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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V, 자체 제작 조선 정쟁극 '왕좌의 대결' 방송 2018-07-24 14:31:17
재해석한 4부작 역사극으로, 정도전과 하륜, 중종과 조광조,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 세종대왕과 황희 등 매회 독립된 에피소드를 다룬다. 또 현대 정치의 관점에서 정쟁을 풀어낸 게 특징이다. 박영훈 CNTV 방송본부장은 "최근 제작 환경의 어려움을 이유로 국내 사극 시장이 부진한 가운데 CNTV에서 새로운 역사극을...
[팩트체크] 폭염 속 재점화된 개 식용 논란…보신탕, 정말 이롭나? 2018-07-17 09:58:42
문헌을 통해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중종실록을 보면 당시 권세를 누린 김안로가 개고기를 무척 좋아했으며, 이팽수라는 인물이 김안로에게 개고기를 뇌물로 바쳐 요직에 올랐다는 내용이 나온다. 효종실록에도 "강원 감사 유석이 국상을 당한 때 방자하게 공석에서 고기를 먹고, 심지어 가장(家獐)을 마련해 먹었다"...
태릉은 복원 실마리 찾는데, 무덤 개방도 못하는 서삼릉 2018-07-15 12:04:51
국가정보원) 청사가 각각 세워졌다. 중종 계비 문정왕후가 묻힌 태릉과 그의 아들인 명종과 인순왕후가 잠든 강릉(康陵) 사이를 갈라놓은 태릉선수촌은 지난해 9월 충북 진천에 새로운 선수촌이 준공되면서 국가대표 훈련장 겸 숙소로서의 생명을 다했다. 문화재위원회는 지난 11일 대한체육회가 신청한 태릉선수촌 시설에...
문화재위, 태릉선수촌 건물 3동·운동장 존치로 가닥(종합) 2018-07-11 18:04:50
사안이다. 태릉선수촌은 조선 제11대 임금인 중종 계비 문정왕후가 묻힌 태릉(泰陵)과 문정왕후 아들인 명종과 인순왕후가 잠든 강릉(康陵) 사이를 갈라놓으며 1966년 설립됐다. 태릉과 강릉은 사적 제201호다. 등록문화재는 건설·제작·형성된 후 50년이 지났거나 50년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긴급한 보호 조치가 필요한...
문화재위원회, 태릉선수촌 일부 건물 존치로 가닥 2018-07-11 16:13:35
조선 제11대 임금인 중종 계비 문정왕후가 묻힌 태릉(泰陵)과 문정왕후 아들인 명종과 인순왕후가 잠든 강릉(康陵) 사이에 1966년 설립됐다. 등록문화재는 건설·제작·형성된 후 50년 이상이 지난 것으로 각 분야에서 기념되거나 상징적 가치가 있는 것이 대상이며, 태릉과 강릉은 사적 제201호다. psh59@yna.co.kr (끝)...
[연합이매진] 조선 풍류객 송강 정철 2018-07-09 08:01:02
정철은 1536년(중종 31년) 음력 12월 6일 영일 정 씨 유침(惟沈)과 죽산 안 씨 사이에서 위로 형과 누나를 셋씩 둔 막내로 세상에 나왔다. 흔히 역사 속 위인에게 따라다니는 탄생과 관련한 기이한 이야기나 전설이 그에게는 없다. 단지 그는 태어날 때 '은수저' 내지 '금수저'였던 것으로 보인다. 대대로...
태릉선수촌 등록문화재 될까…문화재위, 2년 만에 심의 2018-07-08 06:30:01
중종 계비 문정왕후가 묻힌 태릉(泰陵)과 문정왕후 아들인 명종과 인순왕후가 잠든 강릉(康陵) 사이에 1966년 설립됐다. 문정왕후는 본래 남편 무덤인 강남구 정릉(靖陵)에 묻히고자 했으나, 명종이 태릉에 어머니를 모셨다. 이후 자신도 태릉에서 북동쪽으로 950m 떨어진 강릉에 잠들었다. 이처럼 모자(母子)의 특별한...
돈 실러 가세, 돈 실러 가세~ 연평바다로 ~ 2018-06-24 14:59:21
연평도 특산물로 조기가 등장하고 중종실록에는 어전을 둘러싼 다툼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어민들은 위험한 바다에서 의지할 존재가 필요해 임경업 장군을 신으로 떠받들고 모셨다.지금은 인천 옹진군 소속이지만 본래 연평도는 황해도 해주에 속했었다. 인천에서 연평도까지 거리는 122㎞나 되지만 해주는 30㎞...
[경기소식] 용인시, '음애공파 고택'서 역사콘서트 2018-06-19 17:17:03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조선 중종 때 정치가이며 학자이자 뛰어난 시인으로도 명성을 떨쳤던 음애(陰崖) 이자(1480~1533)의 생애와 조선 시대 역사를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수 서강대 국문학과 교수가 '음애집'의 시문을 낭독하고, '시 안에 담긴 조선 시대 역사'를...
[주목! 이 조례] '충절·대의' 선비도시 만들어 선비정신 확산 2018-06-10 09:00:25
1543년(조선 중종 38년) 설립한 백운동서원이 그 곳이다. 그 뒤 명종 때(1550년) 풍기군수로 부임한 퇴계 이황의 건의로 왕이 직접 이름을 지어 새긴 소수서원 액자를 내려보냈다. 사액(賜額)서원의 시초다. 조선 건국에 기여한 민본사상가 정도전도 이곳에서 태어났다. 항일의병과 독립운동에 앞장선 사람도 많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