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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작년 수주액 25.5조원…국내 건설사 최초 2026-01-08 10:17:21
8일 밝혔다. 전년 수주액(18조3천111억원) 대비 39% 증가한 수치로, 단일 국내 건설사 연간 수주가 25조원을 넘은 사례는 처음이다. 원전, 신재생에너지 등 신사업 분야의 주요 수주가 실적 증대의 한 요인으로 꼽힌다. 현대건설은 앞서 작년 3월 열린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에너지 전환 리더'를 새로운 비전으로...
현대건설, 지난해 수주액 25조원 돌파…국내 건설사 최초 2026-01-08 10:02:18
수주 25조5151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18조3111억원에서 39% 증가한 역대 최고 기록이다. 현대건설의 사상 최대 실적은 기존 건설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에너지 전환을 축으로 한 미래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3월에 열린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에너지 전환 리더'라는 새로운 비전과 ...
법무법인 광장, '디지털자산·금융 규제 전문가' 한서희 변호사 영입 2026-01-08 09:52:15
한서희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를 영입했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법과대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한 변호사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디지털자산, 토큰증권, 핀테크 등 디지털금융 분야 전반에서 활동해왔다. 디지털금융 생태계가 태동하던 시기에는 국내외 ICO(가상자산 공개) 관련 자문과...
고공행진에 2030 '패닉 바잉'…4년 만 '최다' 찍었다 2026-01-08 09:17:40
약 26.1% 증가한 수치이기도 하다. 30∼39세가 3만473명으로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40∼49세(1만3천850명), 19∼29세(6천503명), 50∼59세(6천417명) 등 순이었다. 서울 아파트값이 가파르게 오르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집을 살 수 없다'는 포모(FOMO·소외공포) 심리가 내 집 장만을...
[건강포커스] 비만치료제 중단하면…"체중 늘고 심혈관 건강 지표는 역전" 2026-01-08 08:59:42
성인 9천341명이며, 약물 치료 기간은 평균 39주, 치료 중단 후 추적 관찰 기간은 32주였다. 약물에는 세마클루티드, 티르제파티드, 리라글루티드 등 현재 또는 과거에 체중 감량에 사용된 치료제가 포함됐다. 분석 결과 비만치료제 투여 중단 후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 속도는 월평균 0.4㎏으로 식이조절·신체활동 기반...
서울 생애 최초 주택 매수, 문재인 정부 이후 최다 2026-01-08 08:12:11
시장이 활황이던 2021년(8만1412명)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연령대별로는 30∼39세가 3만473명으로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40∼49세(1만3850명), 19∼29세(6503명), 50∼59세(6417명) 등 순이었다. 생애 첫 매수자 증가는 서울 아파트값이 가파른 상승 추세를 이어가면서 '지금...
작년 서울 생애 첫 집합건물 매수자 6만1천명…4년만에 최다 2026-01-08 07:27:14
2021년(8만1천412명)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연령대별로는 30∼39세가 3만473명으로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40∼49세(1만3천850명), 19∼29세(6천503명), 50∼59세(6천417명) 등 순이었다. 생애 첫 매수자 증가는 서울 아파트값이 가파른 상승 추세를 이어가면서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집을...
"5년 짧다, 20년 연임 가자"…李 지지자들 난리난 질문 [정치 인사이드] 2026-01-07 19:23:01
5년 단임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39%, 태도 유보층은 3%였다. 여론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다만 이처럼 반대 여론도 명확히 포착되는 만큼, 여야를 중심으로 격론이 일기도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달 국정 설명회에서 "사람들이 '(윤석열 정부 임기)...
"사장님이 미쳤어요"…1억 넘는 車가 8000만원대 '역대급 할인' 2026-01-07 14:25:26
11월 판매량이 39대로 늘었다.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같은해 12월에도 할인 혜택에 힘입어 38대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선 리릭이 국내 시장에서 고전한 것은 제품력이 아니라 인지도와 가격의 벽이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한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비슷한...
검은머리 외국인 '급증'..."경영도 참여" 2026-01-07 06:30:01
보유한 대기업 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582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말 기준 국적 현황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전체의 7%인 41명이 외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었다. 창업자를 포함해 1·2세대의 외국 국적 비율은 1.7%(3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자녀 세대인 3·4세대의 외국 국적 비율은 9.4%(38명)로 크게 늘었다. 외국 국적 4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