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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아우토반에서 신형 투아렉 몰아보니 2014-09-28 10:00:14
빠져나가 본격적인 주행 모드에 들어가도 디젤 엔진음은 귀에 거슬리기기 보다는 중간에 한번 걸러져 운전자를 적당히 자극시키는 기분 좋은 소음을 내는것처럼 느껴졌다. 옥수수밭 가운데로 난 구불구불한 국도를 시속 100㎞ 정도로 달릴때 핸들을 급하게 틀어도 한쪽으로 쏠림 현상은 거의 감지되지 않았다. 얼마...
BMW 영종도 서킷 달려 봤더니 ··· "운전보단 스포츠에 가깝다" 2014-08-15 11:18:23
빠른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의 '굉~' 하는 엔진음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면에 닿는 타이어 마찰 소리가 요란하다. 모터스포츠 경기가 열린 것인지 귀를 의심하게 한다.13일 찾은 bmw 영종도 주행 체험장(드라이빙 센터). bmw 고성능 차량인 m시리즈(m3, m4, m5 등) 수십 대가 서킷을 달린다. 15일까지 열리는 bmw...
아반떼 vs SM3, 라디오 비교평가 결과는? 2014-08-11 09:30:52
그게 아쉽네요. 기자>옵션을 강력히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엔진음) 리포터>되게 부드러워요. 살짝만 밟아도 쓱 움직이는 느낌이, 핸들도... 기자>어떠신가요? 무거운가요? 리포터>아니요, 되게 가벼워요. 기자>손맛이라고 하는데요. 운전대를 통해서 전해지는 감각이 ...
[시승기] 신형 카니발 주문 폭주하는 이유 있네 … 미니밴 경쟁자가 없다 2014-08-07 09:35:01
움직임이 무겁고 둔해진다. 가속 페달을 더 밟으면 엔진음도 커진다. 그럼에도 2.2 디젤의 주행 성능은 미니밴 용도로 이용하기 충분하다. 복합 연비는 11.5㎞/ℓ. 시내 주행도 하고 여름철 에어컨을 가동했더니 평균 연비는 ℓ당 9㎞ 안팎을 찍었다.국내 미니밴 시장에서 카니발 쏠림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여름...
<시승기> "나도 포르셰야" 콤팩트 SUV '마칸 S' 2014-07-31 06:00:06
엔진음과 '준비됐다'고 운전자를 재촉하는 진동으로 이 차가 스포츠카임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인테리어와 편의사양은 가격에 걸맞게 고급스럽다. 지붕에는 파노라마 선루프를 배치했고, 독일 하이엔드 제품인 부메스터 오디오는 음표 하나하나가 선명한 음질을 선사한다. 좌석은 체형에 맞게 14가지...
<시승기> 개구리 뒷다리 같은 가속성, BMW 220d 2014-07-16 06:00:23
걸자 엔진음이 실내로 유입돼 세단처럼 정숙하지는 않다. 그러나 BMW 트윈파워 터보엔진 기술이 적용된 2.0ℓ 디젤엔진과 스포츠 8단 자동변속기가 발휘하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8.8㎏·m의 성능을 발끝으로 느끼면 어지간한 소음 정도에는 더 이상 신경쓰지 않게 된다. BMW의 모든 차는 질주 본능에...
<시승기> 유럽 DNA에 합리적 가격을 이식한 SM5 디젤 2014-07-08 06:00:20
하면 엔진음이 커지지만, 가속반응이 뒤늦게 나타나는 '터보랙'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엔진을 다운사이징했어도 시속 100㎞ 이상까지 머뭇거리지 않고 달릴 뿐 아니라 경사로에서도 힘이 충분하다. 르노의 1.5 dCi 디젤 엔진(1천461cc)은 벤츠의 A·B-클래스에도 들어갈 만큼 검증된 엔진으로 최고출력...
[인터뷰]"페라리 엔진이 있다면 그게 바로 페라리다" 2014-07-02 17:42:40
시간차)을 완전히 없애야 했기 때문이다. 엔진음 역시 자연흡기처럼 풍부하고 매력적이어야 했다. 또 한가지 요인은 f1과의 관계다. 우리는 도로주행용차와 경주용차를 동시에 개발하고, 최신 기술을 서로 공유한다. f1 팀이 사용한 터보엔진 기술이 새 차에 적용됐다" -판매 목표는 "본사 정책 상...
<벤츠 "젊은 고객층 사로잡는 C-클래스가 간다">(종합) 2014-07-02 14:39:02
주로를 달렸다. 디젤차로 200㎞/h를 넘겨도 나직한 엔진음과 약간의 바람소리를 제외하면 조용하다. 에어컨을 최대한으로 틀고 고속 주행을 했지만, 힘이 달리기는커녕 얼마든지 더 달릴 수 있는 여유가 느껴져 편안하다. 벤츠 최초로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터치패드 컨트롤러도 적용했다. 운전석 앞 유리창에 ...
<벤츠, 신형 C-클래스 앞세워 '3만대 시대' 노크> 2014-07-02 06:00:08
주로를 달렸다. 디젤차로 200㎞/h를 넘겨도 나직한 엔진음과 약간의 바람소리를 제외하면 조용하다. 에어컨을 최대한으로 틀고 고속 주행을 했지만, 힘이 달리기는커녕 얼마든지 더 달릴 수 있는 여유가 느껴져 편안하다. 벤츠 최초로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터치패드 컨트롤러도 적용했다. 운전석 앞 유리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