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멋남-마이하루-비비드레스, 1월 ‘문화이벤트’ 진행 “연극 보러갈까?” 2013-01-04 17:15:02
[패션팀] 부건에프엔씨의 멋남, 마이하루, 비비드레스가 1월 ‘문화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다. 멋남, 마이하루, 비비드레스는 이벤트 기간 내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문화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은 2012년 12월27일부터 2013년1월13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1월15일날 진행한다. 문화이벤트 참여방법은 보고...
[경찰팀 리포트] 여학생 뒤에서 바지 내린 'X', "처벌할 법이 없네…" 판사도 괴롭다 2013-01-04 17:14:33
2심 판결을 맡았던 수원지법 성남지원 김동진 부장판사(43·사법연수원 25기)도 자신의 판결을 뒤집은 대법원에 대해 교조주의(敎條主義)에 빠져 무죄 취지로 파기 환송하는 이상한 결론을 내렸다고 비판했다. 김 판사는 현재 대법원 윤리위원회에 회부돼 조사를 받고 있다. ◆죄형법정주의 부인 할 순 없지만 이처럼 일반 ...
[사설] 새 헌법재판소장에게 바란다 2013-01-04 17:00:37
부 언론들이 이 소장 지명자의 과거 판결을 들어 부적정성을 주장하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헌재에 과부하가 걸릴 정도로 위헌법률심판, 헌법소원이 급증하는 게 현실이다. 심판청구 건수는 2005년 2000건을 돌파한 이래 2007년엔 사상 최다인 2658건을 기록했고 작년에도 11월까지 2364건에 이른다. 법정신과 법에 대한...
[천자칼럼] 경조금 부담 2013-01-04 16:59:22
있도록 부디 왕림하셔서 저희들의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넉넉지 않은 생활비로 빠듯하게 살아가다 청첩장을 받아들면 더럭 겁부터 난다. 봄 가을 결혼시즌 청첩장이 몇 장씩 쌓인 터에 친척이나 직장 동료들의 부고까지 겹치면 절로 한숨이 나오기 마련이다.대체 봉투에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결정하는...
[씨줄과 날줄] 소박한 복장과 소박한 걸음 2013-01-04 16:59:02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유명 女배우, 임신 7주차 '속도위반' 밝혀져!▶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사설] 소비자 알권리 제한하는 음식점 가격표시제 2013-01-04 16:58:57
말 듯한 글씨로 ‘봉사료, 부가세 별도’라는 식으로 표기하는 것을 금지한 것이다. 실제보다 음식값이 싼 것으로 소비자들이 오해할 소지를 없앤다는 게 표면적 이유다.하지만 이런 식의 가격표시 방법 변경이 과연 옳은지는 의문이다. 음식값과 부가세 봉사료를 별도로 나누어 표시하는 방식은 나름대로 합리적인 측면이...
신한생명, 4일 정기인사 실시 2013-01-04 16:58:28
▲경영기획부 정봉현 ▲언더라이팅부 이상호<지점장> ▲신촌지점 이장일 ▲운정지점 김찬남 ▲분당지점 강준헌 ▲신부평지점 김건무 ▲갈산지점 정보영 ▲주안지점 박세근 ▲인천지점 김경철 ▲구월지점 한상일 ▲범일지점 오동현 ▲진주지점 백승민 ▲정읍지점 한인수 ▲광주지점 장익희 ▲아산지점 홍신택 ▲제...
홍사덕 前의원 벌금 300만원 2013-01-04 16:56:40
브리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대웅)는 4일 불법 정치자금 3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홍사덕 전 새누리당 의원(70)에게 벌금 300만원, 추징금 3000만원을 선고했다. 홍 전 의원에게 돈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기업가 진모 회장(58)에게도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죄 사실이...
구치소, 김승연 회장 구속정지 건의 2013-01-04 16:56:11
측은 4일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윤성원)에 김 회장의 현재 건강 상태가 매우 나쁜 점을 고려해 구속집행정지 건의서를 제출했다. 김 회장은 최근 공판에서 전보다 얼굴과 몸이 붓고 눈을 잘 뜨지 못하는 등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법원 관계자는 “재판부가 아직 건의서를 검토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심문 등 추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