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예인 주식부자 1위 양현석…최고 여성부호 홍라희> 2013-01-02 04:58:13
237억원으로 3위를 차지했고 양수경 예당컴퍼니 대주주(82억원)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주주(73억원)가 4,5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선전에 총수 가족 주식가치 급상승 세계 스마트폰 시장 1위인 삼성전자의 주가가 150만원을 넘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이 회사 지분을 보유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
"암 걸렸다" 내연남 속이고 2억 뜯은 30대 징역형 2013-01-01 17:12:19
2억여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된 a씨(35·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술집 종업원으로 일하던 a씨는 2006년 손님으로 술집을 찾은 b씨(당시 49세)를 알게 됐다. a씨는 자신을 서울 소재 사립 명문대생이라고 밝혔고, a씨에 호감을 느낀 b씨는 a씨와 내연 관계로 발전했다. b씨는 ‘생활비를...
[2013 신년기획] '삶의 질' 갈수록 떨어지는데… 2013-01-01 17:12:07
소득의 30% 빚 갚는데 사용 우리나라 중산층의 삶은 지난 20년간 얼마나 윤택해졌을까. 1990년 기준 국내총생산(gdp)은 191조3828억원. 2011년 1237조1282억원으로 5.5배 증가했다. 1인당 국민총소득은 446만원에서 2492만원으로 5배 늘었다. 과연 중산층의 삶도 나라살림만큼 나아졌을까. 1990년 중산층 표준모델인 김영호...
손잡은 연세대·원주시…의료기업체 매출 5배 성장 2013-01-01 17:11:11
30억원씩을 지원받는다.◆대학과 지역 산업이 함께 발전연세대 원주캠퍼스는 1979년 의공학부를 개설했다. 하지만 19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지역대학의 한계로 우수 학생 유치와 취업률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원주시 역시 군사도시라는 한계에서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산업을 찾고 있었다.새로운 생존 전략을 찾기...
한국의 '바르비종' 으로…양평의 대변신 2013-01-01 17:09:51
고급 주택들 수요가 꾸준하다”며 “최근에는 강남·잠실 등지로 출근하는 30~40대 가운데 전원주택을 찾는 이도 늘어 중소형 전원주택 거래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양평=김우섭/박상익 기자 duter@hankyung.com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
[2013년 예산안 살펴보니] 軍전력증강 '비상'…R&D예산도 삭감 2013-01-01 17:07:00
원천기술 개발에서 50억원, 나노융합2020에서 30억원이 각각 삭감됐다. 해외자원개발 예산으로 편성된 유전개발사업 출자분에서 300억원, 해외자원 개발(융자)에서 700억원이 각각 감액됐다. 기금예산의 경우 신재생에너지 및 전략산업, 원자력 융합원천기술개발 사업에서 총 230억원이 깎였다.기초과학 지원예산도 군데 ...
[2013년 예산안 살펴보니] 막판 '지역예산' 수백억 챙긴 실세 의원 2013-01-01 17:05:20
이한구 수성의료지구 교통망 타당성 조사 187억 장윤석 약용연구소 12억최재성·박기춘, 고용센터설치 30억 박지원 목포대교cctv 10억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새해 예산안에서 지역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이 3710억원 늘어났다. 힘있는 의원들의 ‘지역구 예산 챙기기’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국방 예산 깎아 지역구 챙긴 여야…예산안 사상처음 해넘겨 처리 2013-01-01 17:05:09
남양주을)의 지역구인 남양주에는 고용센터 설치 사업 30억원, 한우플라자 사업 20억원, 생태하천 복원 사업 20억5000만원을 각각 새로 편성하거나 증액했다. 기획재정부 예산안 집계 자료가 지난달 31일 오후 8시가 넘어서야 나올 정도로 늦어진 것은 의원들의 쪽지(민원성) 예산을 반영했기 때문이라는 후문이다. 반면 국...
['예산 처리' 막전막후] 제주기지 3줄 놓고 심야 의총·대치…'1박2일' 샅바싸움 2013-01-01 17:00:17
30분께 긴급 의원총회를 소집하는 등 긴박하게 움직였다. ‘박근혜 정부’ 첫 살림살이가 될 예산안 처리부터 삐걱거리게 된 데 따른 당혹감도 감지됐다. 일각에서는 “의원들의 지나친 지역예산 민원으로 예산안 처리가 늦어진 것”이라는 볼멘소리도 쏟아져 나왔다.민주당 의원들도 비슷한 시간 의총을 열어 전날 예산안...
[사설] 복지 100조원, 눈덩이가 굴러내리기 시작했다 2013-01-01 16:57:44
총지출의 30%에 달하는 적지 않은 규모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정부가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을 때부터 100조원 복지 시대는 이미 예고됐다. 명목상 복지예산은 97조1000억원으로 잡혔지만 민간위탁복지사업에 대한 이차보전을 포함하면 이미 100조원을 넘어섰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2조2000억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