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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불참 與의원들 '뒤늦은 반성문'…사과 릴레이 2017-07-24 16:57:08
이날 당내 투톱인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가 매끄럽지 못했던 추경안 처리를 두고 사과한 데 이어 개별 의원들도 국민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원내대변인인 강훈식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부끄럽고 송구스럽다"며 "이유를 불문하고, 모든 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강 원내대변인은 이어 "불가피한 개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7-24 15:00:03
정치-0044 11:54 與 투톱, '정족수사태'에 사과…불참사유 조사하며 기강 잡기 170724-0481 정치-0045 11:56 문무일 청문회, 검경 수사권·공수처 등 정책 '송곳검증' 170724-0508 정치-0046 12:01 홍준표 "양쪽 눈으로 세상 봐야"…한국당 혁신위 활동 개시 170724-0510 정치-0047 12:02 "한글학교 교사는...
[주요 기사 2차 메모](24일ㆍ월) 2017-07-24 14:00:16
- 與 투톱, '정족수사태'에 사과…불참사유 조사하며 기강 잡기(송고) [외교ㆍ국방] - 北, 적십자회담도 답 없어…통일부 "조속 호응 촉구"(송고) - 북한전문여행사 "北, 올해 대동강 맥주축전 취소" (송고) [경제] - 대주주 주식 양도차익 범위 확대 이어 세율 인상도 검토(송고) - 하도급 계약서 주지않은...
與 투톱, '정족수사태'에 사과…불참사유 조사하며 기강 잡기 2017-07-24 11:54:44
與 투톱, '정족수사태'에 사과…불참사유 조사하며 기강 잡기 "여당이 책임있는 모습 보여야"…회기 중 해외출장 금지도 추진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투톱'인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가 24일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벌어진 '의결 정족수 미달사태'에 고개를...
조나탄 4경기 연속 멀티골…수원, 5연승으로 '2위 점프'(종합) 2017-07-23 21:24:09
최강희 전북 감독은 이동국과 김신욱을 투톱으로 내세웠다. 전북은 초반부터 서울의 수비진을 압박했다. 몇 차례 위력적인 슈팅이 서울 골키퍼 양한빈에 선방에 막힌 후 전북은 전반 24분 서울 주세종의 퇴장으로 기회를 만났다. 주세종과 전북 정협의 골다툼 과정에서 충돌이 있었고, 팔을 쓴 주세종에게는 레드카드가,...
이동국 결승골…전북, 서울 2-1로 제압 선두 굳히기 2017-07-23 21:01:26
최강희 전북 감독은 이동국과 김신욱을 투톱으로 내세웠다. 강력한 득점포 2개나 장착한 전북은 초반부터 서울의 수비진을 압박했다. 몇 차례 위력적인 슈팅이 서울 골키퍼 양한빈에 선방에 막힌 후 전북은 전반 24분 서울 주세종의 퇴장으로 기회를 만났다. 주세종과 전북 정협의 골다툼 과정에서 충돌이 있었고, 팔을 쓴...
울산, 인천과 1-1 무승부…선두 전북에 턱밑 추격 2017-07-22 21:18:26
빠졌다. 제주가 안방에서 마그노-멘디 투톱에 윤빛가람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한 공격적인 전술로 선제골을 뽑았다. 제주는 전반 8분 멘디가 골지역에서 포항 골키퍼 강현무의 손에 걸려 넘어져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마그노가 오른발로 침착하게 오른쪽 골문을 꿰뚫었다. 기세가 오른 제주는 전반 14분에는...
장하성 정책실장,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 성장' 뒷받침…청와대 회의 땐 농담 '분위기 메이커' 2017-07-21 17:49:00
했다.김동연 부총리와 함께 새 정부의 ‘경제 투톱’인 장 실장은 문 대통령과 특별한 인연이 없다. 그럼에도 문 대통령이 그를 중용한 건 재벌개혁 운동을 주도한 경제실천가로서의 경력과 함께 한국 경제의 위기 진단 및 ‘소득 불평등’ 해법을 놓고 공감대를 확인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장...
맨유, 맨시티에 2-0 완승…루카쿠·래시퍼드 연속골 2017-07-21 13:31:38
래시퍼드를 나란히 선발 기용했다. 차기 시즌 투톱으로 유력한 두 선수는 맨유의 공격을 이끌며 화력을 마음껏 과시했다. 첫 골은 전반 37분에 나왔다. 루카쿠는 역습 기회에서 전방 롱패스를 머리로 컨트롤해 떨어뜨린 뒤 상대 팀 골키퍼를 제쳤다. 이어 페널티 지역 왼쪽 사각 지역에서 왼발 인사이드 킥으로 골망을 갈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