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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대서 만든 벤처, 일자리 540만개 창출했다" 2013-11-11 21:30:59
있다. 20세기 존경받는 지식인 500인에 선정되기도 한 석학으로 미국 갤럽사 고문, 국내외 대기업 경영자문을 맡고 있다. 그는 “지금 세계에서는 총성 없는 전쟁인 ‘일자리 대전’이 벌어지고 있다”며 “일자리는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라며 창업 지원을 늘려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공룡부터 광물까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013-11-10 08:10:09
'지식인'들도 모르는 전문 분야인지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연구원에서부터 숙제하려는 초등학생까지 질문 층도 다양하다. 그럼에도 답변이 달리지 않는 질문은 찾기 어려울 정도로 질의 게시판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조선시대 청화백자를 소장하고 있는데, 연대측정이 가능하냐'를 묻는...
[천자칼럼] 걷기 예찬 2013-11-08 21:34:31
걷기 예찬은 근세 유럽 지식인들의 특권이었다. 칸트나 루소 괴테는 물론 윌리엄 워즈워스나 키에르케고르 등 이름깨나 날린 작가와 사상가들은 모두 걷고 산책하는 것을 현란한 어구로 찬양했다. 니체는 “모든 생각은 걷는 자의 발끝에서 나온다”고 했고 다비드 르 브르통도 걷기를 “세계를 느끼는 관능에의 초대”라고...
[경제사상사 여행] "자본주의는 개인권리 가장 잘 보장…최소 국가가 미덕" 2013-11-08 17:13:29
스탈린식 폭정이 지배했다. 상당수 지식인은 폭군의 죄를 눈감아주거나 정당화하기까지 했다. 자유의 마지막 희망처럼 보였던 미국과 영국마저도 점차 집단주의 흐름에 빠져들고 있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자유를 외치며 인류를 구원하는 길은 ‘최소 국가’라고 주장한 인물이 미국 여류소설가이자 사회 철학자인 에인...
[책꽂이] 아웃사이드 인 전략 등 2013-11-07 21:56:53
1만3000원) 셰프 아빠의 아이식탁 시금치 소고기 머핀, 닭가슴살 양배추말이 등 편식쟁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건강한 아이디어 요리법 110가지를 소개한다. (박인규 지음, 지식인하우스, 208쪽, 1만5000원)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강연회]...
패스트 푸드에 길들여진 아이들을 위한 셰프아빠의 식탁 2013-11-07 16:02:24
있으랴. 신간 '셰프 아빠의 아이 식탁(지식인하우스)'에서는 아이들이 평소 싫어하고 잘 먹지 않는 채소인 양배추, 파프리카, 시금치는 물론 딸기, 망고, 바나나 등 아이들이 잘 먹는 재료들도 새롭게 변신시키는 과정을 꼼꼼히 담고 있다. 주방에서 서툴기만 한 아빠도, 아이 먹거리로 늘 고민하는...
[수요런치인문학] 중국문명의 뼈대, 춘추전국시대 2013-11-07 10:24:42
가운데 제후들이 자기 세력의 확대를 위해 유능한 지식인을 등용했고, 이는 곧 유가, 도가, 묵가 등 다양한 사상 표현으로 이어졌다. 이 중에서도 춘추시대의 대표적 강대국으로 통했던 제(齊)나라 `관중`의 등장은 눈여겨 볼 만하다. 제나라 환공은 관중의 정략을 굳게 신뢰했고, 이는 곧 제나라가 패권을 잡는데 크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본아이에프, 문화행사·재충전 MT…동료간 유대관계 향상 2013-11-07 06:58:17
적절한 평가와 보상이 뒷받침돼 있는 것이 장점이다. 누구나 우수한 지식을 내면 보상을 받고, 우수지식은 업무에 반영됨으로써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매일 우수지식을 배출한 우수지식인에게 피자 상품권을 제공한다.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오피니언] 미제스가 그리워지는 이유 2013-10-25 19:20:52
관련 지식인 관료들이 득세하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다. 이런 상황에서 분명한 세계관과 확고한 사회이론이 없으면 사회혼란은 필연적이다. 여기에 큰 힘이 되는 게 올 10월 서거 40주년을 맞은 루트비히 폰 미제스(1881~1973)의 사상이다. 그러나 그의 업적은 지금까지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 그래서 영국, 미국, 유럽...
안세영 이사장 "아 미치겠네"…국회 국감 태도논란 2013-10-22 16:44:17
맡고 있던 지난 6월 '역사왜곡과 학문탄압을 걱정하는 지식인 모임'이 낸 '학문과 사상의 자유를 탄압하는 민주당을 규탄한다'는 성명에 서명했는지를 묻는 민주당 김기식 의원의 질문에 "하도 서명한 게 많아서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답변했다가 '혼쭐'이 났다.안 이사장은 특히 "거기 제 이름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