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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정부에 "상법 개정안 거부권 부적절" 의견 개진 2025-03-28 15:40:23
배임죄 폐지 및 적용 배제 등 경영판단의 과도항 형사화 방지, 형사처벌을 방지하기 위한 면책 가이드라인, 임원 배상책임보험 등을 예시로 제시했다. 금감원은 “상법 개정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해 경영자의 혁신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집중해야한다”며 “주주 충실의무의 구체성이 법원 판례를 통해 형성되기...
[사설] 美 "기업인 과잉처벌은 비관세장벽"…상법 개정되면 더 커질 문제 2025-03-23 17:30:42
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불만은 하늘을 찌른다. 사정이 이런데도 더불어민주당은 또 다른 기업인 처벌법인 상법 개정안을 얼마 전 강행 처리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가뜩이나 배임죄 처벌 강도가 세계 최고 수준인 상황에서 기업가는 극한직업이 될 수밖에 없다. ‘충실의무 불이행’이라며 기업인을 고발하고 줄줄이...
김수현 소속사 "故 김새론에게 손해배상 요구 안했다" [전문] 2025-03-18 15:19:53
임원들에게 배임죄가 성립할 소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적혀 있다. 그러면서 "채무변제의 어려움을 호소한 것과 관련해 귀하와 채무 변제의 방법, 시기 등에 있어서 전향적으로 협의할 의사가 있다. 귀하가 가능한 채무변제 일정을 법무법인에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채무변제와 관련해 골드메달리스트...
[단독] 김수현 측, 김새론 사진 공개에 태도 돌변…"협의 의사" 2025-03-18 10:30:09
임원들에게 배임죄가 성립할 소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채무변제의 어려움을 호소한 것과 관련해 귀하와 채무 변제의 방법, 시기 등에 있어서 전향적으로 협의할 의사가 있다. 귀하가 가능한 채무변제 일정을 법무법인에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채무변제와 관련해 골드메달리스트 임직원과...
김새론 "살려달라" 후 2차 내용증명…"김수현에 연락하지마" 2025-03-18 07:32:44
측은 "2차 내용증명에는 소속사가 주장한 '배임죄 방지를 위한 조치'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지만, 실제로는 채무 변제를 기한 내에 반드시 이행하라는 압박이 담겨 있었다"며 "뿐만 아니라 김수현 및 소속사 배우들과 직접 연락하지 말라는 경고와 함께, 사진 게시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협박성 내용...
"김수현 사진 공개에 이상한 여자 취급"…김새론 유족, 유튜버 고소 2025-03-17 14:38:25
것처럼 배임죄에 해당해 어쩔 수 없다'는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부 변호사는 "결국 기간을 줄 테니 반드시 배상하라는 것"이라며 "김새론이 사진을 올린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협박 내용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 "유족은 A 씨가 허위 사실이라고 한 것이 허위가 아님을 입증하기 위해 김수현과의 교제...
"투자했다고 소송 당하면 누가 기업하나" 2025-03-16 18:05:02
본 게 인정되면 배임죄에 걸릴 수 있다. 손 회장은 상법은 물론 상속세법도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독일 일본 등 선진국 상법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에 주주를 포함하지 않는다. 한국의 상속세 최고세율(60%)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평균 상속세율(26.5%)을 크게 웃돈다. 손...
김수현 측 "故김새론 성인 된 후 사귀었다"…미성년 교제 부인 [전문] 2025-03-14 11:59:41
이를 결정한 당사 임원들에게 업무상배임죄가 성립할 소지가 있고, 해당 비용이 회사의 손금으로 인정받지 못할 우려가 있었습니다. 이자와 담보 없이 김새론씨에게 빌려준 금액에 대해 어떤 절차와 증빙도 거치지 않을 경우 당사 임원들이 특정인에게 불법적인 이익을 준 것으로 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2024년...
"42년前 삼성의 반도체 진출 같은 결단, 개정 상법 아래선 불가능" 2025-03-13 17:51:42
아니라 형법상 배임죄에 걸릴 수도 있다. 개별 주주의 이해관계가 다른 만큼 이사회 안건마다 모든 주주의 이익을 동시에 보호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미국과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등 선진국들이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에 주주를 포함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는 “모든 신사업과...
상법개정 통과에 재계 "국가 위상하락 야기"…재의요구 행사 촉구(종합) 2025-03-13 17:31:20
확대하면 주주들이 이사들에게 손해배상·배임죄 형사고발 등 소송을 남발할 수 있다는 것이 기업들의 가장 큰 우려다. 또 이사가 다양한 주주의 이익을 모두 합치시키는 것이 불가능해 신속한 투자가 어려워지고, 외국계 헤지펀드들이 이를 악용해 경영권을 공격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난 2019년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