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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386 세대유감·백악관 속기사는 핑크 슈즈를 신는다 2019-07-19 16:28:43
판이라는 소설가 백영옥의 추천사 표현처럼 백악관에서 일한 젊은 여성 속기사가 자기 일과 사랑 이야기를 로맨스 소설처럼 통통 튀는 입담으로 전한다. 마시멜로. 500쪽. 1만5천800원. ▲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 = 안동수 지음. 블로그와 유튜브 등으로 콘텐츠를 생산하면서 구글 광고 시스템인 '애드센스'를...
[신간] 조선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2019-07-18 15:04:36
김종삼 해군사관학교 교장(중장)은 추천사에서 "충무공 이순신 제독과 관련된 역사·사회·경제·예술·리더십·전략전술 등 거의 모든 분야를 총망라함으로써 이순신의 생애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책익는마을. 372쪽. 1만7천원. ▲ 자본주의가 대체 뭔가요? = 조너선 포티스...
"인생은 설렁설렁 살아야 한다" 2019-07-18 10:30:37
오가와 요코는 추천사에서 "이 책은 최고 수준의 간호 문학"이라고도 평했다. 다나베는 1958년 등단해 1964년 '감상여행'으로 아쿠타가와상을 받으며 주요 작가로 부상했다. 연애소설에 천착했고 풍자 에세이, 고전문학 번역, 평전 등에도 재능을 보였다. 지난 6월 향년 9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leslie@yna.co.kr...
한센인 보금자리 '산청성심원' 60년…그들이 찍은 '행복사진' 2019-07-17 13:03:48
호명환 가롤로 신부는 사진집 추천사를 통해 "식구들의 애환과 그 안에 스며들어 있는 하느님 손길의 흔적을 담은 사진집을 낸 성심원 가족 모두에게 축하 인사를 드린다"며 "주님께서 성심원을 통해 사랑의 품 안으로 모아주신 데 대해 마음을 모아 감사드린다"고 축하했다. 프란치스코회는 사진집 출간을 기념해 17일부터...
방송작가 시인이 귀 기울인 마음의 소리 2019-07-15 15:01:31
받았다. 배우이면서 방송인인 김미숙은 추천사에서 "매일 그녀가 쓴 글을 읽는다. 내 목소리에 실린 그녀의 글은 라디오 전파를 타고 많은 이들에게 전해진다"면서 "소박한 밥상을 마주했을 때 짓게 되는, 그런 잔잔한 미소를 머금게 하는 글들"이라고 말했다.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낯은 익은데 이름이 뭐더라?" 명품 조연 25명의 삶과 철학 2019-06-30 09:54:32
배우의 삶과 일에 관한 치열한 이야기가 감동과 울림을 준다. 그런 이야기들을 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저자의 따스한 시선이 담긴 질문 덕분이다. 질문 하나하나에 휴머니즘과 사랑이 녹아있다. 윤제균 감독은 추천사에서 "독자들은 25인 배우들의 삶 너머 인간 김시균까지 보이는 흥미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인터뷰+ㅣ'롱리브더킹'은 이재명 영화? 강윤성 감독이 정치색 논란에 대처하는 자세 2019-06-22 08:41:03
연재를 시작해 누적조회수 1억뷰를 달성했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추천사를 받기도 했다. 강윤성 감독은 "제가 받은 시나리오 초고엔 한국 정치판을 바라보는 진보와 보수의 대립, 현실 정치의 반영이 거의 없었다"며 "그 지점이 좋았다"고 말했다. "각색을 13번 정도 했어요. 그 과정에서 한국...
'미투 촉발' 최영미, 6년만에 시집 출간…"시 잊고 살았다"(종합) 2019-06-21 15:03:07
모른다고, 추천사 써주신 문정희 선생님이 말려서 결국 무난하게 '다시 오지 않는 것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표지도 더 강렬한 것 포기하고 무난하게…휘슬러 그림으로…이번 시집의 콘셉트는 무난하게 입니다. 소송 중이라 재판에 영향 줄까봐 조심조심"이라고 털어놨다. 모두 4부로 이뤄진 시집에서...
'문단 미투' 촉발 최영미, 6년만에 시집 출간 2019-06-21 12:01:56
모른다고, 추천사 써주신 문정희 선생님이 말려서 결국 무난하게 '다시 오지 않는 것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표지도 더 강렬한 것 포기하고 무난하게…휘슬러 그림으로…이번 시집의 콘셉트는 무난하게 입니다. 소송 중이라 재판에 영향 줄까봐 조심조심"이라고 털어놨다. 모두 4부로 이뤄진 시집에서...
등단 반세기 앞둔 노향림, 7년만의 시집 '푸른편지' 2019-06-20 17:01:06
가을 '일부') 김승희 시인은 추천사에서 "노향림의 시는 묘사시의 정석과 같다"고 평했다. 노향림은 창비와 인터뷰에서 등단 50주년을 앞둔 소감에 대해 "특별한 계획이 없다. 시집을 또 언제 묶을지도 모른다"면서 "시집을 낼 땐 버릴 작품이 많다는 걸 깨닫게 된다. 다만 시 앞에서 겸허해지고 또 겸허해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