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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LH, 광주 국민임대주택서 전력 감축 시범사업 2021-12-29 08:51:21
국민DR은 가정이나 상가 등에서 아낀 전기를 전력 시장에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고, 평상시보다 절감한 전기 사용량만큼 보상해 주는 제도다. 사업에 참여하는 가구는 전력거래소로부터 요청받은 대로 전력 사용량을 줄이면 1kWh(킬로와트시)당 약 1천300원의 정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LH, 전력 감축 위해 국내 최초로 자동형 국민DR 도입 2021-12-29 08:46:59
결과 1kWh(킬로와트아워)당 약 1300원의 정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LH는 지난해 6월 전력거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전 송림마을, 경남 진주 남문산 등 국민·행복주택에서 국민DR 시범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시범사업 분석 결과, 전력거래소의 전력감축 요청 때마다 해당 가구가 가전기기 등을 직접 제어해야 하는...
옆집보다 전기 덜 쓴만큼 돈으로 받는다…에너지캐시백 내년 시범실시 2021-12-06 14:00:04
면적의 가구가 사용한 평균 전기사용량보다 1kWh만큼 적게 사용할 경우 50원씩 돈을 준다. 평균 사용량이 400kWh일 경우 이보다 20%(80kWh) 적게 사용하면 4천원을 받게 된다. 이 사업은 내년 1월부터 세종, 진천, 나주 등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시범적으로 실시된다. 정부는 아울러 지자체와 연계해 아파트, 마을, 학교 등...
[연합시론] 8년 만의 전기료 인상…더 중요한 것은 에너지전환 비용 2021-09-23 13:36:19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지난해 연료별 1kWh당 발전 원가는 신재생에너지가 264.6원으로 가장 비쌌고 LNG(126원), 무연탄(118.3원), 유연탄(83.3원) 순이었다. 원자력은 54원으로 신재생 에너지의 5분의 1 수준에 불과했다. 물론 신재생에너지 보급이 확대돼 '규모의 경제'가 실현되고 기술 수준이 높아진다면...
한국전력, 8년 만에 전기요금 인상 소식에 2%대 강세 2021-09-23 09:16:39
11월 이후 약 8년 만이다. 한전 관계자는 "4분기 연료비 단가는 석탄, 유가 상승에 따라 1kWh당 10.8원 급등했으나 소비자 보호장치 중 하나인 분기별 조정폭(1kWh당 3원)이 작동해 1kWh당 0원으로 조정됐다"며 "이는 2021년 1분기 최초 도입시 1kWh당 -3원을 적용한 후 올 2분기와 3분기 연속 유보됐던 연료비 조정단가가...
수입차를 2000만원대에?…폭스바겐의 '승부수' 2021-09-23 06:35:46
때문. 폭스바겐은 배터리 시스템 가격을 1kWh 당 100유로(약 13만8492원) 이하로 낮추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업계 평균보다 30% 낮은 배터리 가격이다. 최근에는 내연기관차 개발 핵심기지인 독일 니더작센주 잘츠기터를 배터리셀 자체 제조·생산을 위한 연구소로 탈바꿈시켰다. 허버트 디에스 폭스바겐그룹 최고경영자는...
충전소·주행거리 늘어나는 '전기차' 사볼까…"꼼꼼히 따져라" 2021-09-02 06:29:16
충전요금을 1kWh당 255.7원에서 50kW급 충전기는 292.9원, 100kW급 이상은 309.1원으로 올렸다. 한 전기차 이용자는 "전국 충전기의 대부분인 완속 충전기 요금이 약 30% 올랐다"며 "내연기관보다는 덜하지만 지속 상승하는 충전비는 부담"이라고 털어놨다. 차량 가격도 아직 비싸다. 보조금이 지급되긴 하지만 전기차는...
[속보] 한전, 3분기 전기요금 동결…"높은 물가상승률 고려" 2021-06-21 08:04:25
추세를 반영해 1kWh당 3원이 인하됐고, 지난 2분기 이를 동결한 바 있다. 한전에 따르면 직전 3개월간(3∼5월) 유연탄 가격은 세후 기준으로 kg당 평균 133.65원, LNG 가격은 490.85원, BC유는 521.37원으로 유가 등을 중심으로 실적연료비가 2분기 때보다 크게 올랐다. 국제 유가 등이 크게 오르면서 2~3분기 전기요금이...
현대차, 전기차 충전대행 서비스 출시 2021-05-10 09:17:11
예약, 신청하면 소비자가 원하는 날짜와 시각, 위치에서 차량을 픽업해 최대 80%까지 차량 충전을 해 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비용은 탁송거리 상관없이 2만 원으로, 충전비는 1kWh 기준 255.7원 별도로 청구되며 5천 원을 추가 결제하면 기계식 세차까지 가능하다. 또 서비스 운영은 매주 토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현대차, 전기차 충전 '픽업 서비스' 선보여 2021-05-10 08:53:28
이뤄지며 1kWh 기준 255.7원이다. 5000원을 추가하면 기계식 주차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매주 토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시간 간격, 총 5개 구간으로 운영된다. 시간대별 5건씩 1일 총 25건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적어도 하루 전에는 예약을 완료해야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