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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 찰리 커크 사망 지지글 올리면 '추방'…'입국금지' 예고 2025-09-12 08:02:52
찰리 커크 살해 사건 이후 이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표명한 외국인을 처벌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은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2인자 크리스토퍼 랜도 부장관이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미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말과 행동으로 '폭력을...
단 1발로 '트럼프 측근' 암살…"제보하면 1억" FBI '초강수' 2025-09-12 06:26:14
밴스 부통령은 엑스에 올린 추모 글에서 "행정부 성공의 많은 부분이 찰리의 조직력에서 비롯됐다"며 "그는 단순히 2024년 승리를 이끈 것이 아니라 2기 행정부의 인적 구성을 도왔다"고 회고했다. 커크는 슬하에 3세 딸과 1세 아들을 두고 있으며, 부인 에리카 커크는 2012년 미스 애리조나 출신으로 대학 농구 리그(NCAA)...
FBI, '찰리 커크 암살사건' 용의자 공개 수배…1억원대 현상금 2025-09-12 03:07:04
FBI, '찰리 커크 암살사건' 용의자 공개 수배…1억원대 현상금 현장 인근서 장전된 소총 발견…밴스 부통령, 유족 방문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우익활동가 찰리 커크가 암살된 사건을 수사 중인 미 당국이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며 대중의...
美 9·11테러 24주기 추모행사…트럼프, 펜타곤 추모식 참석 2025-09-11 23:58:45
뒤 커크에게 조만간 민간인 대상 최고 권위의 상인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수여하겠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남긴 뉴욕에서도 항공기 충돌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WTC)가 세워졌던 자리인 '그라운드 제로'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추모식이 열렸다. 희생자의 유족과 동료들이 연단에 올라 3천명에...
암살된 트럼프 측근에 '자업자득'…정치평론가 방송사서 해고 2025-09-11 20:59:44
대해 커크에게 책임을 돌리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성 지지자이자 측근으로 유명한 커크는 이날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도중 총에 맞아 숨졌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에 상당한 역할을 한 청년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창립자이자 대표로...
트럼프 측근 암살 용의자 안갯속…체포자들 다 무혐의 석방 2025-09-11 18:15:03
목 부분에 총을 맞은 커크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다. 미국 언론은 총격이 커크를 겨냥해 한발만 이뤄진 점 등으로 미뤄 볼 때 이번 사건이 정치적 동기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eshiny@yna.co.kr [https://youtu.be/48kDMhUG0-c]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최시원 "RIP"…'총격 피살' 트럼프 측근 '찰리 커크' 추모 2025-09-11 17:46:01
커크가 죽었다"며 "미국에서 청년의 마음을 지니고 청년들을 그보다 더 잘 이해한 사람은 없다"고 썼다. 이어 "모두가 그를 사랑하고 존경했으며, 특히 내가 그랬다"며 "멜라니아와 나는 그의 아름다운 아내 에리카와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오는 14일까지 커크를 추모하기 위한 게양을 지시했다. 미국에서는...
트럼프 강성 지지자 총격 피살…"갈라진 美, 정치폭력 악순환 우려" 2025-09-11 17:39:58
것이냐”고 되물었는데 그 순간 총성이 울렸다. 커크 왼쪽 목에서 피가 솟구쳤고, 그가 오른손을 목 위로 올리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총격 이후 토론회장은 혼란에 휩싸였고 참석자들은 대피했다. 행사에는 3000여 명이 모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괴한은 무대에서 약 183m 떨어진 인근 건물 옥상에서...
트럼프 측근 피살에 국제사회 "정치폭력, 정당화될 수 없다" 2025-09-11 17:34:49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이자 대표인 커크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도중 총에 맞아 숨졌다. 미국 이웃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게시물에서 "찰리 커크 살해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며 "정치적 폭력은 어떤 이유로든 정당화될 수 없으며 그 모든 ...
이번엔 '트럼프 강성 지지자' 피살…미국서 정치테러 공포 확산(종합) 2025-09-11 17:03:48
나타나는 양상이다. 미 하원은 이날 오후 의회에서 커크를 기리기 위해 묵념의 시간을 가졌지만, 곧바로 뿌리 깊은 갈등을 드러냈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회의 중 의원들에게 '커크와 그의 가족을 위해 잠시 기도하자'고 요청했고, 약 30초간 침묵이 이어졌으나 곧 소란이 벌어졌다. 극우 성향의 공화당 로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