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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14연승 질주…'쵸비' POM 1000점 눈앞 2025-05-19 07:00:06
MSI 3라운드에선 정규 시즌 1·2라운드에서 1, 2위를 차지한 두 팀이 대결을 벌인다. 승리한 팀은 MSI에 LCK 1시드로 출전한다. 패한 팀은 최종전에서 2시드를 놓고 한 번 더 승부를 벌인다. 14승 0패로 단독 1위인 젠지는 2라운드 남은 네 경기를 모두 패하더라도 최소 2위를 확보했다. 3위인 T1이 9승 5패로 4승을 거둬도...
준우승 징크스 끊고…'매치퀸' 타이틀 딴 이예원 2025-05-18 17:50:24
정확한 송곳 샷으로 황유민의 기를 꺾었다. 첫 1번홀(파4)에선 보기를 범한 탓에 파를 지킨 황유민에게 패했으나, 3번홀(파3)에서 티샷을 1.5m 거리에 붙인 뒤 버디를 잡는 등 2개 홀에서 연속 승리하며 금세 승부를 뒤집었다. 이후 단 한 번도 리드를 뺏기지 않은 이예원은 15개 홀 만에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3,...
이예원, 홍정민 꺾고 결승 진출...황유민과 빅매치 성사 2025-05-18 11:29:48
단 1승만 남겨뒀다. 준결승에서 홍정민(23)을 제압한 그는 결승에서 ‘돌격 대장’ 황유민(22)과 최후의 승부를 펼친다. 이예원은 18일 강원 춘천 라데나G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준결승에서 홍정민을 2홀 남기고 3홀 차로 누르고 승리했다. 이예원은 이번 대회 6전...
프로농구 LG, 창단 28년 만에 첫 우승 2025-05-17 16:31:16
4승제) 7차전 원정 경기에서 SK를 62-58로 제압했다. 1~3차전에서 승리했으나 4~6차전을 연달아 내줘 '역스윕(역싹쓸이)' 위기에 몰렸던 LG는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잡아내며 4승 3패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정규리그 2위로 4강 플레이오프(PO)에 직행한 LG는 울산 현대모비스를 3연승을 물리친 뒤 정규리그 1위...
‘연승 전차’ 멈춰세운 '여름의 KT'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5-17 07:09:01
2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 대 1로 이겼다. KT는 이날 승리로 6승 7패(득실차 -2)를 기록하며 5위인 디플러스 기아(7승 7패)를 추적할 발판을 마련했다. 한화생명은 창단 첫 12연승을 눈앞에서 놓쳤다. LCK는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의 약자로 라이엇게임즈가 주관하는 국내 LoL...
美뉴올리언스 감옥서 내부 도움받은 죄수 10명 탈주…1명만 잡혀 2025-05-17 05:36:56
탈주…1명만 잡혀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의 뉴올리언스시에서 죄수들이 감옥 내부자의 도움을 받아 집단 탈주했다. AP통신과 NBC뉴스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뉴올리언스의 수감시설인 '올리언스 패리시 사법센터'에서 죄수 10명이 탈주했다. 간수들이 이날 오전 인원수를...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 막판 뒤집기로 16강행 2025-05-16 18:48:00
박현경은 이동은(2승1패·승점 2)을 밀어내고 16강에 진출했다. KLPGA투어 중 유일하게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엔 64명이 출전해 4명씩 한 조를 이뤄 조별리그 세 경기를 치른 뒤 조 1위 선수가 16강에 진출한다. 승점을 바탕으로 순위를 정하는데 승리 시 1점, 무승부면 0.5점, 패배 때는 0점을 얻는다....
작년 준우승 恨 씻는다…이예원, 3연승으로 16강 진출 2025-05-16 17:21:21
뒤 조 1위 선수가 16강에 진출한다. 승점을 바탕으로 순위를 정하는데 승리 시 1점, 무승부면 0.5점, 패배 때는 0점을 얻는다. 16강전부터는 1대1 맞대결로 지면 탈락하는 녹다운 경기로 결승까지 이어진다. 이예원은 지난 2022년과 작년에 이 대회 결승에 올랐지만 2022년에는 홍정민, 작년에는 박현경에게 밀려 준우승에...
작년 다승왕들도 줄줄이 탈락…1:1대결 초반부터 '이변 속출' 2025-05-15 18:31:59
1점, 무승부면 0.5점, 패배 때는 0점을 얻는다. ◇ ‘무승’ 선수들 상대로 ‘충격 2연패’시드 순위 9위로 9조 톱 시드인 배소현이 이번 대회 첫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전날 1라운드에서 무명에 가까운 김소이에게 1홀 차로 패한 그는 이날 임진영에게 1홀 차로 덜미를 잡혔다. 김소이와 임진영 모두 정규 투어에선 아직...
메이저 앞둔 임성재…필승전략은 '인내심'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5-15 18:30:48
프레지던츠컵이 이곳에서 열렸을 때는 2승 1무 2패로 2.5점을 획득해 팀에 크게 공헌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임성재는 “메이저 대회를 앞두고는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더 집중하게 된다”며 “몸이 알아서 본능적으로 반응한다”고 말했다. 모든 샷을 골고루 테스트하는 메이저 대회 특성상 샷, 쇼트게임, 퍼팅을 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