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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얼음 위 'F1' 봅슬레이…150km 질주로 금맥 새로 뚫을까 2018-01-10 16:22:31
종목은 경기장마다 특성이 뚜렷해 코스를 많이 경험해 본 선수일수록 공략이 쉬워서다. 즉 개최국 선수가 유리하다는 의미다. 올해 평창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팀에 거는 기대는 어느 때보다 크다. 썰매도 경기장도 없었던 열악한 환경을 딛고 5년만에 세계 정상권 수준으로 폭풍성장한데다, 홈그라운드...
[평창 G-30] ④ '빙상 편중' 끝낸다…스켈레톤·봅슬레이·스노보드 도전장 2018-01-09 06:05:09
남자 봅슬레이 2인승 부문의 원윤종(33)-서영우(27)도 금메달을 욕심낼 만하다. 사실 윤성빈이 맹활약하는 스켈레톤에 비하면 봅슬레이 대표팀의 분위기는 상대적으로 가라앉아 있다. 원윤종-서영우는 2015∼2016시즌 월드컵 세계랭킹 1위에 오르며 '한국 썰매의 기적'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하지만 올림픽이 점차...
[평창 G-30] ② '금메달 8개로 세계 4강'…역대 최고 성적 정조준 2018-01-09 06:05:05
꼽힌다. 평창올림픽에서는 우리나라의 메달 종목 다변화 노력이 결실을 볼 수 있으리라는 희망도 부풀고 있다. 이번에는 설상과 썰매에서도 사상 첫 메달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금메달에 가장 근접한 선수는 스켈레톤 간판 윤성빈(강원도청)이다. 윤성빈은 8시즌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킨 '스켈레톤 황제'이자...
평창 트랙 경험한 외국선수들 "9번 커브 너무 어렵다" 2018-01-07 06:00:00
있다. 올림픽 출전을 확정한 세계 썰매 선수들의 머리 일부 공간은 이미 평창 트랙의 9번 커브에 대한 고민으로 꽉 채워져 있다. 남자 스켈레톤의 윤성빈(24), 남자 봅슬레이 2인승의 원윤종(33)-서영우(27) 등 한국 선수들도 좋은 성적에 대한 부담이 크기는 마찬가지지만, 적어도 9번 커브 공략법에서는 한결 유리한...
[연합이매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카운트다운 2018-01-06 08:01:02
8개 등 총 20개 메달을 획득해 종합 4위에 오르는 것이다. 목표대로 되면 역대 동계올림픽 최고 성적을 거둔 2010 밴쿠버올림픽의 5위(금 6, 은 6, 동 2)를 넘어서게 된다. 최민정과 심석희가 이끄는 여자 쇼트트랙은 전 종목 석권을 노리고, 남자 선수들도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총 8개 금메달 중 절반 이상이 목표다....
이기흥 체육회장, 스키·루지·봅슬레이스켈레톤 선수 격려 2018-01-03 09:39:28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는 동계 종목 선수들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김지용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장, 전충렬 체육회 사무총장, 이재근 선수촌장과 함께 2일 강원도 정선에서 알파인스키 선수단을 격려하고 3일에는 강원도 평창에서 봅슬레이스켈레톤, 루지 선수단을 찾아 기를 북돋웠다. 이 회장은 특히...
[알고보는 평창] ③ 시속 150㎞ 질주 '얼음 위 슈퍼카' 봅슬레이 2018-01-03 06:22:00
걸친 4차 시기 주행의 기록을 합산해서 최종 순위를 가린다. 평창올림픽의 남자 2인승 메달의 주인공은 2월 19일, 여자 2인승은 2월 21일, 남자 4인승은 2월 25일 가려진다. 원윤종-서영우가 홈 이점을 잘 살리면 충분히 메달을 노려볼 수 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봅슬레이도 정말 깜짝 놀랄 만큼의 성과 보여드리겠다" 2017-12-30 12:54:30
남자 2인승 부문의 원윤종(32)-서영우(26)를 비롯한 봅슬레이 선수들은 외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참가하는 대신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훈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 전망이 밝은 스켈레톤 윤성빈(23)과 비교하면 원윤종-서영우를 둘러싼 분위기는 다소 침체해 있다....
KB금융 vs 하나금융그룹… 스포츠마케팅 '넘버원' 경쟁 2017-12-29 18:13:58
이외에도 2012년부터 비인기 종목인 대한루지연맹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평창올림픽에 참가하는 루지 국가대표선수단의 훈련에도 도움을 줬다.kb금융은 공식 후원은행이 아니기에 직접적인 올림픽 활동은 할 수 없다. 하지만 여러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하면서 간접적인 홍보 효과를 얻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봅슬레이...
[평창 G-50] ② '안방에서 영광을'…평창이 기대되는 태극전사들 2017-12-20 06:01:02
썰매 종목 메달을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 봅슬레이의 원윤종(32·강원도청)-서영우(26·경기도BS경기연맹)도 비록 최근 성적은 전성기 수준에 못 미치지만 홈 이점이 큰 썰매 종목의 특성을 살려 평창에서 반전을 노려볼 수 있다. 설상 종목에서는 스노보드 알파인 종목에 출전하는 이상호(22·한국체대)가 메달 기대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