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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운전도 스마트하게…홍수 위험 '카카오내비'가 알려준다" 2025-06-30 13:57:34
3만 3000건에 육박했으며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는 7~10월에 피해가 몰렸다고 분석했다.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카카오내비의 인공지능(AI) 과 비전 AI를 기반으로 한 도로 추천 기능에 다양한 공공데이터까지 더해져 장마철 운전자 안전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전국 천식 환자에 희소식"…AI 시장 무한 확장 [AI 미래포럼] 2025-06-30 10:21:27
웹소설을 읽다 등장인물과 메신저 채팅을 할 수 있고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소설 뒷내용이 변하는 방식이다. 최 대표는 “AI 디렉터 에이전트 시스템을 통해 콘텐츠별로 적합한 AI 워크플로우와 에이전트를 개발하여 더욱 몰입감 있는 양방향 콘텐츠를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K위성 '랑데부 도킹' 도전…3000도 견딜 재사용 로켓도 설계 2025-06-27 17:47:19
위성 운용 최적화, 우주 바이오·의학 연구, 우주 제조 등 다양한 융합 연구를 하고 있다. 극한 환경용 소재, 우주 방사선 내성 전자부품 개발 등도 병행하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에 따르면 세계 우주산업은 연평균 9% 성장해 2035년 1조8000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김종암 소장 "우주는 소버린 테크 최전선…'우주 특화 고교' 설립해야" 2025-06-27 17:45:46
상대로 우주 통신, 지구 관측, 자동화·로봇, 우주 의학 분야를 집중 지원하고 있다. 특히 우주 개발 전문인력을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100개 이상의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우주를 주제로 한 STEM(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학습 과정을 개설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실패 감수할 수 있는 공간"…韓 우주기술 개발의 산실 2025-06-27 17:44:55
‘SNUGLITE’ 큐브위성을 개발한 것이 대표적이다. 서울대 공대는 최근 서울 관악캠퍼스 내 부지를 재정비해 ‘우주융합기술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인공지능(AI), 바이오 화학, 신소재 개발 등 다양한 분야 인력이 모여 우주 기술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노동 대전환' 빠진 AI 혁명은 재앙…'고용 없는 성장' 마주할 수도 2025-06-26 17:35:16
경직성과 이중구조는 근로자의 일자리 전환을 어렵게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AI 시대에 맞는 재교육 체계도 요구된다. 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AI 시대에 맞는 교육훈련 체계는 좌우의 이념 문제가 아니라 기술 변화에 따른 국가의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김인엽/최영총 기자 inside@hankyung.com
AI 도입 '기회'로 본 獨노조…"지루한 작업은 로봇에 맡기자" 2025-06-26 17:31:44
외부에서 수혈해야 하는 상황이다. 초저출생 현상으로 노동력 부족을 겪게 될 한국에도 시사점을 주는 대목이다.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노조도 이제 AI와 로봇 도입에 반대만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새롭게 일자리를 나누는 차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김인엽/최영총 기자 inside@hankyung.com
네오플, 성과급 축소에 게임업계 최초 파업 돌입... 넥슨 "합리적 기준으로 지급" 2025-06-25 15:23:32
해명했다. 앞서 네오플 노조는 높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평균 연봉이 넥슨코리아보다 500만 원 낮다며 사측에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이번 파업으로 노사 간 대치가 장기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넥슨 관계자는 “네오플 게임 서비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챗GPT의 95%' 기술론 경쟁력 없어…유연한 '소버린 AI' 전략 짜야 2025-06-24 17:25:03
분야에서 비교우위를 가져가는 전략을 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병호 고려대 인공지능연구소 교수는 “물론 원천기술에도 접근해야 하지만 그 위에 독자적인 서비스 모델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며 “세상을 완벽하게 바꿀 수 있는 독창적인 AI 기술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고은이/최영총 기자 koko@hankyung.com
배경훈 "韓 저력 있다…글로벌 수준 AI 도전" 2025-06-24 17:23:31
는 지적이 많았다. 문재인 정부에서 4차산업혁명위원장을 맡은 윤성노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위원장인 대통령이 정례적으로 참석해야 국가AI위원회 운영이 제대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과기정통부는 다음달 새로운 국가AI위원회 설치 규정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승우/최영총 기자 leesw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