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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부실구조' 123정 정장, 징역 4년·법정구속 2015-02-11 13:46:09
할 해양경찰관으로서 123정 승조원들에게 눈앞에 보이는 사람을 건져 올리도록 지시했을 뿐 승객들을 배에서 빠져나오도록 유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어 "김 전 경위가 123정 방송장비로 퇴선방송을 하거나 승조원들을 통해 퇴선 유도조치를 했다면 일부 승객들은 선체에서 빠져나와 생존할 수 있었다"며...
123정장 징역 7년 구형에.. 유가족들 "구형이 너무 가벼워" 질타 2015-01-29 06:41:44
현장 지휘관으로서 선내 승객 상황 확인, 123정 승조원과 해경 헬기의 구조활동 지휘, 승객 퇴선 안내·유도 조치 등을 소홀히 해 승객들이 숨지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그는 하지도 않은 퇴선 방송을 했다고 국민을 기만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어 그 배후와 경위에 궁금증을 낳기도 했다. 이에 김 전...
123정장 징역7년 구형, "막을 수 있었던, 막아야 했던 피해 발생" 2015-01-29 01:40:17
상황 확인, 123정 승조원과 해경 헬기 구조활동 지휘, 승객 퇴선 안내와 유도 조치 등을 소홀히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선고 공판은 다음달 11올 오후 1시에 열린다. 123정장 징역7년 구형에 누리꾼들은 "123정장 징역7년 구형, 안타깝다" "123정장 징역7년 구형, 구형이 너무 가볍다" "123정장 징역7년 구형, 너무...
123정장 징역7년 구형, 관대한 형량에 네티즌들 의견 분분 2015-01-29 00:53:44
침몰사고의 현장 지휘관으로서 선내 승객 확인, 123정 승조원과 해경 헬기의 구조활동 지휘, 승객 퇴선 안내 등을 하지 않아 승객들이 숨지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또한 퇴선방송을 한 것처럼 각종 보고서를 허위로 만들고 함정일지를 찢고 새롭게 작성한 혐의도 받고 있다. 선고 공판은 오는 2월11일 ...
세월호 참사 결심공판 `123정장 징역7년 구형` "막을수 있었던 피해" 2015-01-28 21:55:14
죄질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김정장은 최후 진술에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가슴 깊이 반성하고 있다. 한 분이라도 더 구했어야 했는데 너무나 많은 사람을 아프고 고통스럽게 했다"고 말하며 죄송함을 전했다.. 123정장 징역7년 구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23정장 징역7년 구형, 안타깝다" "123정장 징역7년 구형,...
세월호 현장 지휘관 123정장, "가슴 깊이 반성한다"…징역7년 구형 2015-01-28 20:15:36
침몰사고의 현장 지휘관으로서 선내 승객 확인, 123정 승조원과 해경 헬기의 구조활동 지휘, 승객 퇴선 안내 등을 하지 않아 승객들이 숨지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또한 퇴선방송을 한 것처럼 각종 보고서를 허위로 만들고 함정일지를 찢고 새롭게 작성한 혐의도 받고 있다. 선고 공판은 오는 2월11일 오...
세월호 침몰 당시 지휘관 123정장에 징역7년 구형 2015-01-28 15:40:56
목포해경 123정 정장에 대해 징역 7년을 구형됐다.광주지법 형사 11부는 28일 구조 업무를 맡은 현장 지휘관으로는 처음으로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경일(해임) 전 경위에 대해 결심공판을 열었다.공판을 맡은 검사는 "피고인은 다수 승객이 탄 배가 기울고 가라앉는 것을 보고도 '나오라'는 말...
세월호 생존 학생, 법정서 오열…일베, 오뎅물고 조롱 "친구 먹었다" 2015-01-28 10:38:15
법정 증언…일베, 오뎅물고 조롱 "친구 먹었다" 세월호 생존 학생 (세월호 생존 학생 사진 설명 = 일베 세월호 희생자 조롱글 오뎅 인증샷 `온라인 커뮤니티`) 세월호 생존 학생들이 세월호 구조 당시 해경의 도움이 없었다고 증언해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27일 오후 열린 전 목포해경 123정 정장 김경일 경위에...
세월호 생존 학생, 법정서 오열 "해경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누리꾼들 분노폭발 2015-01-28 02:01:12
해경 경비정(123정)이 사고 해역에 도착했던 사실을 알지 못했으며, 퇴선방송이나 관련 지시 또한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임정엽)는 27일 오후 법정동 201호 법정에서 세월호 사고 초기 승객 구호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업무상과실치사상)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목포해경 123정 전...
세월호 생존 학생 `침몰 당시 해경 아무 것도 안해` 2015-01-27 22:17:48
전 목포해경 123정 정장 김경일 경위에 대한 재판에 단원고 학생 A군은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갑판으로 나오라든지, 바다로 뛰어들라든지, 퇴선을 유도한 해경이 있느냐"는 검사의 질문에는 A군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A군은 123정이 구조를 위해 현장에 도착한 사실조차 몰랐다고 밝히며 "선내 안전 펜스를 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