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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백업' 최주환이 등번호 바꾼 사연 2017-01-28 05:56:07
"사실 최주환은 대타로 쓰기에는 아깝죠." 최주환(29)은 2006년 두산에 입단한 프로 12년 차 내야수다. 김 감독의 총애를 받았지만, 최주환은 지난해에도 백업 딱지를 떼지 못했다. 그는 주로 대타로 두산이 치른 144경기 중 85경기에 나서 타율 0.281(160타수 45안타), 2홈런, 22타점, 21득점의 성적을 남겼다. 결정적인...
요다노 벤추라 교통사고로 사망 “너무 일찍 떠났다” 추모 잇따라 2017-01-23 23:07:15
2사 후 대타로 나가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리고 그날 캔자스시티의 선발투수는 100마일(약 시속 161㎞)을 던지는 `강견` 요다노 벤투라(26)였다. 한때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재능으로 꼽히던 마르테는 기량을 꽃피우지 못하고 2015년 한국으로 건너갔고, 벤투라는 쭉 뻗는 자신의 빠른 공처럼 메이저리그에서 성공 가도를...
'너무 일찍 떠났다'…MLB 벤투라·마르테 추모 잇따라 2017-01-23 08:46:16
로열스전이었다. 마르테는 애리조나 소속으로 9회말 2사 후 대타로 나가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리고 그날 캔자스시티의 선발투수는 100마일(약 시속 161㎞)을 던지는 '강견' 요다노 벤투라(26)였다. 한때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재능으로 꼽히던 마르테는 기량을 꽃피우지 못하고 2015년 한국으로 건너갔고, 벤투라...
쫄깃한 4부작…KBS '맨몸의 소방관' 시청률 5.2%로 종영 2017-01-20 07:49:44
과거 단막극들은 주로 메인 드라마들이 제작에 차질을 빚을 때 '대타'의 성격으로 편성되는 경우가 적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이처럼 작품성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가치를 인정받는 사례도 늘고 있다. '맨몸의 소방관' 후속으로는 남궁민과 남상미 주연의 '김과장'이 방송된다. lisa@yna.co.kr (끝)...
이스라엘, 美야구 출신 15명 WBC 대표 발탁…만만치 않은 전력 2017-01-19 15:21:47
나설 선수 15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뉴욕 메츠에서 대타로 활약한 타이 켈리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샘 플루드(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12년 32홈런을 친 아이크 데이비스(전 뉴욕 양키스), 메이저리그에서 124승을 올린 우완 투수 제이슨 마르키스(전 신시내티 레즈), 제이미 블리치(피츠버그 파이리츠), 네...
강석 "김혜영과 부부인 줄 알아요"…'싱글벙글쇼' 30돌 축하연 2017-01-16 14:17:56
보름간 '대타'를 맡기도 했던 그는 '싱글벙글쇼'의 장수비결 3가지를 소개했다. 노사연은 "결혼식 날에도 웨딩드레스를 입고 와서 진행한 김혜영의 놀라운 투혼, 강석의 놀라운 개인기, 청취자들의 놀라운 사랑이 장수비결"이라고 말했다. 이에 강석은 즉석에서 전유성, 김동길 교수, 왕회장 등 성대모사를...
허경민, 리그 최고 3루수 도전…"태극마크 영광스러워" 2017-01-15 06:00:01
저조한 타격감 때문에 대타로 밀려나기 일쑤였고 내야 수비도 불안했다. 프로의 세계에서는 제 몫을 못하면 금세 자리를 빼앗긴다. 김 감독 설명대로 로메로의 부진으로 주전 기회를 잡은 선수가 허경민(27)이다. 허경민은 불과 1~2년 만에 KBO리그를 대표하는 3루수 중 한 명으로 급성장했다. 그는 지난 10일 서울...
WBC 대체 발탁 손아섭 "대표팀, 언제 뽑히든 기분 좋다" 2017-01-13 10:55:56
오면 살리는 거다. 대주자든 대타든 언제든 보탬이 되도록 준비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WBC는 손아섭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는 대회다. 2013년 WBC대표팀에 처음 국가대표로 뽑힌 손아섭은 백업 외야수로 4타수 1안타만을 기록했다. 이후 손아섭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과 2015년 프리미어 12에서 주축 선수로 활약했고,...
첫 태극마크에 '두근두근' 김하성 "응원 열심히 해야죠" 2017-01-12 05:10:01
김하성은 "그런 건 아무래도 좋다. 대표팀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좋다"며 웃었다. 이번 대표팀에는 김재호(32·두산 베어스)가 주전 유격수로 출전할 전망이고, 김하성은 빠른 발과 장타력을 앞세워 대타나 대수비로 출전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김하성은 "어느 위치에 나가는지도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저 최선을...
테임즈 "휴가 올게요! NC 가을야구 응원단상서 춤추러" 2017-01-09 09:14:07
-- 김성욱이 왜 소고기인가? ▲ 코치님이 사투리를 쓰시는데, 대타를 준비하라고 김성욱의 이름을 부를 때 내 귀에는 그 말이 '소고기'로 들렸다. 성욱이…성우기…소고기…. 미국인의 귀에는 다 똑같이 들린다. 하하하. 그래서 그를 소고기라고 불렀다. -- 하하. 재밌는 일화다. ▲ (한국어로) '나 바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