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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머니 이용 억대 투자 사기, 특수약품 위조 `기막힌 수법` 놀라워 2013-08-01 20:40:00
수거해 특수용액에 담그면 다시 쓸 수 있다"며 장씨를 속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임씨(59) 등 2명은 또 다른 재력가에게 접근, 도장이 찍혀 유통할 수 없는 미화를 특수약품 처리하면 일반 지폐로 바꿀 수 있다고 속여 돈을 가로챘다가 구속됐다. 임씨 등은 지난달 12일 노씨(51·여) 등 2명에게 유엔개발기금 도장이...
원본공개 주장했던 文 "NLL논란 끝내자"…새누리 "증발 책임자가 뻔뻔…사과부터" 2013-07-23 17:41:03
의원은 “문 의원과 친노가 당과 국민을 속인 것”이라며 “국정원 불법 대선 개입과 국정조사를 흐려놓지 않았느냐. 당에 엄청난 손해를 입힌 데 대해 책임져야 한다”며 책임론을 거론했다. 김한길 지도부도 문 의원과 친노에 끌려 대화록 공개 정국에 합류했다가 결국 정국 주도권을 새누리당에 내줄 위기에 처하게 됐다...
정부, 광주 세계수영대회 "지원 철회"…공문서 '조작' 괘씸죄 2013-07-21 14:39:16
지자체가 국가기관을 속인 일종의 국기문란 사건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절차상 문제에 대한 책임을 물어 기존에 약속한 지원을 집행하지 않을 방침이다. 지자체가 유치한 국제 스포츠 행사를 정부가 반드시 지원해야 한다는 의무조항은 없다. 그러나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예상 운영비는 600억원...
정부,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예산지원 방침 철회 2013-07-21 10:42:35
재정보증 서류 조작은 지자체가 국가기관을 속인일종의 국기문란 사건으로 규정하고 있다"면서 "절차상 문제에 대한 책임을 물어 기존에 지원을 약속한 예산을 집행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자체가 유치한 국제 스포츠 행사를 정부가 반드시 지원해야 한다는 의무 조항은 없다"면서...
여민정 나이 논란, 프로필상 1987년생 VS 1990년생 '4살 속였다' 2013-07-19 15:11:15
이게 사실이라면 4살을 속인 셈. 이에 여민정은 한 매체를 통해 “진짜 나이는 28살이 맞다. 1990년생이라고 한 것은 프로필 상의 나이다. 오디션을 볼 때나 일할 때 솔직히 말씀드렸고, 방송에서도 이야기한 적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는 22살 때 시작했지만 데뷔는 26살에 한 탓에 ‘데뷔가 늦은 데다 무명인데...
[완소TV] `오로라공주` 황당무계 하차, 모두 시청자 책임이다! 2013-07-16 16:05:06
대중까지 속인 행태다. 그런 상황인데도 MBC측은 1년만에 임성한 작가의 작품을 버젓이 편성표에 올려놨다. 지금도 임성한 작가는 `그 사람들 다 잘라도 볼거면서...`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아직도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중장년층 주부들 사이에서는 "정말 재미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노인 저가관광 주의' 5년간 1만5천명에 가짜보약 팔아 60억 챙겨 2013-07-16 15:48:52
관광을 시켜주겠다고 속인뒤 충남 금산에 있는 a업체로 데려가 원가 5만원짜리 가짜 보약을 30만∼40만원에 판매했다. 이 보약 재료는 '십전대보탕'이라는 업체의 설명과는 달리 아무런 건강상 효능이 없는 중국산 저가 재료들이었다. 특히 제조에 쓰인 천궁에서는 중금속인 카드뮴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완소TV] `오로라공주` 황당무계 하차, 모두 시청자 책임이다! 2013-07-16 14:44:20
대중까지 속인 행태다. 그런 상황인데도 MBC측은 1년만에 임성한 작가의 작품을 버젓이 편성표에 올려놨다. 지금도 임성한 작가는 `그 사람들 다 잘라도 볼거면서...`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아직도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중장년층 주부들 사이에서는 "정말 재미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朴대통령, 4대강 교통정리 "무리하게 추진된 부분 정리해야" 2013-07-15 17:21:20
9일에도 “결과가 사실이라면 국민을 속인 것”이라며 감사원의 4대강 감사 결과를 두둔하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이날 새누리당 지도부는 감사원 감사 결과에 대해 정치적 독립성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감사위원을 지낸 황우여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감사원 감사 결과를 보면서 당에서도 걱정이 있다”며...
"MB에 빚진 것 없다" 국정 걸림돌 차단 2013-07-11 17:01:04
“감사 결과가 사실이라면 국민을 속인 것이고, 국가에 엄청난 손해를 입힌 큰 일”이라고 말했다. 평소처럼 ‘청와대 관계자’로 인용해 달라고 요청하는 대신 “이정현 홍보수석으로 인용해달라”며 입장을 내놨다. 박 대통령의 의중이 담겨 있음을 강조한 것이다. 법원은 같은 날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