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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2-15 15:00:01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02/15 12:23 서울 서명곤 수건들고 02/15 12:23 서울 서명곤 캐치볼 하는 김태균 02/15 12:24 서울 서명곤 박석민 '자 간다' 02/15 12:25 서울 이재림 유승민 "보수는 국가 안보 지키는 것" 02/15 12:25 서울 이재림 남경필 "모든 대선 후보 사드 배치 찬성해야" 02/15 12:28...
조심 또 조심…WBC 대표팀 최대 화두는 부상 방지 2017-02-14 04:50:00
"캐치볼, 불펜피칭 일정 등을 상의하자"고 '건강'을 강조했다. 2월 말 한국에서 합류하는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을 뺀 대표팀 투수 12명이 오키나와에서 훈련한다. 이 중 2명은 아직 불펜피칭을 시작할 단계가 아니다. 김 감독과 코치들은 이들에게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당부했다. WBC는 국가의...
WBC 대표팀 선발 윤곽…장원준·양현종·이대은+차우찬 2017-02-13 16:03:02
날 수도 있다. 캐치볼, 불펜피칭 일정 등을 상의해서 정하자"고 전했다. 이어 몇몇 투수들에게는 "길게 던질 준비를 하자"고 했다. 장원준(두산 베어스), 양현종(KIA 타이거즈), 이대은(경찰야구단), 차우찬(LG 트윈스) 등이 '길게 던질 준비'를 주문받은 투수다. 한국 대표팀은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고침> 체육(WBC 대표팀 첫 훈련…김인식 "최형우…) 2017-02-13 15:34:15
뒤 야수진은 펑고를 받고, 투수들은 캐치볼을 했다. 곧 투수들이 수비 훈련에 합류해 번트 상황, 투수 1루 베이스 커버 등 훈련을 이어갔다. 오후에는 타자들의 타격 훈련과 투수들의 러닝 훈련이 이어졌다. 왼손 에이스 장원준(두산 베어스)과 차우찬(LG 트윈스)은 불펜피칭을 소화했고, 선동열 투수코치로부터 "준비를...
WBC 대표팀 첫 훈련…김인식 "최형우, 김태균 좋아" 2017-02-13 14:46:58
받고, 투수들은 캐치볼을 했다. 곧 투수들이 수비 훈련에 합류해 번트 상황, 투수 1루 베이스 커버 등 훈련을 이어갔다. 오후에는 타자들의 타격 훈련과 투수들의 러닝 훈련이 이어졌다. 왼손 에이스 장원준(롯데 자이언츠)과 차우찬(LG 트윈스)은 불펜피칭을 소화했고, 선동열 투수코치로부터 "준비를 잘했다"는 평가를...
장원준·차우찬 불펜피칭…선동열 코치 "이들만 같아라" 2017-02-13 12:41:21
투수들은 캐치볼로 몸을 풀었다. 대표팀 코칭스태프로서는 훈련 첫날부터 불펜 피칭을 한 왼손 에이스들이 무척 고맙다. 선 코치가 "대표팀 투수 모두가 둘처럼 해줬으면 좋겠다"고 바란 이유다. 장원준은 "호주 캠프에서 3차례 불펜 피칭을 했다"며 "몸 상태도, 기분도 좋다"고 했다. 차우찬도 "차분히 WBC를 준비하고...
NC 코치 용덕한 "포수 후배들아, 차근차근 다져라" 2017-02-10 10:35:22
야구장에서 만난 용덕한 코치는 NC 2군 투수들의 캐치볼 상대가 돼주기도 하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포수로 활약했던 용 코치는 지난해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으나, 구단과 협상 끝에 코치로 전향하기로 했다. 뜻밖의 진로에 '좀 더 운동을 했었으면 선수생활을 연장할 수 있지...
한화 '부상병들' 올시즌 돌아온다…2017시즌 기대감도 상승 2017-02-08 10:53:53
핵 권혁과 송창식은 2월말 불펜 피칭 돌입을 목표로 캐치볼 거리를 늘리고 있다. 궁극적인 목표는 4월 중에는 마운드에 서는 것이다. 권혁과 송창식은 최근 2년 동안 한화의 허리를 지켰다. 지난 시즌 막판 부상으로 이탈한 둘은 수술을 택해 '완전한 재활'을 준비했고 현재 경과에 만족스러워하고 있다. 어깨에...
지독하게 연습한 톰 브래디, 기적을 패스했다 2017-02-06 14:18:54
열심히 훈련하지 않는 선수는 없겠지만, 브래디는 '캐치볼 중독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독한 연습벌레라고 ESPN 매거진은 소개했다. 브래디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NRG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팰컨스와 제51회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에서 25점 차 열세를 뒤집고 34-28...
플래시에 인기 실감한 신재영 "내년에는 더 많이 찍히겠다" 2017-01-30 20:19:23
많다. 완벽하게 해서 올 것"이라며 "포크볼은 캐치볼 하며 감각을 익혔다. 더 던지면 많이 좋아질 것 같다. 포크볼과 체인지업을 둘 다 던질 생각은 없다. 손에 맞는 공으로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다고 슬라이더를 소홀히 하진 않을 거다. 좌타자에게도 보여주기 식으로 쓸 만큼 다듬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