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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5-04 08:00:07
DNA 수사기법, 37명 살해한 '조디액 킬러'도 잡을까 180504-0006 외신-0004 00:20 스페인 바스크 무장단체 자진해산 선언했지만…상흔 여전해 180504-0007 외신-0005 00:33 "오바마 노벨상 수상 조롱하던 트럼프, 노벨상에 꽂혀 있어" 180504-0008 외신-0006 00:35 "터키 남서부 휴양지서 교통사고로 한국인 탑승자...
미 DNA 수사기법, 37명 살해한 '조디액 킬러'도 잡을까 2018-05-04 00:16:10
암호를 섞은 편지를 보내면서 황도 십이궁을 뜻하는 '조디액'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2000년대 영화로 만들어지면서 다시 회자했던 사건이다. 경찰이 확인한 피살자 시신은 7구이지만, 조디액 킬러는 37명을 죽였다고 주장했다. 범행 현장에서 아무런 단서도 발견되지 않았고 사건은 영구미제(cold case)로 남았다....
NYT '와인스틴 성추문 폭로' 특종기, 영화로 만들어진다 2018-04-26 15:07:55
기자 조디 캔터와 메건 투헤이의 이야기에 대한 영화 판권을 획득했다고 안나푸르나 대변인이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영화는 미국 가톨릭 교회 성추문을 폭로한 보스턴글로브의 취재 과정을 그린 '스포트라이트'와 비슷한 방식으로 NYT 기자들의 취재 뒷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다만 영화가 와인스틴 개인에...
'미투' 촉발 기사와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보도 퓰리처상 수상(종합) 2018-04-17 10:42:27
등의 성추문을 폭로한 NYT의 조디 캔터와 메건 투헤이, 뉴요커 기고자 로넌 패로우를 공공부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NYT는 폭스뉴스 앵커 빌 오라일리의 성추문을 보도한 데 이어 뉴요커와 함께 와인스틴이 30여 년 동안 유명 여배우는 물론 자신이 몸담았던 '와인스틴 컴퍼니' 여직원 등을 상대로...
'트럼프-러시아 스캔들' 파헤친 NYT·WP, 퓰리처상 수상 2018-04-17 05:34:24
NYT의 조디 칸토르와 메간 투헤이, 미 잡지 뉴요커 기고자 로난 패로우는 지난해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성추문을 폭로한 공로로 공공부문 퓰리처상을 받았다. NYT와 뉴요커는 와인스틴이 30여 년 동안 유명 여배우는 물론 자신이 몸담았던 '와인스틴 컴퍼니' 여직원 등을 상대로 지속적으로 저지른...
[LPGA 최종순위] ANA 인스퍼레이션 2018-04-03 01:02:11
│ │ (72-68-69-68) │ │ │조디 섀도프(잉글랜드) │ │ (70-67-69-71) │ │ │에이미 올슨(미국) │ │ (69-68-68-72) │ └───┴───────────────┴─────┴───────────┘ ※ 1, 2위는 연장 승부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니퍼 송, 스폰서 없어도 `역대급` 2018-04-02 09:48:55
제니퍼 송(미국), 찰리 헐, 조디 섀도프(이상 잉글랜드)는 전날까지 공동 3위였다. 제니퍼 송은 현재 `첫 우승`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그리고 제니퍼 송을 맹추격하는 박인비-박성현의 활약도 눈부실 정도다. 한편 제니퍼 송이 우승하게 될 경우 ‘역대급’ 스폰서가 그녀를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제니퍼 송 이미지 =...
박성현, 2오버파 '난조'…박인비는 공동 3위로 점프 2018-04-01 10:34:52
찰리 헐, 조디 섀도프(이상 잉글랜드)가 공동 3위다.박성현은 4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6번 홀(파4) 버디로 만회했다. 이어 9번 홀(파5), 10번 홀(파4), 11번 홀(파5)에서 3개 홀 연속 버디 행진을 달리며 린드베리를 2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하지만 12번 홀(파4)에서 짧은 퍼트를 놓쳐 보기를...
박성현, 3라운드 2오버파 '난조'…박인비와 공동 3위 2018-04-01 10:18:06
헐, 조디 섀도프(이상 잉글랜드)가 공동 3위다. 박성현은 4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6번 홀(파4) 버디로 만회했다. 이어 9번 홀(파5), 10번 홀(파4), 11번 홀(파5)에서 3개 홀 연속 버디 행진을 달리며 린드베리를 2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하지만 12번 홀(파4)에서 짧은 퍼트를 놓쳐 보기를...
'샷 이글' 박성현, 8타 줄이고 ANA 인스퍼레이션 공동 선두(종합) 2018-03-31 10:56:57
공동 선두에서 경쟁하게 됐다. 코르다에 이어서는 조디 섀도프와 찰리 헐(이상 잉글랜드), 에이미 올슨(미국), 우에하라 아야코(일본) 등 4명이 7언더파 137타로 공동 4위권을 형성했다. 박인비(30)와 전인지(24), 이정은(30)은 나란히 5언더파 139타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유소연(28)은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