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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마시면 때려…그래도 착해" 학대 자식 감싸는 노인들 2017-02-04 09:23:02
73.9%가 친족이었고 직업은 무직이 55%로 가장 많았다. 확인된 학대 행위자는 아들이 36%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배우자 22.8%, 자기학대 11.4%, 딸 7.3%, 손자녀 2.7%, 친척 1.8%, 기타 14.6% 순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정서적 학대가 59.8%, 신체적 학대 48.4%, 방임 28.3%, 유기 0.9% 등이었다. 장소별로는 노인이...
바른정당, 창당 후 첫 공개채용 실시 2017-02-02 18:53:36
5개 분야 0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형별로 일반당무직 신입채용 응시자와 정책위 전문위원, 비서직은 3일까지 전자우편(bareunparty_incruit@naver.com)을 통해 지원서류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면접 등을 거쳐 내달 1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일반당무직과 공보·홍보·회계·방송 분야 경력채용...
"강원 방과 후 행정사 200여명 일자리 사라졌다" 한숨 2017-02-02 14:19:56
일자리를 잃게 됐다. 강원도교육청은 최근 교육공무직 인력관리 심의위원회를 열어 방과 후 행정사 92명과 방과 후 학교 지원가 18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주 15시간 미만 근무해오던 방과 후 행정사들은 무기계약직이 되면 주 25시간 근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대 보험 혜택과 각종 수당을 받을 수...
구직자들 "구직 공백기간 2년 넘으면 취업 어렵다" 2017-01-31 09:35:17
무직자의 상태로 있는 것이 취업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불안감을 느낀 적이 있다’고 답했다.이들 중 상당수는 실제로 직업이 없는 상태로 구직하지 않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직 상태로 구직하지 않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살펴보면 ‘알바, 비정규직으로라도 일단 일을 시작해서...
부산시 올해 공무원 1천146명 뽑는다 2017-01-26 07:50:37
세무직 9급 49명, 사회복지직 9급 334명, 간호직 8급 8명, 공업직 9급 49명, 농업직 9급 4명, 토목직 9급 46명, 건축직 9급 38명, 연구·지도직 26명도 선발한다. 부산시는 사회복지직, 전산직, 보건연구직 등 6개 직렬 445명을 선발하는 제1회 임용시험을 오는 4월 8일 실시한다. 이어 6월 17일 제2회 임용시험에서는...
'아내 살해' 비정한 남편 검찰 송치…범행 동기는 끝내 '함구'(종합) 2017-01-23 11:41:19
차량에 태워 불을 지른 혐의(살인)로 남편 최모(55·무직)를 구속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최씨는 지난 4일 새벽 군산시 개정면 한 교차로 인근에서 목 졸라 살해한 아내를 차에 태우고 차 안에 쌓아둔 목장갑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아내와 함께 새벽 예배를 다녀온 이날 오전 5시 53분부터 차...
중국군 헬기 추락설 사흘만에 中당국 사고확인…2명 사망 2017-01-23 10:17:32
헬기 우즈(武直·WZ)-10 기종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중국군에 100대 넘게 배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진 우즈-10은 최근 들어 결함이 적지 않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파이어리 선더볼트'(霹靂火)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중형 공격용 헬기 우즈-10은 적외선 탐색 장비와 기관포, 대(對)탱크 미사일을 탑재,...
'군산 아내 살해' 남편 검찰 송치…검찰서 범행동기 밝혀질 듯 2017-01-23 09:38:07
차량에 태워 불을 지른 혐의(살인)로 남편 최모(55·무직)를 구속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최씨는 지난 4일 새벽 군산시 개정면 한 교차로 인근에서 목 졸라 살해한 아내를 차에 태우고 차 안에 쌓아둔 목장갑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아내와 함께 새벽 예배를 다녀온 이날 오전 5시 53분부터 차...
'엘시티 비리' 현기환 전수석 첫 재판 10분 만에 끝나 2017-01-20 10:39:14
전 수석은 "현재는 무직입니다"라고 답했다. 국민참여재판을 원하느냐는 질문에 현 전 수석은 "그냥 재판으로 하겠다"라고 했다. 자해한 손목에는 보호대를 차고 있었다. 검사가 공소장에 적힌 현 전 수석의 범죄사실을 읽는 동안 현 전 수석은 한 곳을 가만히 응시한 채 앉아 있었다. 현 전 수석은 엘시티 시행사 실질...
"학교에도 해고의 칼바람이" 강원 방과후 행정사 '반발' 2017-01-19 16:39:32
있다는 입장이다.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강원지부는 이를 무더기 해고로 받아들이면서 도 교육청을 규탄했다. 노조는 "강원도 학교에 해고의 칼바람이 불고 있다"면서 "주 15시간 미만의 초단시간의 근로자이기 때문에 실업급여조차 받지 못하는 방과 후 행정사들에게 더 많은 혜택은 고사하고 대량 해고를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