신을 훼손한 것으로 추정된다. [https://youtu.be/aVrTfWwHKDM] 이어 이튿날인 지난달 28일에는 완도행 여객선을 타고 제주를 빠져나가면서 오후 9시 30분부터 7분가량 시신 일부를 바다에 유기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고씨...
전남편 살해 고유정 검찰 송치…"계획적 범행, 공범 없어" 2019-06-11 11:25:14
지난달 27일 오후 11시 30분께 해당 펜션에서 퇴실하기 전까지 피해자의 시신을 훼손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 이튿날인 지난달 28일에는 완도행 여객선을 타고 제주를 빠져나가면서 오후 9시 30분부터 37분까지 7분가량 시신 일부를 바다에 유기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고씨는 경기도 김포 소재 가족 명의의 아파트로 가서...
사용안한 범행 도구 환불한 고유정…"시신 옆에 둬 찝찝" 2019-06-10 14:43:03
펜션에서 퇴실했다. 이어 지난달 28일 제주시의 한 마트에서 종량제봉투 30장, 여행용 가방, 비닐장갑 등을 사고, 시신 일부를 종량제봉투에 넣은 후 같은 날 오후 8시 30분 출항하는 완도행 여객선을 타고 제주를 빠져나갔다. 경찰은 여객선 폐쇄회로(CC)TV로 고씨가 해당 여객선에서 피해자 시신이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고유정 약독물 사용 여부 재검사…범행 수법 의문 풀리나 2019-06-10 12:26:53
펜션에서 퇴실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달 28일 제주시의 한 마트에서 종량제봉투 30장, 여행용 가방, 비닐장갑 등을 사고, 시신 일부를 종량제봉투에 넣은 후 같은 날 오후 8시 30분 출항하는 완도행 여객선을 타고 제주를 빠져나갔다. 경찰은 여객선 폐쇄회로(CC)TV로 고씨가 해당 여객선에서 피해자 시신이 담긴 것으로...
고유정 전 남편 추정 유해 인천서 발견, "고열 소각돼 신원확인 어려움" 2019-06-10 09:25:21
담아 펜션에서 퇴실했다. 28일에는 제주시의 한 마트에서 종량제봉투 30장, 여행용 가방, 비닐장갑 등을 사고, 시신 일부를 종량제봉투에 넣은 후 같은 날 오후 8시 30분 출항하는 완도행 여객선을 타고 제주를 빠져나갔다. 경찰은 여객선 CCTV에서 고씨가 피해자 시신이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봉지를 7분간 바다에 버리는...
'제주 전남편 살해' 고유정 안 들킬 자신 있었나…칼 사고 포인트 적립도 2019-06-09 16:25:18
입실과 퇴실 시 주인을 마주치지 않는 무인 펜션인 점도 고씨의 계획범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고씨는 경찰 조사에서 우발적 범행이라고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지만, 범행에 사용한 흉기와 청소도구 등을 미리 준비한 모습 등을 보면 완전 범죄를 꿈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경찰은 지난...
전 남편 잔혹 살해 고유정 범행동기 미궁…"가정사로 추정" 2019-06-09 15:12:17
퇴실 시 주인을 마주치지 않는 무인 펜션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찰은 범행동기를 명확히 밝히기 위해 프로파일러 5명을 투입해 고씨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고씨는 경찰에 체포된 이후 괴로워하고 잠을 늦게 자긴 하지만 큰 심경 변화는 없어 보인다고 경찰은 전했다. [https://youtu.be/JCrs-NBXqP4] 고씨는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