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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의 여왕? 안락사의 여왕?…케어 박소연 대표 '논란의 역사' 2019-01-16 08:40:15
개 5마리와 닭 8마리를 구조했으나 특수절도죄로 이듬해 기소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그럼에도 박 대표는 언론 등을 통해 동물 안락사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2011년 한 언론 인터뷰에서 "동물보호소 내 개체 수가 과도하게 증가하면, 전체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질병이 확산하는가 하면, 서열...
'직업이 도둑'…가석방 직후 또 절도 행각 30대 긴급 체포 2019-01-14 08:28:06
절도죄로 교도소에 복역하다가 가석방 직후 또다시 도둑질을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4일 신모(35)씨를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신씨는 지난해 11월 30일 광산구 한 마트에서 삼겹살과 소시지 등 4만원 어치 상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그는 약 한 달 앞선 10월 15일 광산구 우산동...
2년전 獨박물관 도난 50억원 상당 100㎏ 금화, 조각으로 팔린 듯 2019-01-11 19:14:10
전직 보안요원은 중(重)절도죄로 최장 10년형에 처한다. 다만 범행 당시 21세 미만이었던 나머지 형제와 사촌 사이 3명은 미성년으로 처벌받을 전망이다. 형제와 사촌들의 담당 변호사는 증거가 없다며 이들에게 제기된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이들 피고인은 2017년 3월 27일 오전 3시 30분께 기찻길 옆의 박물관 뒤쪽...
전과 21범 좀도둑…털었던 집 또 들어갔다가 '찰칵' 2019-01-10 09:43:04
받고 있다. 전과가 21건에 달하는 김씨는 절도죄로 교도소 복역을 마치고 지난달 12일 출소해 약 한 달 사이 8건의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이달 8일 또다시 A씨 집에 물건을 훔치려고 침입했다가 피해자 아들에게 붙잡혔다. 김씨는 다른 집에서 들고나온 휴대전화를 자신의 전화기인 것처럼 맡기면서 '...
난민 신청 57명의 거짓 사유 지어낸 '스토리 메이커'에게 징역형 2019-01-07 17:35:56
A씨는 '친구의 절도죄 누명을 벗기기 위해 증인으로 출두했다가 경찰로부터 폭행당했다'거나 '괴한들로부터 감금과 성폭행을 당했다'는 등의 각종 거짓 사연을 지어내 외국인들의 난민 신청 사유에 적어준 것으로 조사됐다. A씨와 공모한 법무법인 측은 이같이 꾸민 난민 인정신청서를 출입국·외국인청에...
[법알못] 주운 지갑 경찰서 가져다줬는데 절도범 몰렸습니다 2019-01-03 14:35:43
절도죄로 처벌받게 되는 것. 함 변호사는 "유실물법상 타인이 분실한 물건을 습득한 자는 이를 신속하게 분실한 자 또는 물건의 소유자, 그 밖에 물건 회복의 청구권을 가진 자에게 반환하거나 경찰서 등에 제출하여야 하므로 지갑을 주워서 발견했을 당시의 상태대로 지체 없이 경찰서에 가져다준 경우라면 지갑을 주운...
법알못 | 주운 지갑 경찰서에 가져다줬는데 절도범으로 몰렸습니다 2019-01-03 14:35:43
없이 횡령하게 되면 점유이탈물 횡령죄가 아닌 절도죄로 처벌받게 되는 것. 함 변호사는 "유실물법상 타인이 분실한 물건을 습득한 자는 이를 신속하게 분실한 자 또는 물건의 소유자, 그 밖에 물건 회복의 청구권을 가진 자에게 반환하거나 경찰서 등에 제출하여야 하므로 지갑을 주워서 발견했을 당시의 상태대로 지...
출소 3일 만에 또 김치·라면 절도…50대 실형 2019-01-03 14:26:19
= 절도죄로 징역형을 마치고 출소한 지 3일 만에 또다시 가게에서 수차례 식료품을 훔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기소된 A(57)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야간에 피해자 B씨가 운영하는 김치 가게에...
김창환 "폭행 방조한 적 없어" vs 이석철측 "허위 주장"(종합) 2018-12-26 22:10:32
절도죄 고소 예정" 이석철 형제 변호인 "드럼 돌려줄 것, 아버지 체벌 의심에 법적 대응"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밴드 더이스트라이트 전 멤버(이석철·승현 형제)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기획사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이 "프로듀서의 체벌은 잘못"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김창환 회장이 폭행을 방조했다는...
미디어라인 "김창환의 폭행방조 사실 아냐…체벌은 잘못" 2018-12-26 18:41:16
전자드럼 가져가 절도죄로 고소 예정"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밴드 더이스트라이트 전 멤버(이석철·승현 형제)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기획사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이 "프로듀서의 체벌은 잘못"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김창환 회장이 폭행을 방조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미디어라인 김창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