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육군 제31보병사단, 태풍 피해지역 완도서 훈련대신 복구지원 2018-08-29 17:27:15
= 육군 제31보병사단이 29일 19호 태풍 '솔릭'의 상륙으로 피해를 본 전남 완도 섬 지역에서 예비군 훈련 대신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31사단은 전날부터 완도지역의 '예비군 작전계획훈련(1일 소집훈련)'의 훈련내용을 변경, 완도·금일도·노화도·청산도 일대에서 해안선 부유물 제거작업 등 태풍...
"집중호우로 무너질라"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로 상향 2018-08-29 16:37:13
기자 = 산림청은 제19호 태풍 '솔릭'과 집중호우로 누적 강우량이 증가함에 따라 29일 정오를 기준으로 전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전국에는 산사태 주의보 54회, 경보 4회 등 총 58회가 발령됐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산사태 경보는 경기...
문대통령, 내일 시도지사들과 '일자리 창출' 간담회 2018-08-29 14:36:35
생중계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문 대통령이 시도지사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지난 2월 시도지사 간담회를 겸한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 이후 6개월여만이다. 청와대는 지난 22일 시도지사 간담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이를 연기한 바 있다. hysup@yna.co.kr (끝) <저작권자(c)...
속초 바다향기로 파도에 구조물 '기우뚱'…일부 구간 통제 2018-08-29 14:31:20
29일 속초시에 따르면 제19호 태풍 '솔릭'이 몰고 온 너울성 파도에 바다향기로 외옹치해수욕장∼군 경계초소 구간 50여m의 기초가 유실되며 시설물이 기울어져 이 구간을 통제했다. 이에 따라 바다향기로 진입은 외옹치 항구 쪽에서만 가능하고 외옹치해수욕장 쪽에서는 불가능한 상태다. 이 때문에 통행이 가...
완도군 전복 양식장 '칸 줄이기' 효과…"태풍 피해 줄었다" 2018-08-29 13:23:12
태풍 '솔릭'은 2012년 태풍 '볼라벤'(피해액 4천억원)에 비해 큰 상처를 남기지는 않았다, 전복 양식 피해는 154어가 전복가두리에서 1만7천309미가 폐사했다. 완도군이 전날까지 집계한 태풍 솔릭의 피해는 총 60건 160농어가 192억5천300만원이다. 공공시설 60건 27억6천200만원, 사유시설 160농어가...
제21호 태풍 `제비` 북상, 한반도 온다 안온다? "열흘 뒤 상황 알 수 없어" 2018-08-29 11:47:06
태풍 `솔릭`이 지나간 직후 기습폭우가 내리면서 전국 곳곳에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제21호 태풍 `제비`가 북상 중이어서 관심과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오전 9시 현재 제21호 태풍 `제비`가 괌 동북동쪽 1천2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7㎞로 서북서진 하고 있다. 중간 강도의 소형급 태풍인 `제비`는...
강력한 비구름, 럭비공처럼 국지성 호우…"상상도 못한 현상" 2018-08-29 10:48:32
209.5㎜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제19호 태풍 '솔릭'이 24일 한반도를 빠져나간 뒤 마치 장마철 같은 비가 계속해서 내리고 있다. '솔릭'이 지나간 뒤 북쪽에서 찬 고기압이 내려와 남해안과 일본 남쪽에 걸쳐 있는 북태평양 고기압을 만나며 비구름이 형성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대만 부근 열대저압부가...
태풍 때 전면 휴교…부족한 수업일수 어떻게 채우나 2018-08-29 10:13:44
'솔릭'의 북상 당시 발 빠른 결정을 내렸다. 충북이 전반적인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된 지난 23일은 오전 수업만 했고, 이동 경로 변화로 태풍이 충북을 관통할 것으로 분석된 지난 24일은 전격 휴교했다. 다행히 솔릭이 충북에는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았지만, 휴교는 학생 안전을 위한 적절한 조처로...
기세 꺾인 고수온…동해·제주 연안 주의보 해제 2018-08-29 10:10:23
고수온 상태가 한 달 이상 이어졌던 제주 연안은 19호 태풍 솔릭이 오래 머물면서 바닷물을 뒤섞고 많은 비를 내린 탓에 평년(24.9~27.8도)보다 낮은 23.6~25.7도로 수온이 내려갔다. 바닷물 흐름이 원활하지 않고 수심이 얕은 천수만과 득량만은 수온 30도를 넘는 날이 이어져 8월 6일 경보가 내려졌다. 수산과학원은 태풍...
"폭염에 달궈진 바닷물" 신안 전복·우럭 양식장 폐사 속출(종합) 2018-08-28 19:31:58
'솔릭'의 한반도 관통으로 조사가 지연돼 실제 피해는 더 클 것으로 보인다. 어민들은 지난달부터 수온이 28∼30도까지 오른 날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실제 목포와 신안 일부 해상에는 지난달 말부터 고수온 주의보가 한 달째 내려져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수온·위성영상에도 지난 7∼13일 가거도 근해 수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