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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민노총 황당한 요구…"내년 최저임금 25% 인상하라" 2020-06-19 17:34:03
는 근로자위원, 사용자위원, 공익위원 각 9명씩 총 27명으로 구성된다. 심의는 ‘지역 토론회→임금수준·생계비 전문위원회→요구안 제시’ 수순을 거친다. 민주노총은 전문위원회가 열리기도 전인 18일 요구안을 확정했다. 민주노총이 ‘마이웨이’만 고수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종석 전문위원 jsc@hankyung.com
"고용보험 사각지대 해소 위해 빅데이터 활용 소득부터 파악" 2020-06-07 18:01:04
이어 세계 두 번째로 플랫폼 종사자 비율이 높아졌는데 이번 위기가 이들에게 직격탄”이라고 덧붙였다. 나 원장은 고용서비스 혁신 필요성도 강조했다. 지금은 지역·업종·임금의 세 가지 정보를 단순 매칭하고 있지만 이 방식으로는 미래 일자리 환경을 따라갈 수 없다고 지적했다. 최종석 전문위원 jsc@hankyung.com
하청업체 노조까지 신경쓰라는 중노委 2020-06-02 17:24:10
지적했다. 경영계에서도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 경영계 관계자는 “중노위가 결정서에 이 같은 권고를 추가한 것은 전례가 없다”며 “이번 권고 문항을 빌미 삼아 하청 노조의 원청업체에 대한 교섭 요구가 급증하고 결국 교섭권이 인정되는 상황까지 오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 최종석 전문위원 jsc@hankyung.com
대기업을 창업의 산실로…기업집단·CVC 규제 풀어라 [여기는 논설실] 2020-05-29 09:30:03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 등이다. LG화학은 2000년대 이후 대기업 샐러리맨의 바이오 창업 열풍을 일으킨 것으로 유명하다. 바이오창업사관학교로 불릴 정도다. 최호일 펩트론 대표, 김용주 레고켐바이오 대표, 손미진 수젠텍 대표, 이정규 브릿지바이오 대표 등이다. 크리스탈지노믹스, 알테오젠, 파멥신, 피씨엘 등도 창업자...
의료기기는 삼성, 신약은 LG 출신…바이오 창업 이끄는 '든든한 두개의 축' 2020-05-25 17:27:40
김 대표를 비롯해 김진한 스탠다임 대표,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 이문수 이노테라피 대표 등은 삼성종기원 출신이다. 이들은 IT를 활용해 의료분야에서 새 영역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바이오벤처 스탠다임이 대표적이다. 신약 후보물질을 가상 환경에서 자동으로 선정하는 AI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에 알려진...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규제특구 만들어 기업들 리쇼어링 유도" 2020-05-19 17:36:34
극복을 위해 기업의 역할도 주문했다. 그는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청년 소프트웨어아카데미(SSAFY)’를 예로 들며 “기업들이 부족한 인재를 발굴하고 사회적 책임도 잘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훈련”이라며 ”삼성 외에 다른 기업들도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백승현 기자/최종석 전문위원 argos@hankyung.com
'일자리 퍼스트'…60년 된 '공장법' 버리고 새 노동규범 만들자 2020-05-12 17:44:02
요구 사이에서 정부가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김동원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노동시장 키워드는 비대면화, 기계화, 온라인화, 개별화”라며 “같은 환경이라도 전략적 선택에 따라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석 전문위원 jsc@hankyung.com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 "레이저 채혈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 2020-05-06 17:12:58
개척하겠습니다.”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는 6일 “유지보수가 어려운 고가의 대형 레이저 장비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제품으로 개발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라메디텍은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의료용 레이저를 연구하던 최 대표가 2012년 창업했다. 그는 삼성전자의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자회사인 세메스,...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 “바늘 없는 레이저 채혈기로 글로벌 공략” 2020-05-06 15:16:30
갖고 있습니다."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는 "유지보수가 어려운 고가의 대형 레이저 장비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제품으로 개발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라메디텍은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의료용 레이저를 연구하던 최 대표가 창업한 벤처기업이다. 삼성전자의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자회사인 세메스, 삼성전자...
양대노총 '해고 금지' 협공 예고…勞에 더 기울어진 운동장 되나 2020-04-23 17:54:24
임금·복리후생 보장을 전제로 정부가 분쟁을 해결하고 각종 세제 지원에 나섰다. 김동원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는 “최근 광주형 일자리 협약이 깨진 것도 노측이 조직적인 이해관계에만 집착한 결과”라며 “노조도 국가적 위기를 맞아 고통 분담에 나설 각오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종석 전문위원 js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