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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 노모 못 지켰다"...이웃 돕던 아들 '눈물' 2025-03-28 06:36:44
5분도 안 돼 30가구가 사는 마을 전체에 불이 붙기 시작했다. 그는 이장에게 연락해 마을 방송을 하게 하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주민들에게 대피하라고 소리치고 주민들에게 길을 안내했다. 마을 주민 5명을 차에 태워 인근 초등학교 대피소까지 이동한 A씨는 이웃집 부부와 함께 대피했어야 할 모친이 거기에 없는 것을...
"내비 때문에 면접 지각"…차량호출 앱 믿은 수험생 '낭패' 2025-03-27 14:53:06
10분도 채 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정작 이동시간은 무려 47분이나 소요됐다. 이동거리도 3.3km가 아닌 11km에 달했다. A씨는 예상보다 긴 시간을 이동하게 되면서 결국 면접 전 치러지는 필기시험에 늦었다. 그는 필기시험을 늦게 치른 탓에 면접 단계에도 참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A씨가 늦은 이유 중...
이준석, 대형 산불에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피해 우려" 2025-03-27 11:59:11
20여 분의 목숨을 앗아갔고, 부상자 가운데 위중한 분도 많다. 천년고찰 고운사를 포함해 200여 곳이 피해를 입었고, 2만70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장 저희 의원실의 선임비서관도 조모의 자택이 전소되어 임시거처로 옮기셨다 하니 이번 산불의 피해가 더 가깝고 심각하게 느껴진다"며 "화...
임상섭 "산악환경 최적 대응체계 마련, 국민 생명·재산 철저히 보호할 것" 2025-03-25 16:24:21
분도 산불감시원이라는 마음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임상섭 산림청장은 △경남 거창(55) △서울대 조경학과·서울대 대학원 조경학과·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산림자원학 박사) △산림청 산림휴양문화과장 △동부지방산림청장 △산림산업정책국장 △기획조정관 △산림보호국장...
'언더피프틴', "여아 사진에 바코드는 오해" 분노의 해명→눈물 호소까지 [종합] 2025-03-25 16:24:17
아니냐고 말하는 분도 있다"면서 "알파 세대 오디션을 진행하고 싶다는 게 우리의 가장 주효한 부분이었다. K팝이라는 문화 자체가 전 세계의 기준이 되는 시대를 살고 있지 않나. 전 세계를 무대로 재능을 발현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엄연히 존재한다. 한편으로는 그 세대들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싶었다"고...
"판매 3분 만에 다 팔렸어요"…게임사들 꽂힌 행사 뭐길래 2025-03-25 14:15:53
분도 행사 시작 전에 모두 팔렸다. 50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신규 팬을 유입하기 위한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킹덤 4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에서 전통문화 아트 작품과 콜라보한 전시 '진리와 거짓의 게임'을 열었다. 하루 최대...
"국민연금 개혁이 아니라 개악"…들끓는 2030 민심 2025-03-24 19:27:01
개혁이 청년을 위한 개혁이라고 본다"며 "출산한 분도 청년이고 군대 다녀온 분도 청년들이다. 청년들에게도 큰 효과가 있다"고 했다. 또 이번 여야 합의문에 '국가의 지급 보장을 명문화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에 대해서도 "청년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라며 "(청년들이) 기금 소진에 대해 불안해하니까 국가에서...
"소개팅 주선자와 같아요"…재야의 고수 찾겠다는 KT 2025-03-23 16:00:01
공부하신 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20년 동안 안정적으로 일하셨다 보니 기존에 하셨던 업무만 계속하셨어도 됐지만 회사 구조상 새로운 걸 시도하기 어려워 AI 개발에 대한 갈증을 느껴오셨고 저희를 통해 KT에 지원하시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원자는 스카우트 과정에서 헤드헌터나 채용 담당자에게 물어보기...
"매각 말한 적 없다"지만…카카오 '다음 분사' 예고에 단식까지 2025-03-19 20:00:05
대상자분도 겪게 될 일"이라고 말했다. 카카오 측은 콘텐츠CIC 분사 계획을 공개한 타운홀 미팅 당시 "매각을 고려했다"고 언급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당시 설명회에서 '콘텐츠CIC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결정이고 콘텐츠CIC 성장과 발전을 위해 여러 방안을 고려할 계획'이라고만 언급했을...
세르비아 반정부 시위서 '음파 무기' 의혹…당국은 부인 2025-03-19 00:01:14
분도 안 되는 순간이었지만 마치 영원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군사 분석가 알렉산다르 라디치는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경찰이 '음향 대포'로 불리는 장거리음향장치(Long Range Acoustic Device·LRAD)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음향 대포는 최장 500m 거리에서 150㏈ 안팎의 강력한 음파를 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