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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윤도한 "송병기 제보에 없던 내용 추가?…사실과 달라" 2019-12-07 16:26:33
수석은 ‘하명 수사’ 의혹과 관련해 고인이 된 검찰 수사관을 거론하며 “사망한 수사관은 김기현 비리 첩보를 수집했다는 언론의 허위 보도와 이를 조장한 세력에 의해 명예를 훼손당하고 소중한 목숨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이날 보도가 포털의 메인 화면에 등장하고 ‘많이...
박지원 "의혹 있는 사람 척결하는 대통령 결단 필요" 2019-12-07 13:45:01
'하명 수사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민주당은 법무부를 향해 '검찰의 강압수사 의혹에 대한 특별감찰'을 촉구하며 검찰을 압박하고, 한국당은 백원우 민정비서관 등을 선거 개입 혐의로 고발해 여야 충돌이 더욱 격해진 상황. 이에 대해 文 대통령은 직접적인 언급을 하지 않아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박지원...
"특검 도입하자"는 민주당…國調 요구는 외면 2019-12-06 17:22:06
청와대 하명 수사 및 선거 개입 의혹이 불거진 ‘울산 사건’에 대해 사실을 파악하기로 했다. 하지만 검찰과 경찰 모두 수사 공정성을 이유로 참석을 거부했다. 정치권에선 민주당이 애초 수사 기관 관계자와 사건 당사자들을 부르려 한 것이 ‘무리수’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검찰 가만두지 않겠다"…대놓고 수사 개입하는 靑과 與 2019-12-06 13:59:02
연속 하명수사와 관련한 입장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검찰을 향해서는 "12월 1일부터 피의사실과 수사 상황 공개를 금지하는 형사사건 공개금지 규정 제도가 시행되고 있음을 명심해 주시기 바란다"고 경고했다. 민주당은 검찰공정수사촉구특별위원회를 만들고 검찰을 맹비난 했다. 설훈 특위 위원장은 5일 국회...
설훈 "윤석열, 국민 아닌 검찰 조직에만 충성해" 비판 2019-12-06 10:45:58
만들어졌다"라면서 이른바 '하명수사'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를 두고서는 "검찰이 권력을 안 내놓으려는 발버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설 위원장은 "공수처나 검경 수사권 조정 등을 통과시키면 검찰이 갖고 있는 권한이 확 줄어들기 때문에, 검찰 조직 전체가 이것을 막아야 한다는 입장인...
하태경 "靑·여당에 경고한다…정치공작 수사 방해, 조국보다 큰 저항 불러" 2019-12-06 09:12:25
경쟁자를 하명수사하여 떨어뜨리고 그걸 수사하는 검찰에 대고 가만두지 않겠다고 하다니 제정신인가"라며 "이건 살아있는 권력이 사법권을 멋대로 좌우하며 법치를 깔아뭉개는 것으로 이것이 바로 독재가 아니면 무엇이냐"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이런 국정농단 사건을 검찰이 헌법과 법에 따라...
秋법무 지명 놓고…민주 "檢개혁 적임자" vs 한국당 "사법장악 의도" 2019-12-05 17:25:28
방안도 논의했다. 청와대의 하명 수사 및 선거 개입 등의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검찰과의 총력전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내 위기감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민주당 “검찰과 한국당 뒷거래” 민주당은 추미애 의원의 법무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 “검찰 개혁에...
이례적 檢때리기 나선 경찰…"검찰 '절대 선'인가" 2019-12-05 16:46:16
검사가 사건을 기소하지 않는 것은 판사 재판권 침해"라며 "이런 논리라면 모든 사건을 재판에 올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불거진 김기현 전 울산시장 '하명 수사' 의혹에 대해서는 "검사가 지휘하면서 내용을 다 알았던 사건"이라며 "경찰로선 '수사 지휘해놓고 왜 이제...
법무부 장관에 '추다르크' 추미애 의원 내정…"문 대통령 의중 너무나 잘 알고 있어" 2019-12-05 14:38:56
주변 하명 수사 및 감찰 무마 의혹으로 청와대와 검찰간의 갈등이 깊어진 것에 대해 검찰에 대한 견제를 강화하려는 의중이 담겨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낙연 국무총리를 포함해 총선 출마 가능한 장관들의 교체 가능성도 예상됐으나 시민사회가 반발하는 등 변수가 생기면서 여권 내부에서 재검토가...
여야 충돌 가능성 고조…예산·패스트트랙법안 9일 일괄상정할 듯 2019-12-05 13:25:28
있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하명에 따라 경찰이 동원됐고 선거 공작이 있었다는 게 본질"이라고 말했다. 하명 수사 의혹 등을 공수처 반대의 논리로도 활용하는 중이다. 한국당이 '친문 보위대'로 규정한 공수처가 만들어지면 현재의 살아있는 권력인 청와대에 대한 수사가 불가능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