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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고장' 영동군, 올해 48억원 들여 생산기반 확충 2019-03-18 13:42:50
과일 생산지다. 전국의 10%인 1천323㏊의 포도밭을 비롯해 복숭아 755㏊, 감 777.7㏊, 호도 333.6㏊, 사과 331㏊, 자두 118㏊, 배 106㏊ 등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재배가 늘고 있는 블루베리(63㏊)와 아로니아(45㏊)를 합치면 과일 재배면적만 4천㏊에 달한다. 군은 생명 농업 특화지구 육성사업에 따라 지난 5년간 과수...
[관광도시 안산 9경] ①시화조력발전소·구봉도·대부 해솔길 2019-03-10 09:05:01
시작으로 구봉도, 대부남동, 선감도, 탄도항을 거쳐 대송단지까지 연결된다. 1코스는 방아머리공원을 출발해 북망산∼구봉약수터를 돌아오는 구간이고, 2코스는 석양이 아름다운 바다와 포도밭을 둘러보며 걸을 수 있다. 3코스는 아일랜드골프장, 4코스는 해안 길을 따라 조성됐다. 5∼7코스는 동주염전길과 대송단지...
30년이 지나도 여전한 기형도에 대한 그리움…'낭독의 밤' 개최 2019-03-08 05:32:01
여기에 섰다"고 밝혔다. 심보선 시인은 '포도밭 묘지 2'를 읽은 후 "시집 전체에 집중하며 온전하게 빠져들어 읽었던 첫 경험이 기형도 시집을 읽으면서였다"고 돌이켰다. 그는 "내 시가 기형도 시인의 시와 유사하다는 생각에 두렵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나같이 근원 없는 종자도 시를 쓸 수 있구나, 하는 마음에...
美나파밸리 와인 명성 일군 와인업자 존 셰이퍼 별세 2019-03-05 15:58:43
산비탈의 포도밭을 샀다. 토양의 잠재력을 본 것이다. 그리고 이 비탈의 포도밭을 명품 와인의 산지로 일궜다. 흥미롭게도 존 셰이퍼는 와인을 마시지 않았다. 아들 더그는 "우리는 시카고 출신이다. 우린 버번과 맥주를 마신다"고 말했다. 존 셰이퍼는 와인업자로 유명했지만 말년에는 지역사회의 저소득층들에게 주택과...
[김과장 & 이대리] 해외 출장에 울고 웃는 직장인들 2019-02-25 17:29:23
주로 교외에 있기 때문에 오래된 성이나 교회, 유서 깊은 포도밭 등을 구경하는 것도 큰 즐거움이다. 김 과장은 “프랑스 브루고뉴에서 포도밭 담벼락에 걸터앉아 호수를 바라보며 와인 ‘라따슈’를 마셨을 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며 “마치 중세시대 서양의 귀족이라도 된 것 같은...
'무박 3일' 출장부터 동료들 선물 부탁까지…해외 출장에 울고 웃는 김과장 이대리 2019-02-25 15:02:21
포도밭 등을 구경하는 것도 큰 즐거움이다. 김 과장은 “프랑스 브루고뉴에서 포도밭 담벼락에 걸터 앉아 호수를 바라보며 와인 ‘라따슈’를 마셨을 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며 “마치 중세시대 서양의 귀족이라도 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율곡로 칼럼] 다시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2018-12-31 09:00:15
이야기에 빗대 최저임금의 의미를 묻는다. 포도밭 주인은 하루 1데나리온을 주기로 하고 이른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차례로 일꾼들을 고용했다. 저녁에 일제히 1데나리온씩 줬다. 아침부터 일한 일꾼들은 똑같은 대우에 투덜댔다. 포도밭 주인이 말했다.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
[신간] 무명의 말들·지금 한국을 읽다 2018-12-14 08:32:16
연구와 집필, 연대 활동을 하다가 일본으로 떠났다. 포도밭. 216쪽. 1만3천원. ▲ 지금, 한국을 읽다 = 배영 지음. 숭실대 정보사회학과 교수로 데이터를 활용한 사회 연구에 천착하는 저자가 방대한 소셜미디어(SNS)와 언론 기사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지금 우리 시대를 분석한 칼럼집. 세월호 참사부터 최순실 국정농...
[연합이매진] 대청호오백리길 청남대 사색길 2018-12-10 08:01:01
모습을 드러낸다. 수확이 끝나 휑한 논과 포도밭의 쓸쓸함은 마지막까지 힘을 다해 자라고 있는 김장용 채소들이 채우고 있다. 이무기가 용이 되어 승천한 작은용굴 좌골 마을에서 나와 다시 청남대길을 만나면 잠시 방향을 남쪽으로 틀어 작은용굴을 보러 간다. 구석기 시대 석회암 동굴인 작은용굴은 발굴 조사가 이뤄지...
포도주 익는 향기 '솔솔'…'와인 메카' 꿈꾸는 충북 영동 2018-11-19 11:26:21
향기로 가득하다. 전국의 10%인 1천323㏊의 포도밭이 있는 이곳은 한 해 1만8천500t의 포도가 생산돼 이 중 200t가량이 와인으로 만들어진다. 영동군은 10년 전부터 와인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대한민국 와인 1번지'를 목표로 양조시설을 지원하고, 본고장인 프랑스·이탈리아 전문가를 초청해 기술지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