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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실종 선원 가족 분노 "노후 선박 수리도 않고" 2014-12-03 04:13:37
잡이 원양어선 트롤선인 501오룡호는 1일 오후 1시40분께(한국시간) 러시아 베링해에서 좌초했다. 침몰한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에는 러시아 감독관과 한국인 외국인 선원 등 60명이 타고 있었으며 60명의 선원 가운데 한국인 1명이 숨지고, 52명이 실종, 7명은 구조됐다. 실종된 52명 가운데 한국인 선원은 모두...
[한경포럼] 두 시골 이야기…울진과 삼척 2014-12-02 20:58:12
5만3000명이다. 주민은 계속 줄고, 대게 오징어 잡이도 전만 못하다. 인구 5만명 사수가 군정(郡政)의 핵심이다. 그런 울진이 대박을 냈다. 사실은 지극히 당연한 선택을 했을 뿐이다. 하지만 삼척의 어리석은 결정 때문에 열흘 전 울진의 선택은 더 빛났다.국책사업인 원전 신한울 3, 4호기 건설을 수용한 것은 백번 남는...
오룡호 실종 선원 가족들, `선사측이 무리한 조업 요구` 2014-12-02 19:10:38
사조산업의 명태잡이 어선 ‘501오룡호’가 오후 1시 40분경 러시아 인근 베링 해에서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해양 경찰 측에 따르면 배에는 한국인 선원 11명을 포함해 60명이 타고 있었으며 외국인 선원 7명이 침몰 직후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국인 선원 중에서는 1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실종되는...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오룡호 실종 선원 가족들 "퇴선 명령 늦어 참변 발생" 2014-12-02 18:02:58
잡이 저인망 어선인 오룡호는 1일 오후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조업 도중 침몰해, 60명의 선원 가운데 한국인 1명이 숨지고, 52명이 실종됐으며, 7명은 구조됐다. 한편 실종된 52명 가운데 한국인 선원은 모두 10명이다.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오룡호 실종 선원 가족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기상 악화로 구조 난항...사고 원인은? 2014-12-02 16:02:19
일어났다. 외교부에 따르면, 사조산업의 1,753t급 명태잡이 트롤선인 501오룡호가 러시아 극동 추코트카 주 인근 서베링 해에서 1일 오후 1시40분쯤(한국시각) 기상 악화로 인해 침몰했다.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에는 한국인 선원 11명과 함께 필리핀인 13명 , 인도네시아인 35명, 러시아 국경수비대 소속 감독관 1명...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현지 기상악화로 구조작업 난항.."무리한 항해 논란" 2014-12-02 14:31:11
주장했다. 이전에 사조산업의 1753톤급 명태잡이 저인망 어선인 오룡호는 1일 오후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조업 도중 침몰해, 60명의 선원 가운데 한국인 1명이 숨지고, 52명이 실종됐으며, 7명은 구조됐다.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은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오룡호 베링해... 인명피해는 얼마나 2014-12-02 12:38:18
러시아 베링해 부근에서 침몰한 사조산업의 명태잡이 트롤선 `501 오룡호`와 관련해 밤새 추가 구조 소식은 없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 선박들이 나가 사고 수역에서 수색을 진행하고 있지만, 파도가 높고 수온이 영하 2도 안팎으로 아주 차다"며 현장 기상 악화로 실종자 수색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기상 조건 나빠 구조작업 난항...사고 원인은? 2014-12-02 12:11:29
1시40분쯤(한국시각) 사조산업 원양어선인 1,753t급 명태잡이 트롤선 `501오룡호`가 러시아 극동 추코트카주 인근 서베링해에서 기상 악화로 침몰하고 말았다. 침몰한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에는 한국인 선원 11명을 비롯해 필리핀인(13명), 인도네시아인(35명), 러시아 국경수비대 소속 감독관(1명) 등 총 60명이 탑승...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오룡호, 대체 원인이 뭐길래 2014-12-02 11:32:23
명태잡이 트롤선 `501오룡호`가 러시아 극동 추코트카주 인근 서베링해에서 기상 악화로 인해 침몰했다. 침몰한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에는 한국인 선원 11명을 비롯하여 필리핀인(13명), 인도네시아인(35명), 러시아 국경수비대 소속 감독관(1명) 등 모두 60명이 탑승했다. 사고가 발생한 직후 베링해에 있던 러시아...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회사가 사고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현재 상황은… 2014-12-02 11:02:58
명태잡이 트롤선인 `501오룡호`가 러시아 극동 추코트카주 인근 서베링해에서 1일 오후 1시40분쯤(한국시간) 기상 악화로 침몰했다. 사고 선박은 1978년 11월 스페인에서 건조된 노후 선박이다. 2010년 사조산업에서 인수한 뒤 러시아와 합작 운항하다가 올해 2월 한국국적으로 바뀌었다. 지난 7월 부산 감천항을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