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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미성년자 유인 미수 혐의 50대 남성 긴급 체포 2019-03-31 11:50:52
충주경찰서는 미성년자 약취 유인 미수 혐의로 A(5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9일 오후 5시 30분께 충주시의 한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서 B(6)양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겠다"며 접근했다. A씨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것 같으니, 같이 가자"며 B양을 모처로 유인하려 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2-23 08:00:03
1년만에 112신고 120건…마약·성추행·약취유인 190222-0806 사회-011918:12 '軍 댓글공작' 김관진 1심 유죄 판결에 불복해 항소 190222-0822 사회-012018:34 [인사] 교육부 190222-0823 사회-012118:35 당진 현대제철 사망 근로자 장례 23일 치른다…유족·회사 합의 190222-0827 사회-012218:41 [인사] 환경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9-02-22 20:00:02
■ 버닝썬 개장 1년만에 112신고 120건…마약·성추행·약취유인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이 개장한 이후 약 1년간 이 클럽과 관련해 접수된 112 신고가 120여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클럽 버닝썬 개장 이후 112 신고현황'을 보면...
버닝썬 개장 1년만에 112신고 120건…마약·성추행·약취유인 2019-02-22 18:12:06
버닝썬 개장 1년만에 112신고 120건…마약·성추행·약취유인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이 개장한 이후 약 1년간 이 클럽과 관련해 접수된 112 신고가 120여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클럽 버닝썬 개장...
"우편물에서 봤던 사람같은데…" 주민신고로 초등생 납치범 구속 2019-02-17 19:31:13
17일 초등학생을 납치하려 한 혐의(미성년자 약취유인)로 A(49·남)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4시 5분께 강진군에서 초등학생 C(10)양의 손을 붙잡고 강제로 끌고 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과거 성범죄를 저질러 복역하고 지난해 신상정보공개 처분을 받고 출소했으며 강제추행 혐의도 뒤늦게 드러나 재판...
'성범죄자 공개서 본 얼굴'…초등생 납치범, 주민 눈썰미에 덜미 2019-02-17 12:40:19
17일 초등학생을 납치하려 한 혐의(미성년자 약취유인)로 A(49·남)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4시 5분께 강진군에서 초등학생 C(10)양의 손을 붙잡고 강제로 끌고 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과거 성범죄를 저질러 복역하고 지난해 신상정보공개 처분을 받고 출소했으며 강제추행 혐의도 뒤늦게 드러나 재판...
"아저씨와 같이 살자" 4살 아이 끌고 가려 한 50대 징역 1년 2019-02-08 15:34:27
제주지법 형사1단독 송재윤 판사는 미성년자약취미수 및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모(52)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송 판사는 "피고인의 범행은 아동에게 극도의 정신적 충격을 줘 평생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게 할 가능성이 있는 중한 범죄이고 사회적으로 매우 위험한 범행으로 죄가 무겁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이총리 "경제 좋은 편이라 하더라도 만만찮은 과제 안고 있어" 2019-02-05 16:25:36
정부 들어 5대 강력범죄(폭력·흉악·성폭력·약취 및 유인·방화 및 실화) 사범이 현저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의 기사 링크를 걸고서 "성폭력 등 5대 강력범죄가 뚜렷이 줄었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협조해주신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안주하지 않겠다. 강력범죄를 훨씬 더 줄이도록 함께...
보육비 노리고 직장동료 5살 아이 살해한 30대 무기징역 확정 2019-01-08 06:00:06
대법관)는 특정범죄 가중 처벌법상 영리약취·유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안 모(31)씨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안씨는 2016년 10월 2일 같은 세차장에서 일하며 아내 없이 혼자 아이를 키우던 직장동료 A씨에게 "애 혼자 키우느라 힘든데 좋은 보육시설에 데려다주자"고 제안한...
(사)한국전문기자협회 2019 소비자만족 1위 평택지역 법률서비스 부문 오진영 변호사 선정 2019-01-02 14:37:19
추가적으로 남편과 시부모에 대한 미성년자약취 혐의 형사고소를 진행한 바 있다. 이에 재판부는, "일방적이고 폭력적인 양육에 관한 의사나 태도는 자녀가 정서적으로나 인격적으로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결코 도움이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방해가 된다"며 "특히 자녀에 대한 인도명령 사전처분이 확정되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