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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호탕한 배우 이주석의 발견 2016-01-05 10:59:00
거의 나라와 관련된 상황에서 진행되기 때문. 백성이면 상관없는데 주로 장군 역할을 하다 보니 대사나 극에 흐름에 있어서 관계가 어려운 부분이 많다. (웃음) 사극은 준비해야 될 게 많다. 일단 나라와 관련된 상황에 있어서 나라를 잃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 감정과 액션을 이해해야 된다. 방송 3사가 다 다르기 때...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조태오 연상케하는 '살벌' 눈빛 2016-01-05 09:37:32
후대의 백성보단 현세의 백성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밝혔다. 무엇보다 이방원의 눈빛이 날카롭게 빛났던 순간은 하륜(조희봉 분)과의 대화 장면이었다. 정도전, 정몽주와 갈등과 대립을 빚은 이방원은 자신의 사람을 만들어야겠다 생각에 장인을 찾았다. 그 곳에서 하륜과 만난 이방원은 하륜에게...
[TV 리뷰] `육룡이 나르샤` 정도전과 이방지, 마침내 연향 찾아(종합) 2016-01-05 00:06:38
백성을 걱정하기에 움직이는 것인지 아니면 가문의 출세를 위한 것인지를 묻자 실체도 모르는 후세의 백성이 아닌 현재 백성들을 염려하는 마음이라는 뜻을 강력히 전한다. " src="http://www.maximkorea.net/cms/./file/201601/editor_1451919004.jpg" editorid="editor_1451919004.jpg"> 정몽주는 고려를 지키며 개혁을...
한수원, 경주 신사옥 시무식 "3월 경주시대 활짝" 2016-01-04 10:45:00
경주시대가 시작되는 새해를 맞아 '여민동락(백성과 즐거움을 함께함)'을 경영화두로 정했다고 소개했다. 조 사장은 이를 위해 안전 최우선 경영, 미래 성장동력 확보, 글로벌 에너지기업으로의 도약 등과 함께 '국민과 함께 하는 원전시대'라는 자세를 갖자고 임직원들에게 강조했다. 조 사장은 이어 "회사의...
`넘버3`부터 `대호`까지…국민배우 최민식의 명대사 BEST 8 2016-01-03 12:07:02
자의 의리는 충을 쫓아야 하고 충은 백성을 향해야 한다" 등의 대사들은 곱씹는 여운을 전하며 이른바 `충무공 어록`으로 입소문의 원동력이 되었다. 그러나 이는 무엇보다 `이순신 장군`을 면밀히 연기해낸 최민식의 열연이 주요했다. 실존했던 위인을 연기해야 하는 부담이 컸던 최민식은 무엇보다 정확히 알기 위해 실제...
[노규수의 현대문화평설] 연말연시에 생각해보는 마키아벨리의 리더십 2015-12-31 16:31:49
된다는 것이었다. 헐벗고 굶주리는 백성이 되면 절대 안 된다는 것이었다. 그가 희망한 지도자의 리더십 꿈은 교황세력의 내정간섭, 프랑스와 독일 등 주변 강국들의 끊임없는 침략위협에서 백성들이 살아남을 수 있어야 했다. 그것이 이탈리아와 피렌체의 영광을 실현하기 위한 기초방안이었다. 그래서 강력하고 새로운...
[유은길 기자의 세종특별 늬우스] 기재부 감사패 받은 최경환 부총리, 국회서 국민 감사패도 받을 수 있을까? 2015-12-31 11:33:09
좋은 정책을 만들어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백성을 잘 살게 하는 장차관을 원할 뿐이다. 그가 어느 부처 출신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정치권으로 돌아가는 최경환 의원은 이제 기재부 수장 때의 조직관리와는 다른 어프로치가 필요하다. 당과 국회는 공무원이 아니라 국민 모두와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어느 계파...
[2015년 마지막날]명장면과 함께 보는 `KBS 연기대상` 2015-12-31 08:51:44
이에 류성룡은 백성을 걱정하며 쓸쓸함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장면은 `징비록`이 어떤 메시지를 전하려 하는지 잘 드러나는 대목이다. ◆프로듀사 2015년 5월 15일부터 2015년 6월 20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밤을 책임졌다. 한국방송공사 예능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당시 예능드라마라는...
`장영실` 1분 티저 영상 공개, 송일국-김상경-김영철-박선영 `황금 라인업`의 위엄 2015-12-30 11:21:39
있었다. 백성을 곧 하늘로 생각했던 조선의 성군 세종대왕(김상경). 어지러운 조선의 민심을 그 누구보다 걱정했고 만연하게 자행됐던 억울한 죽음들을 막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던 세종에게서 왕의 기품이 전해지기도 했다. 장영실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소현 옹주(박선영)는 더할 나위 없는 공주의 아름다움을 뽐냈고...
‘장영실’, 품격이 다른 1분 티저 영상…‘눈길’ 2015-12-30 10:04:26
태종의 이면을 잠시나마 엿볼 수 있었다. 백성을 곧 하늘로 생각했던 조선의 성군 세종대왕(김상경). 어지러운 조선의 민심을 그 누구보다 걱정했고 만연하게 자행됐던 억울한 죽음들을 막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던 세종에게서 왕의 기품이 전해지기도 했다. 장영실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소현 옹주(박선영)는 더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