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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육룡이 나르샤` OST 참여… 땅새 이야기 `무이이야` 2015-12-01 16:13:46
‘육룡’의 세 번째 OST인 ‘무이이야’는 맹자의 ‘양혜왕·상’의 구절을 개사한 것으로, 극중 정도전과 유생 결사단이 원과의 수교를 차단해 전쟁을 막아내겠다는 뜨거운 결의를 담아 부른 곡으로 방송 이후 수많은 시청자들의 문의를 받아왔다. 특히, 변요한이 재탄생 시킨 `무이이야`는 시대에 희생된 백성들의 애환...
[人사이드 人터뷰] 유덕종 교수 "아프리카인 제자만 2000여명…우간다서 '군자삼락' 이뤘죠" 2015-11-27 18:34:13
만나게 되더라고요. 맹자가 말한 군자삼락(君子三樂, 군자의 세 가지 즐거움) 중 세 번째가 ‘천하의 영재를 길러내는 것’이라죠. 봉사자로서의 꿈과 군자삼락의 즐거움을 모두 이루게 해 준 아프리카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유 교수는 봉사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살다 보니 봉사에 대해서...
[천자칼럼] '선생' 2015-11-09 17:59:22
공자는 선생(先生)이란 어휘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맹자는 이 단어를 유달리 좋아했다. 저서 ‘맹자’엔 선생이라는 용어가 수십번 나온다. 그는 상대방을 최고로 존경하는 지식인으로 대하면서 이 단어를 사용했다. 물론 이런 뜻 말고도 중국 역사에서 선생은 여러가지 의미로 활용됐다. 길을 아는 자가 선생...
[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너에게서 나온 것이 너에게로 돌아간다. - 맹자 2015-11-06 17:40:27
이에 추나라 군주가 백성들을 어찌 처리해야 할지 맹자에게 물었어요. 그러자 맹자는 흉년에 백성들이 굶어 죽는데도 군주의 곳간은 곡식과 재화로 가득했으니, 앙갚음을 한 백성을 나무라지 말라고 했어요. 우리도 이처럼 ‘내가 한 행동이 내게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해요.▶ 한마디 속 한자 -...
'육룡이 나르샤' 남다름,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2015-10-13 10:34:43
맹자 강독 모임을 비밀리에 이어갔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길태미(박혁권 분)의 아들 길유(박성훈 분)는 왈짜 유생들의 힘을 빌려 유생 한 명 한 명을 탄압했고, 결국 윤동수가 자결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방원과 허강은 동무의 억울한 죽음에 분노를 참지 못했고, 때마침 돌아온 스승 홍인방(전노민 분)을 믿고 길유의...
‘육룡이 나르샤’ 이지훈, 살인자 누명으로 ‘절체절명’ 2015-10-13 09:24:00
맹자강독모임’의 대장으로 등장해 사대부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한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그는 모임을 해하기 위해 일원들에게 맹자의 서책을 스스로 불태우게 강요하는 비열한 짓을 벌이던 유생 길유(박성훈) 패거리의 계략에 휘말려 도리어 그 일행들을 살해한 살인자의 누명을 쓰게 되는 모습이 그려져...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역대급 캐릭터로 ‘시선강탈’ 2015-10-13 08:55:00
맹자를 금지시켰다는 이유로 성균관 내 맹자강독 모임의 유생들에게 해코지를 했다. 맹자의 서책을 스스로 태우도록 강요했고, 차마 불을 붙이지 못하는 유생의 이마에는 ‘사문난적’(유교의 질서와 학문을 어지럽히는 사람)이라는 자문을 새겼다. 급기야 ‘사문난적’ 자문이 새겨진 한 유생은 스스로 목을 매고야 말았다...
‘육룡이 나르샤’ 장승조, 인면수심 왈짜 유생으로 ‘존재감 과시’ 2015-10-13 08:18:00
맹자를 몰래 공부하는 유생들을 색출해내 폭력을 가하거나, 맹자를 스스로 불태우지 않으면 이마에 수치스러운 문신을 새기겠다고 협박하는 등 죄 없는 유생들을 궁지에 몰아넣는 악인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왈짜패로부터 괴롭힘을 당한 후 자살을 택한 유생의 시신을 보고도 일말의 죄책감이나...
‘육룡이 나르샤’, 제대로 터진 스토리…이방원이 불붙였다 2015-10-13 08:16:38
맹자를 금지시켰다는 이유로 성균관 내 맹자강독 모임의 유생들에게 해코지를 했다. 맹자의 서책을 스스로 태우도록 강요했고, 차마 불을 붙이지 못하는 유생의 이마에는 ‘사문난적’(유교의 질서와 학문을 어지럽히는 사람)이라는 자문을 새겼다. 급기야 ‘사문난적’ 자문이 새겨진 한 유생은 스스로 목을 매고야 말았다...
‘육룡이 나르샤’ 이지훈, 듬직한 모습부터 오열-분노하는 절절한 감정까지 강한 임팩트 2015-10-13 08:13:56
‘맹자강독모임’의 대장으로 등장해 사대부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한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그는 모임을 해하기 위해 일원들에게 맹자의 서책을 스스로 불태우게 강요하는 비열한 짓을 벌이던 유생 길유(박성훈 분) 패거리의 계략에 휘말려 도리어 그 일행들을 살해한 살인자의 누명을 쓰게 되는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