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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차명계좌' 1천500개 육박…금융 대주주로는 '적격' 2018-02-12 06:20:01
이 회장의 차명재산을 보관하기 위한 것이며, 여기에 이 회장이 대주주로서 지배하는 삼성증권이 동원됐다고 박 의원은 주장했다. 실제로 1천133개의 증권계좌 중 삼성증권에 개설된 차명계좌가 918개(81.0%), 신한금융투자 85개, 한국투자증권 65개 등의 순이다. 은행계좌는 우리은행 53개, 하나은행 32개 등이다. 여기에...
경찰 "이건희 260개 차명계좌"… 기소의견 검찰 송치 2018-02-08 18:44:21
없다.하지만 경찰은 삼성이 뒤늦게 차명재산을 신고했더라도 이 회장 등이 조세를 포탈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이에 조세범처벌법상 공소시효와 증여세 부과제척 기간 등을 적용해 범죄 혐의가 인정되는 82억원을 문제 삼았다.경찰은 이 차명재산이 이 회장 비자금이 아니냐는 의혹은 증명하지 못했다. 공시...
경찰 "삼성 이건희 회장 4천억원대 차명계좌 확인"(종합) 2018-02-08 14:47:25
"이병철 회장의 차명재산을 상속받은 것"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명의를 빌려준 임원들은 경찰에서 "그룹에서 필요하니 신분증 사본을 달라고 해 줬다"고 진술했다. 삼성특검 당시 이들 계좌가 발견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임원들은 "특검 수사를 앞두고 자료를 분산 보관하다 깜박하고 제출하지 못했고, 이후에는...
경찰, 삼성 4천억원대 차명계좌 확인…이건희 피의자 입건 2018-02-08 12:00:01
회장의 차명재산을 상속받은 것"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명의를 빌려준 임원들은 경찰에서 "그룹에서 필요하니 신분증 사본을 달라고 해 줬다"고 진술했다. 삼성 특검 당시 이들 계좌가 발견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임원들은 "특검 수사를 앞두고 자료를 분산 보관하다 깜박하고 제출하지 못했고, 이후에는 엄두가...
'이재용 복귀' 삼성전자, 인공지능 등 글로벌 M&A 속도 낼듯 2018-02-05 16:02:31
더 장기적으로는 이건희 회장의 차명재산 사회환원 약속의 이행 같은 조치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 회장은 2008년 삼성 특검 당시 드러난 주식·예금·채권 등 차명재산을 실명으로 전환한 뒤 누락된 세금을 모두 납부하고 유익한 일에 쓰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로는 10년이 되도록 이런 약속이 이행되지 않고...
개혁 고삐 죄는 국세청…'권력자의 칼' 비정기 세무조사 축소 2018-01-31 11:00:06
재차 확인했다. 대기업·사주 일가의 차명재산, 해외 현지법인과의 이전가격 조작 등 변칙 탈루 행위는 국세청의 정밀 검증 대상으로 꼽혔다. 특히 대기업 공익법인의 탈세 혐의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불공정 하도급 갑질의 탈세도 철저하게 점검하기로 했다. 자녀에 고액의 전세자금을 주면서 증여세를 내지 않는 사...
이재용 2심 선고 일주일 앞으로…삼성그룹 운명 ‘갈림길' 2018-01-29 06:01:01
회장의 차명재산에 대해서도 어떤 식으로든 해결 방안을 내놓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 집행유예 석방시 활동제약 속 정상화 수순 삼성 관계자들은 일단 집행유예를 통해서라도 총수 공백이 더이상 길어지는 것은 피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조심스럽게 내고 있다.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집행유예라 하더라도 유죄...
민주 이건희TF "차명 4조5천억은 비자금…조준웅특검 수사해야" 2018-01-04 12:08:53
4일 "조준웅 특별검사팀이 밝힌 이건희 차명재산 4조5천억원은 비자금으로 판단된다"면서 이 회장의 차명계좌에 대한 전면 재수사와 함께 조준웅 특검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다. TF는 이날 국회에서 활동경과 중간보고 간담회를 열고 "국민적 의혹의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TF는 "특검은 이건희의...
[연합시론] '다스 실소유주' 의혹, 이번엔 명명백백히 규명하기를 2017-12-25 19:24:15
대통령의 차명재산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중앙지검은 2007년 이 사건을 수사한 뒤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는 이상은 씨가 아닌 제삼자로 보이나 제삼자가 누구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당연히 '봐주기 수사'라는 비판이 일었고, 대선 국면에서 'BBK 주가조작' 의혹으로 번졌다....
'다스는 누구 것' 다섯번째 의혹 수사…이번엔 두갈래 협공 2017-12-22 18:45:56
소유의 도곡동 땅이 사실은 이 전 대통령의 차명재산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고, 도곡동 땅의 매각 자금 중 일부가 다스로 흘러들어 갔다는 점도 의혹의 일부로 거론됐다. 그러나 이를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는 이상은씨가 아닌 제3자로 보이나 제3자가 누구인지 확인하지 못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