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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이상 '금융부자' 47.6만명…인구 0.92%가 금융자산 61% 차지 2025-12-14 09:00:02
나뉘어 있었다. 2024년(부동산 55.4%·금융 38.9%)과 비교해 부동산과 금융자산 비중이 모두 소폭 줄었다. 금·디지털자산 등 대체 투자처가 주목받으면서 기타자산 투자가 늘어난 영향으로 연구소는 추정했다. 한국 부자의 자산 구성을 세부적으로 보면 거주용 주택(31.0%), 현금 등 유동성 금융자산(12.0%), 거주용 외...
2040년 공업용수 수요량 하루 805만t…'반도체산단' 때문에 급증 2025-12-14 06:07:01
일 최대 공업용수 공급력은 749만8천t으로 수요량(804만8천t)에 55만t 정도 못 미친다. 생활용수(2040년 일 최대 공급력 2천905만t·수요량 2천404만9천t)까지 고려하면 '절대량'으로는 물이 부족하지 않지만 '지역적 용수 수급 불균형' 반영 시 공업용수는 하루 201만6천t, 생활용수는 93만8천t 모자랄...
잠옷부터 멜라토닌까지…'숙면' 위해 돈 쓰는 이유 2025-12-12 07:44:55
조·유통 일괄(SPA) 브랜드 스파오의 지난 1~11월 스파오 파자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증가했다. 2009년 스파오 브랜드 론칭 이후 현재까지 판매된 파자마는 720만 장에 이른다. 여성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도 지난 10월부터 지난달 25일까지 홈웨어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대비 55% 늘었다. 수면을 돕는 상품도...
저성장 탈출 급한 日, 설비투자땐 법인세 감면 2025-12-11 17:57:11
과세 체계가 달라서다. 근로소득에는 최고 55%까지 소득세를 부과하지만, 금융소득은 소득세가 20%로 고정돼 있다. 따라서 금융소득이 많은 초부유층은 소득세 부담률이 상대적으로 낮다. 초부유층 과세 강화는 이를 개선하기 위한 측면이 있다. 니혼게이자이는 “근로소득 의존도가 큰 중산층은 초부유층보다 세금 부담률...
美 SK·포드 합작법인 블루오벌SK 해체 수순 2025-12-11 16:55:16
5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SK온이 포드와 함께 미국에서 운영해 온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BlueOval SK)’이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이사회를 열고 켄터키 공장 관련 건물 등 약 9조8862억원 규모의 유형자산을 포드와 그 계열사에 처분하기로 의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SK이노베이션...
지난해 공공부문 부채 1,700조 돌파...1년 새 65조 늘어 2025-12-11 15:23:26
한편 이날 기재부가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12월호'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폭은 약 86조원으로, 역대 세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다. 국세수입이 법인세·소득세 증가로 37조1천억원 늘었지만 총지출이 55조6천억원 급증한 결과다. 중앙정부 기준 국가채무는 10월말 1,275조3천억원으로 전월보다...
구윤철 "내년 선진 국채시장 원년…개인투자 국채 3년물 도입" 2025-12-11 15:00:00
한도 225조7천억원과 관련해, 시기별로는 상반기에 55∼60%를 발행한다고 말했다. 또, 2∼3년물 35%, 5∼10년물 30%, 20∼50년물 35% 내외로 발행하되 시장 불확실성에 탄력적 대응을 위해 연물별 비중의 관리 목표 범위를 ±5%p로 설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도 국고채 발행 계획과 정책 방향의 세부 내용은 이달 말에...
"부자는 세금 더 내라"…세제 개편 논의 '시끌' 2025-12-11 11:44:21
57억원) 정도로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조정안이 적용되면 연간 소득이 6억엔을 초과하는 초부유층의 세부담이 크게 증가한다. 일본에서 연간 소득 1억엔인 사람의 소득세 부담 비율이 가장 높은 주된 이유로는 근로소득과 금융소득 과세 체계가 다르다는 점이 꼽힌다. 근로소득의 경우 소득세와 주민세를 합쳐...
日, 초부유층 소득세 늘린다…기업 설비투자 감세도 추진 2025-12-11 11:03:58
점이 꼽힌다. 근로소득의 경우 소득세와 주민세를 합쳐 최고 55%까지 세금을 차등 부과하지만, 금융소득은 소득세가 20%로 고정돼 있다. 따라서 금융소득이 많은 부유층은 소득세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게 된다. 일본 정부와 여당은 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 세제 개편안에 이 같은 방침을 담고 2027년부터...
나라살림 적자 10월까지 86조원대 '역대 세번째' 2025-12-11 10:01:05
10월까지 총지출은 584조8천억원으로 작년보다 55조6천억원 불어났다. 이로써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 44조원 적자를 기록했다.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 등 4대 보장성 기금을 차감한 관리재정수지는 86조1천억원 적자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기준 2020년(90조6천억원), 2022년(86조3천억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