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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공개 김영란법 적용대상 누군가 보니 … 언론사 적용 범위는 2016-09-05 15:14:44
정무직이나 별정직 등의 특수경력직공무원, 임기제 공무원 등도 김영란법 적용대상이다.다른 법률에 따라 자격·임용·교육훈련·복무·보수·신분보장 등에서 공무원으로 인정된 사람도 김영란법의 적용을 받는다. 예를 들어 사법연수생, 국가공무원법에 따른 수습중인 공무원, 공무원 임용...
한남패치·강남패치 피해자, "사진 내려주는 조건으로 300만원 달라더라" 2016-08-30 21:25:52
수서경찰서도 같은 혐의로 한남패치 운영자인 무직 양모(28·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인스타그램에 계정을 개설해 여성 100여 명의 사진과 이름 등 개인정보와 함께 유흥업소 종업원이라고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양씨 역시 계정을 통해 "유흥업소 남성 종업원 및 유흥업소에...
어머니·이모 흉기 살해한 10대, 도대체 왜…아버지 “마약 복용” 진술 2016-08-22 17:32:19
받고 있다. 당시 집 안에 함께 있던 아버지가 문을 걸어 잠그고 방 안에 들어가 112에 신고했다. 아버지가 피신한 사이 어머니와 이모는 A군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고, A군은 현장에서 체포됐다. A군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무직 상태로 확인됐다. 경찰은 A군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이날 늦은 오후...
日 장애인 시설 살상극 범인, "후회않지만 유족엔 사과" 2016-07-27 21:16:14
후 경찰에 자수한 우에마쓰 사토시(植松聖·26·무직)는 이날 검찰 송치 전 경찰 조사에서 "의사 소통이 불가능한 사람들을 습격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또 범행 전 주변에 "중증장애인은 살아 있어도 쓸모가 없다"는 말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시설에서 근무하다 퇴직하기 직전인 지난 2월 이 시설 간호사에게...
일본 장애인 시설 “지옥이었다”...괴한 칼부림 열도가 ‘덜덜덜’ 2016-07-27 00:00:00
직원인 우에마쓰 사토시(植松聖ㆍ26ㆍ무직)씨로 파악됐다. 그는 이날 새벽 이 시설 창문을 깨고 들어가 장애인들에게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렀다. 시설에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거동조차 불편한 장애인들이어서 저항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다. 현 시점에서 경찰과 소방 당국간에 인명피해 집계에서 다소...
女 구급대원 엉덩이 쓰다듬은 60대 男, ‘징역 6개월’ 선고 2016-07-21 00:00:00
등)로 기소된 유모(62·무직)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유씨는 지난 2월 3일 오후 8시 35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쓰러져 있다가 출동한 구급대원 A(40·여)씨가 자신의 무릎에 소독약을 바르자 "어이, 예쁜이"라며...
“속옷 사진 유포하겠다” 유명 야구스타 ‘모델 출신’ 아내 협박한 30대 2016-07-13 00:00:01
장소에서 옷을 갈아 입게 했다. 현재 무직인 김씨는 최근 채무 독촉에 시달리게 되자 야구 선수와 결혼하며 언론에 나온 A씨로부터 돈을 뜯어내기로 결심했다. 김씨는 "3000만원을 주지 않으면 사진을 퍼뜨리겠다"는 협박 문자와 함께 A씨가 속옷만 입은 사진을 지난 달 3차례 보냈다. 그러나 A씨가 응하지 않고 경찰에...
층간소음 갈등 살인 벌써 몇번째? 주말 오후 흉기 들고 들이닥쳐 `날벼락` 2016-07-04 08:23:14
위층 노부부에 흉기를 휘둘러 부인이 숨졌다. 김모(34·무직)씨가 휘두른 흉기에 팔과 옆구리 등을 찔린 A(68)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복부를 크게 다친 A씨 부인(67)은 숨졌다. 김씨는 범행 직후 집에 들러 옷을 갈아입고 도주한 상태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1년 전 이 아파트로 이사 온 A씨 부부는 김...
여행정보 준다던 `SNS 친구`가 해외에서 강도로 돌변 2016-07-03 13:15:55
뺏은 혐의(강도상해)로 A(27·무직)씨와 B(27·무직)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태국 방콕에서 혼자 여행 중인 남녀 여행객 4명에게 여행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접근한 뒤 현금·스마트폰·카드 등 총 1천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았다. A씨와 B씨는 태국 현지에서...
<인사> 충남도교육청 2016-06-21 17:17:18
기획관실 교육공무직팀장 임길영 ▲ 감사관실 특정감사팀장 방승만 ▲ 감사관실 계약심사팀장 김초년 ▲ 미래인재과 특성화고지원팀장 김나겸 ▲ 총무과 총무팀장 김현기 ▲ 총무과 인사팀장 김지순 ▲ 총무과 민원기록팀장 이강만 ▲ 총무과(교육부파견) 양미자 ▲ 재무과 경리팀장 김낙현 ▲ 재무과 계약팀장 최용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