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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故 정세영 명예회장 10주기 추모행사 이 달 개최 2015-05-06 10:00:08
삼성동 아이파크 타워 포니정 홀에서는 `제 9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도 열린다. 이번에 혁신상을 수상하는 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는 30대 초반에 故 정세영 명예회장이 이끄는 젊은 현대자동차와 손잡아 우리나라 최초의 고유모델 `포니`를 탄생시켰다. 이에 앞서 정몽규 회장은 지난달 15일 故...
정몽규 회장, 123억원 상당 개인 주식 기부 2015-04-16 20:34:13
]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사진)이 123억원 상당의 개인 주식을 포니정재단에 기부했다.현대산업개발은 정 회장이 개인 소유 현대산업개발 주식 20만주를 포니정재단에 출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의 이날 종가가 6만1900만원임을 고려하면 돈으로 환산했을 때 123억80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이다.포니정재단은 정...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포니정` 재단에 123억원 사재 출연 2015-04-16 09:30:43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15일 123억 상당의 개인주식을 포니정재단에 출연했다. 이날 기부된 주식은 정 회장 개인이 소유한 현대산업개발 주식 20만주이다. 현대산업개발 주가는 15일 종가기준 6만 1천600원으로 이번 사재 출연 규모는 123억 2천만원에 이른다. 최초 33억원의 출연금으로 설립된 포니정재단은 그간...
정몽규 현대산업 회장, 포니정재단에 123억 개인주식 출연 2015-04-16 09:25:37
정몽규 회장 개인 소유의 현대산업개발 주식 20만주 출연 [ 김하나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123억 상당의 개인주식을 포니정재단에 출연했다고 16일 밝혔다.기부된 주식은 정 회장 개인이 소유한 현대산업개발 주식 20만주이며 현대산업개발 주가는 4월15일 종가기준 6만1600원으로 이번 기부액...
[취재수첩] 인터뷰 거절하는 '세월호 해경'들 2015-04-15 20:42:15
경비정 123정 승무원들도 최선을 다했다.하지만 참사 이후 해경이 비판 속에 해체되면서 이들의 활약은 제대로 평가 받지 못했다. 권 경장 사례만 해도 지난해 6월 한국경제신문 사설에서 잠시 언급했을 뿐 거의 보도되지 않았다. 기자는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아 이들의 활동을 재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지난 13일...
중국이 손 뗀 해운대 101층 리조트, 포스코·대림·롯데건설이 '눈독' 2015-04-14 21:44:46
법규와 정책을 더 잘 아는 국내 건설사가 시공을 맡는 게 사업 추진에 유리하다는 판단 아래 시공사를 교체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 양재동 파이시티(화물터미널개발사업) 사업을 추진한 경험이 있는 포스코건설 ?사업 참여에 적극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건설은 123층인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짓고 있는...
이준석 세월호 선장 사형 구형…선원 "딸이 스스로 목숨 끊어…형량 낮춰달라" 2015-04-08 19:18:40
"간부 선원이 아니다" "123정에서 구조 활동을 도왔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일부 선원은 세월호에 승선한 지 1, 2일밖에 되지 않았고 딸이 세월호 참사 충격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며 형량을 낮춰줄 것을 요청했다.이날 공판은 수원지법 안산지원의 '세월호 재판 중계법정'에서 생중계로...
'닮은꼴' 포스코·KT, 전 경영진 재임기간 실적 급락 2015-03-26 04:03:06
같은 실적 부진의 결과 포스코 시가총액도 정 전 회장 취임 전날인 2009년 2월 26일 27조2천23억원에서 사임일인 2014년 3월 13일 24조4천123억원으로 10.26%줄었다. 이석채 전 KT 회장 재임 시절(2009년 1월∼2013년 11월) KT의 추락은 포스코보다 속도가 빨랐다. KT의 개별기준 영업이익은 이 전 회장 취임...
세월호 생존 승객 "조타실 퇴선지시 없었다" 증언 2015-03-10 16:05:20
검찰은 증인 신문에 앞서 세월호 침몰 당시 목포해경 123정에서 촬영된 휴대전화 영상의 음질 개선을 통해 승무원들의 탈출 시점에도 선내에서 대기 방송이 나온 사실을 부각했다.지난해 4월 16일 오전 9시 45분 37초~51초에 촬영된 영상에는 승무원 2명이 조타실 좌측 출입문에 모여 있는 다른 승무원들이 내려오기 편하도...
`세월호` 123정장 징역 4년 법정구속,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첫 적용 2015-02-11 18:05:39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의 현장 지휘관으로 123정 승조원과 해경 헬기의 구조활동 지휘, 승객 퇴선 안내·유도 조치 등을 소홀히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또 퇴선방송을 한 것처럼 보고서를 허위로 만들고, 함정일지를 찢어 새롭게 작성한 혐의도 받았다. (사진 = 연합뉴스) 123정장 징역 4년 법정구속, 123정장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