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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주간화제] '연봉킹' 직장은 어디…SK에너지 2017-04-08 12:00:02
주요 대기업들의 임원과 평사원 간 연봉 격차는 단순 비교가 안될 정도로 컸다. 지난해 롯데쇼핑 임원들이 회사에서 받아간 보수는 평균 23억6천700만원으로 직원 평균연봉의 61.8배나 됐다. 삼성전자 임원 평균 보수는 48억3천700만원으로 직원연봉의 45.2배에 달했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남중수 대림대 총장, 에세이 '함께 빛나는' 출간 2017-02-17 11:40:49
고민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평사원으로 입사해 거대 통신기업의 CEO까지 올랐던 그는 이제 대학 총장으로 변신해 학생들과 호흡하고 있다. 그는 "기업이나 대학이나 기본적인 것들은 같지만, 대학이 기업보다는 아무래도 변화에 덜 민감하고 고객을 우선으로 하는 마인드가 부족한 것 같다"면서 "학생들을 원하는 교육을...
[亞 노린 행동주의 펀드①] 행동주의 펀드 '급성장'…美 정부도 '손아귀' 2017-02-02 17:48:25
편의점 산업을 일으킨 대부이자 평사원에서 오너 자리까지 오른 세븐 앤 아이 홀딩스의 스즈키 도시후미 전 회장. 입지 전적의 인물이지만, 주력 계열사 세븐일레븐의 사장 교체를 두고 헤지펀드 서드포인트의 공격을 받아 재작년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일본 소니는 사업부를 떼어내라는 헤지펀드 공격에...
30세 이하 주식금수저 52명…보유액 1조7천억원(종합) 2017-01-27 21:11:01
평사원으로 취직해 아모레퍼시픽 오산공장으로 출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으로 염홍섭 서산 회장 손자인 올해 스물세살인 종학 씨가 상장 주식 928억원을 보유해 2위를 차지했다. 구본준 LG 부회장의 장남 형모 LG전자 과장은 693억원으로 세 번째로 많았다. 구본식 희성그룹 부회장의 장남 웅모 씨는 635억원으로...
'억만장자' 30세이하 주식금수저 52명 1조7천억 보유 2017-01-27 07:11:00
보유 주식 가치는 3천298억원에 달했다. 작년 말 평사원으로 취직해아모레퍼시픽 오산공장으로 출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으로 염홍섭 서산 회장 손자인 올해 스물세살인 종학 씨가 상장 주식 928억원을 보유해 2위를 차지했다. 구본준 LG 부회장의 장남 형모 LG전자 과장은 693억원으로 세 번째로 많았다. 구본식...
고모리 시게타카 후지필름 회장이 400년 넘은 고성에서 디카 발표회 가진 이유 2017-01-20 20:14:00
시게타카 후지필름 회장은 월급쟁이 평사원으로 시작해 후지필름의 회장의 자리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하지만 그런 샐러리맨 성공신화보다 필름업계가 도산의 위기에 처했던 2003년 대표이사에 올라 과감하게 필름사업부를 구조조정하고 화장품, 의약품 등으로 사업을 확장, 후지필름을 재건한 인물로 더 알려져...
검찰수사 칼끝 겨눠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결의서 성사까지 2016-11-23 12:39:34
주총 전날까지 삼성물산 임원부터 평사원까지 가동해 소액주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설득에 나섰다. 금융투자업계의 한 관계자는 "삼성물산은 물론 삼성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이 동원됐다는 얘기도 있었다"면서 "작년에 더운 여름 수박 한 통 사들고 찬성을 호소하는 삼성 임직원들을 여의도에서 심심치 않게 볼...
[김과장 & 이대리] 요즘 직장인은…"지금은 아이디어 회의 중" 2016-11-21 19:04:30
일반 기업과 다르다. 평사원도 사장을 ‘oo님’이라고 편히 부른다. 사무실 책상 앞에만 있기보다 어디서든 모여 수시로 고민거리를 토론한다. 문제 해결이 먼저여서다. 모바일로 쇼핑, 여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옐로모바일 직원들이 서울 도산대로 사무실에서 토론하고 있다.옐로모바일 제공ⓒ 한국경제 &...
[글로벌 인재포럼 2016] "소통은 혁신도구 넘어 기업 생사 결정…'실패한 경험'도 용인해라" 2016-11-02 19:08:09
평사원으로 출발해 3m 본사 수석부회장에 오른 ‘샐러리맨 신화’의 주인공인 신 부회장은 대본 없이 한 시간 동안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강연을 이어갔다. 청중 역시 거의 자리를 뜨지 않고 강연을 경청했다. 신 부회장은 3m에 입사한 1984년부터 수석부회장에 오른 지금까지 30여년간의 여정을 통해 몸으로...
[Global CEO & Issue focus] 조 케저 지멘스 CEO, 평사원에서 CEO로 '36년 지멘시어너' 2016-10-06 16:34:50
스마트 공장으로의 전환 등에 주력한 덕분이다.평사원에서 33년 만에 ceo로케저 회장은 1957년 독일 바이에른주 삼림지대에서 태어났다. 독일에서 교육받은 그는 레겐스부르크공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지멘스에 들어갔다. 일견 간단한 이력이지만, 그 안에서 그는 일찌감치 주목받으며 화려한 승진 가도를 밟았다.3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