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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부동산 부호 쉬자인, 마윈 이어 아시아 2위 부자 등극 2017-08-30 16:31:26
2위 부자 자리에 올랐다. 마화텅(馬化騰) 텅쉰(騰迅·텐센트) 회장과 최근 당국의 압박 속에 출국금지설까지 퍼진 왕젠린(王健林) 다롄완다(大連萬達)그룹 회장은 각각 5위와 6위에 그쳤다. 아시아 최고 부호인 마윈(馬雲) 알리바바(阿里巴巴) 회장의 순 재산가치는 449억 달러로 아직 쉬 회장과의 간격은 벌어진 상태다....
전세계 IT갑부 100명 재산 '1조 달러' 넘었다 2017-08-24 09:50:20
'1조 달러' 넘었다 저커버그·베저스·마화텅 1년 사이에 급증 (서울=연합뉴스) 문정식 기자 = 전세계 IT(정보기술) 갑부 100명의 재산이 사상 처음으로 1조달러(약 1천127조 원)를 돌파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23일 보도했다.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7 100대 IT 갑부 순위에 따르면 이들의 총자산은...
[분석과 시각] '제2 삼성' 나와야 성공한 정권이다 2017-08-06 17:50:23
자신도 제2의 마윈이나 마화텅 회장이 되겠다고 창업에 뛰어들고 있다는 점이다. 심지어 통역을 맡은 젊은 여성도, 대학 교수도 모두 자신이 창업한 회사명함을 두어 개씩 돌릴 정도니, 한국 젊은이들이 서울 신림동 고시촌에서 공무원이 되겠다고 밤을 새우는 장면과 너무도 대조를 이루는 광경이었다.한 나라가 잘 살려면...
中규제 여파로 재벌순위 지각변동…텐센트, 완다 제치고 2위로 2017-07-21 11:48:10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집계에 따르면 마화텅(馬化騰) 텅쉰(騰迅·텐센트) 홀딩스 공동 창업자 겸 회장이 왕젠린(王健林) 완다그룹 회장을 제치고 중국에서 두번째 부자로 올라섰다. 마 회장의 순재산은 20일 기준 307억4천200만 달러(약 34조5천억 원)로 왕 회장의 재산(305억2천600만 달러)보다 많았다....
中텐센트 공동창업자 '문어발 확장' 러에코에 "피라미드 사기" 2017-07-19 17:15:44
원)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마화텅(馬化騰·포니 마) 텐센트 회장과 유명 엔젤투자자 쉬샤오핑(徐小平)이 쩡 고문의 글에 '좋아요'를 표시해 그 주장에 힘을 실어줬다. 그러나 러에코에 150억 위안(2조4천901억 원)을 지원한 쑨훙빈(孫宏斌) 수낙 차이나(Sunac China·融創中國) 회장은 지난 16일 위챗...
전 세계 부자 순위…한국인 7명은 누구 2017-07-10 11:23:43
마윈 회장과 함께 중국 3대 it기업 창업가로 꼽히는 마화텅(포니 마) 텐센트 회장과 리엔훙(로빈 리) 바이두 회장은 각각 27위(281억달러), 84위(131억달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밖에 중국 기업인은 38명이나 500위 순위안에 들었습니다.◆fang은 넷플릭스 빼고 모두 20위권금액 기준으로는 아마존의 창립자 겸...
中 텐센트 순익 58% '깜짝실적'…中IT "성장둔화가 뭐야" 2017-05-18 09:57:46
메신저 QQ 사용자도 6억7천800만명에 달하고 있다. 마화텅(馬化騰) 텅쉰 최고경영자(CEO)는 "텅쉰이 온갖 콘텐츠사업을 겸비한 제국을 구축하고 있다"며 "비디오, 뉴스, 문학, 음악 서비스가 모두 사용자 기준으로 중국에서 최대 규모"라고 말했다. 본사를 선전(深천<土+川>)에 두고 있는 텅쉰은 알리페이에 맞서는 모바...
'신흥국 대장주' 텅쉰, 작년 매출 48%↑·순익 43%↑ 쾌속질주 2017-03-23 10:55:01
34% 늘었다. 마화텅(馬化騰·포니 마) 회장은 "모바일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는 물론 중국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따라서 우리는 투자를 늘려갈 것이고 게임 생태계를 중요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온라인 광고 매출이 54% 증가했다. 모바일 메신저 웨이신(微信·위챗)의 지난해 월간활성이용자 수는...
'중국 兩會 대표' 기업가 200명 재산 580조원…스웨덴 GDP 육박 2017-03-03 11:12:21
창업한 마화텅(馬化騰·포니 마)과 리옌훙(李彦宏·로빈 리)을 비롯해 휴대전화 업체 샤오미의 창업자 레이쥔(雷軍), 음료회사 와하하(娃哈哈)그룹의 창업자 쭝칭허우(宗慶後) 등이다. 홍콩 최고 부자 리카싱(李嘉誠)의 아들 빅터 리를 비롯한 홍콩 억만장자의 후계자들도 포함됐다. 5천명 넘는 대표가 참석하는 중국의...
'중국의 페덱스' 창업자, 일약 아시아 4번째 부자 됐다 2017-03-02 15:34:41
텐센트 최고경영자 마화텅(포니 마)을 제쳤다. 중국에서 왕레이 회장보다 재산이 많은 사람은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잭 마)과 다롄완다그룹 회장 왕젠린(王健林)뿐이다. 아시아에서는 이들 두 사람과 홍콩의 리카싱에 이은 4위다. 중국 최대 택배회사 SF 익스프레스는 지난달 24일 중국 선전증시에 우회 상장했다. 주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