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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로 산불을? 우리 안쪽이 어떡해"…'옥바라지' 카페 난리 [영상] 2025-03-26 15:17:13
그 큰불을 끄겠다는 거냐. 공무원들은 도망이라도 가지, 안쪽이들은 어쩌냐"며 "이젠 화가 나기 시작했다"고 분노를 드러냈다. 또 다른 이용자는 "불 끄다 위급해지면 갇혀 있는 사람들만 위험해지는 거 아니냐"며 "119에 전화했더니 교도관 통해 경북119에 신고하라고 하더라. 이게 말이 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 체포 방해'…김성훈 구속영장 기각 2025-03-22 01:17:37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은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대통령 1차 체포 작전을 방해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을 받는다. 비화폰(보안폰) 서버 기록 삭제를 지시하고, 체포 저지 지시를 따르지 않은 경호처 직원을 부당하게 인사 조치했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법원, '尹 체포 저지' 경호처 김성훈·이광우 구속영장 기각 2025-03-21 22:45:43
이제 와 도망 우려가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구속영장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경찰 특별수사단은 앞서 김 차장과 이 본부장에 대해 각각 3차례, 2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는 이유 등을 들어 번번이 기각했다. 결국 경찰은 서울고검...
[속보] 法 "김성훈·이광우 범죄 혐의 다툼 여지…도망 염려 없어" 2025-03-21 22:25:05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베트남 여성, 父와 혼인신고 후 도망…'17억 유산' 나눠야 할까 2025-03-18 17:30:47
아버지와 혼인신고 직후 사라진 베트남 여성, 사망한 아버지의 유산을 받지 못하게 할 수 있을까. 18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10년 전 재혼한 아버지가 이혼을 원했으나 끝내 실행하지 못한 채 사망한 상황에서 자녀들이 대신 이혼 소송을 진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이 소개됐다. 사연자...
"우크라군, 쿠르스크에서 드론 집중포화에 혼란 속 후퇴" 2025-03-18 11:37:03
한 장면'처럼 쿠르스크에서 도망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예기치 못한 역습으로 러시아의 허를 찌른 지 7개월 만에 쿠르스크에서 본국으로 병력을 빼고 있으나 쿠르스크와 우크라이나를 잇는 유일한 통로인 'R200' 도로에 러시아 드론의 끊임없는 공격이 이어지고 있는 탓에 무질서하고, 때로는...
제주서 무면허 사고 후 도망간 외국인 난민…중앙선 넘어 역주행 2025-03-17 10:56:21
무면허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외국인 난민이 구속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수단 국적의 난민 20대 A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6시13분께 제주시 일주서로에서 무면허 운전 중 중앙선을 넘어...
'강제추행 혐의' 30대 전직 프로배구 선수 구속 2025-03-15 10:20:54
씨에게 '도망할 염려가 있다'는 사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 씨는 지난 12일 오후 11시쯤 서울 송파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처음 보는 여성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이번 사건 이전에도 성범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4일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해외체류 범죄자 여권 무효에 한 달…그새 다 도망가겠네 2025-03-11 17:36:16
필리핀과 베트남 등 다른 국가로 도망갈 시간을 확보했다. 당시 외교부는 박씨 국내 주소지로 여권 무효처분 통지서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했지만 수취인이 없어 두 차례 반송됐다. 그는 캄보디아에 체류 중이었기 때문에 한국 자택으로 발송된 우편물을 받을 가능성이 애초에 없었다. 김도우 경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단독] '320억' 사기꾼 도주…외교부 때문에 범죄자 놓친다고? 2025-03-11 07:01:21
유지되고 있다320억 사기꾼도 도망갈 시간 벌어줘일례로 지난 2월 7일 울산경찰청은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한 피싱 조직에서 총책으로 활동하며 320억 규모의 피해를 양산한 박모 씨(30)의 여권 무효화를 외교부에 요청했다. 그러나 실제 효력이 정지된 것은 한 달 뒤인 3월 7일이었다. 그사이 박 씨는 필리핀과 베트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