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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서비스 강화한다…노원구, ‘마들보건지소’ 개소 2022-10-05 09:34:04
프로그램과 연계해 식단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이 영양사와 함께 음식을 직접 조리해보며 올바른 식습관을 배울 수 있다. 건강소모임 활동을 원하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다목적실도 마련했다. 3~10명이 모임을 구성하면 운동 소도구를 대여할 수 있고, 지역 내 건강리더로 양성교육도 받을 수 있다. 3층은 노원 ...
셀트리온, 디지털 헬스케어 진출…전면에 나선 '오너 2세' 서진석 2022-10-04 17:54:31
분석해주는 서비스다. 식단과 관련해 영양사와 상담도 할 수 있다. 셀트리온은 자체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제품군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 수익화 단계는 아니다”며 “서비스 고도화와 데이터 축적을 거쳐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사...
"채썰기 연습하는 사진 보내라"…명절에도 이어진 영양사 '갑질' 2022-09-28 13:22:41
학교 영양사가 조리사에게 업무가 끝난 뒤 채썰기를 연습한 사진을 보내고 지시하는 등의 행동이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한 중학교의 영양사인 A씨는 신입 조리사인 피해자에게 지난해 1월부터 약 50일간 매일 집에서 채썰기를 연습하는 사진을 메신저로...
시금치 무침 다시 식탁 오르나…상승세 한풀 꺾여 2022-09-23 17:08:26
넣을 생각입니다.”(서울 A고등학교 영양사) ‘시금(金)치’ ‘금(金)배추’라 불리며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부담을 줬던 엽채류의 도매가격이 정점을 치고 하락했다. 엽채류는 성장 속도가 빠른 데다 기온 변화로 주요 산지가 태풍 ‘힌남노’ 피해를 보지 않았던 지역으로 바뀌어 출하량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배춧값 무서워서 김치도 못 먹는다"…서민들 비명 언제까지 [한경제의 신선한 경제] 2022-09-23 09:19:02
영양사) ‘시금(金)치’, ‘금(金)배추’라 불리며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부담을 줬던 엽채류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엽채류는 성장 속도가 빠르고 태풍 피해를 입지 않았던 지역으로 산지가 이동하면서 공급량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도매 가격 하락이 소매 가격으로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존재해 체감 물가...
"한 사람만 노린다"…'커스터마이징'에 빠진 패션·뷰티 스타트업 [긱스] 2022-08-31 03:26:27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직영매 장에서는 영양사, 약국에서는 약사와 상담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한 뷰티업계 관계자는 "맞춤형 서비스를 선호하는 MZ세대의 소비 성향에 기술 발전이 뒷받침되며 관련 스타트업 서비스 사례가 늘고있다"며 "빅데이터나 AI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관련 서비스도 더욱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고...
아침 7시 열린 회사 대표 생일파티…"크레인으로 음식 날랐다" 2022-08-23 10:04:20
"새벽부터 생일 파티 음식을 준비한 영양사들은 현장에서 편지까지 읽으며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면서 "회사 매각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대표 생일 파티는 부적절했다"고 말했다. 대한조선 관계자는 "매일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해주는 사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생산부서장들이 주관해서 선박에서...
"크레인으로 음식 날라"…조선업체 대표 생일파티 `논란` 2022-08-22 22:06:14
"새벽부터 생일 파티 음식을 준비한 영양사들은 현장에서 편지까지 읽으며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면서 "회사 매각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대표 생일 파티는 부적절했다"고 꼬집었다. 대한조선 관계자는 "매일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해주는 사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생산부서장들이 주관해서 선박...
법원 "금호타이어 공장 조리원도 직접 고용해야" 2022-08-22 19:28:49
12명과 함께 파견법상 ‘근로자 파견’에 해당하고 2년 이상 근무했으므로 직접 고용 및 고용 의사 표시를 해야 한다는 소송을 제기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금호타이어 소속 영양사와 근로자들이 직접 메뉴를 선정하고 식자재를 구매했으며 재료 비율, 조리법 등을 포함한 작업지시서(주간 메뉴표)를 배포했다”며...
[한경에세이] 꽃보다 귀한 것은 '사람' 2022-08-04 17:45:22
영양사님’ 등 그 직함으로 부른다. 그런데 일반 직원에 대한 호칭이 모호한 경우가 많았다. 특히, 원로 교사의 졸업한 제자가 우리 학교에서 직장 동료가 된 경우였다. 후배 교사는 OOO 선생님으로 부르는데 후배 직원은 OOO 씨라고 부르는 등 호칭이 불분명했다. 더 난감한 것은 교내 식당의 조리원이나 청소를 도와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