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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김정은, 친필로 '핵·미사일 명령' 아닌 '평화' 썼다 2018-04-27 12:25:06
필체로 지난해 11월 28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5형' 발사 명령을 하달한 바 있다. 당시 김 위원장은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5형 시험발사 준비를 끝낸 정형보고'라는 제목의 군수공업부 문건에 "시험발사 승인한다. 11월 29일 새벽에 단행!. 당과 조국을 위하여 용감히 쏘라!"라고 적었다....
김정은 방명록, 글씨체 어땠나 보니… 2018-04-27 11:04:27
정상회담장으로 이동해 오전 10시30분부터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글씨체는 아버지 김정일의 `백두산 서체`, 할아버지 김일성의 `태양서체`와 매우 닮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20~30도 기울어진 각도로 오른쪽 위로 올려 쓰는 김 위원장의 글씨체는 `주체필체`로 불린다. 김정은 방명록 (사진=연합뉴스)
김정은, 父 김정일 글씨 모방한 '주체필체'로 방명록…김여정 필체와 비교 2018-04-27 10:42:50
필체에 대해 힘을 과시하려 했지만 여성스러움이 노출된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이는 지난 2월 김정은 특사 자격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한 김여정 제1부부장의 글씨체와 비교된다. 김여정의 필체는 자음과 모음 사이 여유 공간이 넉넉해 배려와 포용의 의미하면서 조심성도 큰 리더의 특징이 드러난다. 한경닷컴 뉴스룸...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군사분계선서 첫 악수… 靑 "완전한 비핵화 명문화하면 성공" 2018-04-26 17:39:34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치솟은 김정은의 필체는 북에서는 ‘주체 필체’로 불린다. 김정은이 남한에서 처음으로 남기는 메시지가 무엇일지 주목된다. 두 정상은 기념 촬영 후 1층 접견실에서 가벼운 대화를 나눈다.◆점심식사는 각각정상회담은 오전 10시30분 시작된다. 오전 정상회담은 1시간30분~2시간가량 열릴...
[책마을] 계유정난에 스러진 안평대군… 詩會가 화근이었나 2018-04-12 18:30:23
배워 활달하면서도 우아한 귀족적 필체를 구사했다.지적 역량도 인정받았다. 학문, 문학, 출판을 국가경영의 중심에 뒀던 세종은 안평대군에게 각종 국가사업의 비중 있는 역할을 맡겼다. 그 결과 안평은 훈민정음 창제, ‘동국정운’과 ‘용비어천가’ 등 정음 문헌의 편찬에 두드러지게 기여했다....
예술을 사랑한 왕자 '안평대군'은 야심가였나 희생자였나 2018-04-11 07:20:00
배워 활달하면서도 우아하고 귀족적인 필체를 구사했으며, 명화를 많이 소장하고 그림을 모사하는 일도 추진했다. 이처럼 예술적 감각과 지적 능력을 갖춘 안평대군은 문사들과 어울리며 시와 그림, 글씨를 즐겼다. 저자는 안평대군이 참가한 예술 모임이 정치권력을 수중에 넣고자 했던 수양대군의 눈에는 세력화로 비쳤을...
박윤하, 새 싱글 ‘지는 겨울’ 아련한 가사 티저 공개 2018-04-06 08:29:40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가사 필체도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듯 클래식하면서도 단정한 폰트로 돼 있어 ‘지는 겨울’ 속 고즈넉하면서도 쓸쓸한 겨울 분위기를 암시한다. 지난 2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나를 찾아줘’를 통해 작사 작곡 실력을 동시에 드러내며 감성 발라더로서 매력을 발산한 박윤하...
검찰 "제보자가 증거 위조"…경찰이 구속해 넘긴 피의자 석방(종합) 2018-04-05 17:26:59
왔는데 동일인이 한꺼번에 작성한 듯이 필체가 유사하다는 사실에 의문점을 두고 담당 경리직원과 A씨 등을 추궁했고, 그 결과 제보의 신빙성을 높이려고 사후에 위조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검찰은 구속된 두사람을 석방하고, 배임증재 혐의로 입건된 A씨에 대해서는 증거 위조 혐의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
검찰 "제보자가 증거 위조"…경찰이 구속해 넘긴 피의자 석방 2018-04-05 16:30:48
왔는데 동일인이 한꺼번에 작성한 듯이 필체가 유사하다는 사실에 의문점을 두고 담당 경리직원과 A씨 등을 추궁했고, 그 결과 제보의 신빙성을 높이려고 사후에 위조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검찰은 구속된 두사람을 석방하고, 배임증재 혐의로 입건된 A씨에 대해서는 증거 위조 혐의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
숨가쁜 미술인생 50년… "지구 100바퀴 돌며 세계시장 개척" 2018-04-04 16:55:50
꽉 채웠다. 선조들의 필체가 담긴 고서(古書)와 신문지를 잘라 스티로폼 소재를 싸고 묶어서 쌓아 만든 근작과 고급 날염 기법으로 풀어낸 1970~1980년대 추상 작업 등이 묘한 에너지를 뿜어낸다.추상과 한지 조형 작업을 넘나드는 전 화백은 “요즘에서야 그림을 조금은 알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