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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대북정책' 입 닫은 인수위 2013-01-20 17:02:32
가장 중요한 요소는 최고지도자의 철학과 의지다. 하지만 박 당선인의 남북관계에 대한 철학, 인수위의 인식은 알 방법이 전혀 없다. 특히 ‘합리적 보수’로 분류됐던 최 전 위원이 사퇴하면서 당선인의 대북정책이 공약보다 더 강경하게 선회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는 터다. 한 정부관계자는 “동료들끼리 새...
[시론] 대학 재정·교육정책 일원화가 '정답' 2013-01-20 17:01:48
대학의 경쟁력 강화가 박근혜 정부의 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라는 것도 이견의 여지가 없음은 물론이다. 여기서 우리는 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관련해 박정희 시대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시 대학 경쟁력 강화의 화두는 ‘지역’과 ‘특성화’였다. 반강제적인 구조조정과 지역 대학에 대한 강력한 특성화 지...
인수위, 대통령 취임식 행사 중소기업에 맡겨 2013-01-20 14:15:34
인수위 브리핑실에서 "당선인의 국정철학을 담아 취임식 행사 기획사 선정부터 기존 대기업이 하던 관행을 깨고 중소기업들간의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중소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취임행사에는 약 6만명을 초청할 계획이고 국민과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기 위해 3만명은 신청을 통해서 선정할 계획이라고...
"자유무역이 번영의 길"…스웨덴 경제성장에 결정적 기여 2013-01-18 17:21:49
자유의 철학에 대한 내공을 쌓아갔다. 40대 초반부터 자신의 사상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바스티아의 최대 관심은 정부의 자의적인 권력행사를 억제해 경제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논리 개발이었다. 그게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한 누구나 자신의 이익을 추구할 기본권이 있다는 권리이론이다. 정부의 과제는...
신설되는 미래창조과학부, 재정부 통제 받는다 2013-01-18 17:11:20
관계자는 18일 “미래부가 당선인의 철학인 창조경제를 구현하기 위해 신설되는 일종의 ‘브랜드 부처’지만 경제 분야 컨트롤 타워를 맡게 될 재정부가 선임 부처인 만큼 총괄조정 기능은 경제부총리를 겸하는 재정부에 있게 된다”고 말했다.당초에는 과학기술을 여러 산업 분야에 접목해 경제를 키우고 일자리를 창출한...
부민병원, 고용노동부 선정 '고용창출 우수기업'에 뽑혀 2013-01-18 13:54:36
철학에 따라 지속적으로 우수한 의료서비스 인력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더불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력 확보를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고용창출...
현대하이스코,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 2013-01-18 09:45:50
경영철학 아래 관리·생산직, 연구·기술직 등 다양한 분야의 인력을 지속 채용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당진 제2냉연공장 건설, 해외법인 설립과 같은 신규 투자는 물론 연구개발과 품질강화를 위한 해당분야의 인력 충원을 진행하며 일자리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습니다. 현대하이스코...
‘석지영 토크콘서트’ 숭실대서 진행, ‘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 출간 행사 2013-01-17 21:20:29
‘법’ 그리고 인생을 함께 해온 ‘예술’에 대한 철학을 함께 소개해 독특하고 창의적인 교수법을 갖게 된 비결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석지영 교수와 산문집 <끌림>의 이병률 시인이 함께하는 토크쇼’로 ‘무엇보다도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발견하라’라는 부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책에 미처 다 담지 ...
이석채 KT 회장 "야구, 글로벌 산업 키울 것" 2013-01-17 17:19:01
게 제 철학”이라고 말했다.kt는 이날 자료집을 내고 2015년 1군 진입 후 10년간 총 2000억원 이상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매년 200억원 꼴이다.1군 진입을 준비하는 2년 동안에는 65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1군 선수단 구성에 250억원, 2군 구장 설립 200억원, 내년 2군 리그 출전 및 구단 운영비 180억원 등이다. 신규...
[다산칼럼] 정부 기능조정, 서두르면 또 실패한다 2013-01-17 17:07:45
대한 당선인의 철학이나 입장이 뚜렷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의문도 제기된다. 때문에 정부 기능조정 제2라운드 역시 어떻게 나올지 예측하기 쉽지 않다. 많은 문제들은 벌써 오래된 논란거리들이며, 충분한 준비와 여론 수렴이 요구되는 사안들이다. 과연 ‘준비된 대통령’이란 슬로건처럼 인수위는 충분히 준비돼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