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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첫 전신 냉동보존…"아내 깨어난뒤 동반위해 나도 냉동보존" 2017-08-15 12:37:03
지난 2015년 5월 대뇌 냉동보존 수술을 받은 충칭(重慶)의 여류작가 두훙(杜虹)에 이어 중국에서 두번째로 인체 냉동보존을 신청한 사람이다. 수술은 지난 5월 8일 오전 4시께 지난(濟南)의 치루병원에서 잔씨 주치의에 의해 임상사망 선고가 내려진 뒤로 60여시간이 소요됐다. 사망 직후 2분내로 잔씨 체내에 항응고제,...
시진핑, 베이다이허회의서 '1인체제' 강화…"권력 더 공고해져" 2017-08-15 11:20:14
충칭(重慶)시 서기의 돌연한 낙마가 초래한 권력공백 문제가 논의됐어야 했다고 전했다. 전임 후진타오(胡錦濤) 전 주석이 낙점해놓은 격대 후계자인 쑨 전 서기의 면직은 중국 공산당의 권력승계 관행에 큰 변수를 초래했다. 하지만 홍콩 동방일보는 이번 베이다이허 회의에서 퇴임 원로지도자들의 정치영향력이 예전만...
송혜교-서경덕, 日 교토내 한국사 유적지 안내서 제작·배포 2017-08-15 08:01:01
1만 부를 제작해 같은 방법으로 배포했다. 또 중국의 충칭·항저우 임시정부 청사, 상하이 윤봉길 기념관, 미국 LA 안창호 패밀리 하우스 등 12곳에 한국어 안내서를 만들어 기증했고, 뉴욕 현대미술관(MoMA), 토론토 박물관(ROM) 등 세계적인 유명 미술관에도 한국어 서비스를 유치했다. 이들은 도쿄, 교토에 이어 러시아...
中공유경제 전방위 확대…'공유 의자' 하루만에 절반 사라지기도(종합) 2017-08-14 17:47:57
사라져 시민의식의 실종이라는 비판을 낳고 있다. 앞서 6월에는 충칭(重慶)에서 운영되던 공유 자전거 '우쿵(悟空)'이 대부분의 자전거를 분실함에 따라 사업을 접어야 했다. 공유 우산 업체도 사업 개시 수주일 만에 30만 개 이상의 공유 우산 대부분을 분실해 지난달 사업을 포기해야 했다. jooho@yna.co.kr...
신태용호 승선 이동국 “들어가도 될지…” 2017-08-14 14:45:51
MF- 정우영(충칭 리판) 장현수(FC도쿄) 기성용(스완지 시티) 손흥민(토트넘) 염기훈(수원삼성) 이근호(강원FC) 권창훈(디종 FCO) 이재성(전북) 김보경(가시와 레이솔) 남태희(알두하일)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권경원(텐진 취안젠) DF- 김기희(상하이 선화) 김주영(허베이 화샤)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김민재(전북)...
베일 벗은 1기 신태용호, 고질적인 '수비 불안' 해소할까 2017-08-14 11:49:35
대체 선수 투입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신 감독은 정우영(충칭 리판), 장현수(FC도쿄), 권경원(톈진 취안젠), 권창훈(디종)을 '기성용 대체자'로 검토하고 있다. 정우영과 장현수는 수비형 미드필더에 특화돼 있고 권경원과 권창훈은 공격형 미드필더 자원이다. 신 감독은 이에 대해 "수비는 조직력이 강해야 한다...
'K리거 10명 이상 발탁' 약속 지켰지만…해외파 15명 차출 2017-08-14 11:25:00
정우영(충칭)도 깜짝 발탁됐다. 신 감독은 "중국에서 뛰는 선수들이 기량면에서 좋은 선수들이다. 조금만 다듬으면 충분히 수비에서 불안정했던 것들을 좋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또 대표팀 골키퍼로 단골 차출됐던 김승규(빗셀 고베), 김진현(세레소 오사카)과 미드필더 장현수(FC도쿄),...
'만 38세' 이동국, 1기 신태용호 승선…손흥민·기성용도 합류(종합) 2017-08-14 10:39:36
뽑혔다. 여기에 장현수(FC도쿄), 정우영(충칭 리판), 이재성(전북), 권창훈(디종) 등 기존 대표팀 선수들도 다시 불러들였다. 수비라인에는 '제2의 홍명보'로 불리는 김민재(전북)가 21살의 나이로 처음 대표팀에 발탁되는 영광을 맛봤다. 김민재는 지난해 3월 신 감독이 이끌던 올림픽 대표팀에 발탁돼 알제리와...
'만 38세' 이동국, 1기 신태용호 승선…손흥민·기성용도 합류 2017-08-14 09:52:03
대표팀에 뽑혔다. 여기에 장현수(FC도쿄), 정우영(충칭 리판), 이재성(전북) 등 기존 대표팀 선수들도 다시 불러들였다. 수비라인에는 '제2의 홍명보'라는 김민재(전북)도 21살의 나이로 처음 대표팀에 발탁되는 영광을 맛봤다. 김민재와 황희찬은 나란히 21살이지만 김민재가 생일이 느려 대표팀 막내가 됐다. ◇...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아 '국립 임정기념관' 짓는다 2017-08-13 08:15:01
박원순 시장은 이 과정에서 "중국 상하이와 충칭에 임시정부 기념관이 있지만 정작 서울에는 없다"며 "임시정부 기념관은 마땅히 국립 시설로 운영돼야 함에도 정부의 소극적 태도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직접 비판하기도 했다. 공전하던 임정기념관 건립 사업은 올해 5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고, 피우진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