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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K리거 중용 딜레마'…해외파 건재에 '고민되네' 2017-07-19 10:35:15
슈퍼리그의 김영권(광저우)과 정우영(충칭)도 여전한 대표팀 소집 대상 후보들이다. 이렇게만 해도 해외파는 13명으로 전체(23명)의 절반을 훌쩍 넘는다. 신 감독으로서는 국내파 대비 해외파 소집 비율이 고민스러울 수밖에 없는 지점이다.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8월 31일)과 우즈베키스탄전(9월 5일)에서 한국 축구의...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중국행…위기 상황 직접 살핀다 2017-07-18 16:56:07
완공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한 것이다. 충칭 공장은 중국 안에서 다섯 번째로 큰 현대차 생산거점으로, 기념식 이후 하반기 중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기념식에는 충칭시 관계자 등 중국 당국 관계자들도 초대돼 참관할 예정으로, 자연스럽게 정 부회장이 현대차 관련 현지 분위기를 직접 파악하고 협조를...
구이저우 서기임명 통해 본 中권력투쟁…시진핑·후진타오 연합? 2017-07-18 11:48:23
충칭(重慶)시 서기의 돌연 면직으로 공석이 된 구이저우(貴州)성 서기 자리에 쑨즈강(孫志剛·63) 구이저우 성장이 승진 임명됐다. 천민얼(陳敏爾) 구이저우 서기가 충칭시 서기로 이동한데 따른 공석이다. 쑨 신임 서기는 정치국 상무위원회의 최고령자인 위정성(兪正聲·72)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政協) 주석을...
中 실세 왕치산 "19차 당대회 이후도 반부패 순시 강화" 2017-07-17 21:49:41
충칭시 서기와 왕리쥔(王立軍) 전 충칭 부시장의 사상적 해악을 철저하게 없애지 못했다고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쑨 서기는 순시조의 지적 내용에 대해 자아비판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왕 서기는 올 가을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19대)에서 7상8하(七上八下·67세는 유임하고 68세는 은퇴한다) 관례를...
中 선전 월마트서 30대 흉기 난동…11명 사상(종합) 2017-07-17 17:04:24
전했다. 공안당국의 잠정 조사 결과 충칭(重慶) 출신인 장 씨는 직업이 없는 상태로, 범행은 장 씨 단독으로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장 씨의 가족들은 그가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선전시 공안국은 현장 주변을 통제하고, 장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현대차, 중국 충칭공장 19일 준공식…정의선 부회장 참석하나 2017-07-17 15:09:43
충칭공장 설비를 완비하고 시험 가동하고 있으며 이달 19일 기념식을 할 예정이다.연산 30만대 규모의 충칭공장은 현대차의 중국 내 다섯번째 생산거점으로 세워졌다. 2015년 6월 착공에 들어가 약 2년만에 완공이 됐다. 앞서 완공된 창저우 4공장은 지난해 말부터 가동에 들어갔다.하지만 공장 준공 행사는 예전과 다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7-17 15:00:06
대표처 표기에 '발끈' 170717-0672 외신-0089 14:17 현대차 충칭공장 올해 하반기 중 본격 가동될듯 170717-0683 외신-0090 14:23 中소득수준 최고 상하이 최저임금 월 38만5천원…韓의 4분의 1 170717-0695 외신-0091 14:35 베네수엘라 개헌찬반 투표서 총격…1명 사망·4명 부상(종합) 170717-0700 외신-0092...
현대차 충칭공장 올해 하반기 중 본격 가동될듯 2017-07-17 14:17:02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 충칭공장에 충칭시 관계자들이 참관 겸 기념식을 할 예정"이라면서 "구체적인 가동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최근 중국 내 판매 부진과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로 문제로 악화한 한중 관계 등을 고려해 충칭 공장을 조용히 운영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중국...
막오른 시진핑 1인체제 개편…차기 상무위원 진용 어떻게 짜일까 2017-07-17 11:00:21
한명으로 꼽히던 쑨정차이(孫政才) 충칭(重慶)시 서기가 돌연 낙마한 것이다. 25명으로 구성된 중국 공산당 정치국 위원의 한명으로 그는 '엄중한 기율 위반' 혐의로 충칭시 서기직을 잃고 그 자리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최측근인 천민얼(陳敏爾) 구이저우(貴州) 서기에게 내줬다. 홍콩 성도(星島)일보는...
중국 선전 월마트서 30대 흉기 난동…11명 사상 2017-07-17 10:11:10
전했다. 공안당국의 잠정 조사 결과 충칭(重慶) 출신인 장씨는 직업이 없는 상태로, 범행은 장씨 단독으로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선전시 공안국은 현장 주변을 통제하고, 장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chin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