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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임원 `더 젊고 더 섬세하게` 2012-12-07 15:33:50
최초로 본사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해외 우수인력에 대한 중용의지도 보였습니다. 팀 백스터 전무는 미국 시장에서 삼성TV의 점유율을 30%로 유지하며 대형 모델을 확대하는 등 제2전성기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국적과 인종에 관계없이 핵심인재를 중용해 글로벌 기업의 경쟁력을 갖추기...
호남석유, 신동빈 회장 육성의지 부담됐나? 2012-10-12 08:51:28
측은 현재 수요성 검토 수준이라며 자료와는 사뭇 다른 뉘앙스를 풍깁니다. <인터뷰> 호남석유화학 관계자 "정확히 시장수요 검토, 수요성 본 다음에 안 되겠다 싶으면 사실상 접을 수도 있다" 자료만 보면 메이저 업체와 손잡고 상업생산을 시작해 아시아에 공급할 것처럼 강조했지만 정작 사업 개시조차 하지 않을...
삼성, 글로벌 M&A 본격 행보 2012-09-14 18:52:10
등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삼성측은 “이번 지분 매입은 단순히 투자 목적인만큼 경영권 인수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해외기업 M&A에 소극적이었던 삼성은 애플과의 소송전이 본격화 된 지난해부터 기술력있는 해외 업체 인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력 계열사인 삼성전자는 지난해 7월 차세대...
[집중취재1] 서울스퀘어, 건물관리 `엉망` 2012-08-22 16:06:08
다른 모습입니다. 사정이 이런데도 건물 관리소 측은 주기적으로 청소를 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인터뷰> 서울스퀘어 시설관리 관계자 "매달 주기적으로 해충 박멸 등을 하고 있다. 방역작업해도 음식물에서 나올수도 있고 100% 박멸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실상과 다른 허술한 관리 속에 임대료와 관리...
정보보안, 하반기 실적 `파란불` 2012-08-08 17:12:41
영업이익 부진은 옥의 티. 하지만 회사 측은 채용확대와 각종 해외 컨퍼런스 참가,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R&D 투자로 인한 것인 만큼 이를 바탕으로 향후 더 큰 과실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기업 간 거래. B2B 매출 비중이 80%에 달하는 점은 안랩의 실적이 긍정적으로 전망되는 요소입니다. 최근 경기가...
관제권 환수‥국토부 VS 코레일 `신경전` 2012-07-24 16:13:27
코레일 측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역사를 국유화 할 경우 수익감소로 경영상황이 더 악화될 것은 불 보듯 뻔하기 때문입니다. [전화인터뷰] 코레일 관계자 "주요 역에서는 광고나 유통이나 상점 임대료 통해서 수익을 올리는 부분이 상당한데, 정부로 넘어가게 되면 철도수송 외에 수익이 타격을 받게 된다."...
김승연의 `승부수`..한화, 9조원 이라크 신도시 수주 2012-05-24 16:22:25
협의가 늦어서 계약이 무산될 위기까지 갔었으나 강력하게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이라크 정부가 전후 복구 사업으로 계획 중인 100만 세대 국민주택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입니다. 한화 측은 “이번 계약 체결로 앞으로 추가 발주될 제2, 제3 신도시 건설과 주택이나 학교 등 사회간접자본 건설 수주에서도...
GS, 1분기 영업익 `반토막` 2012-05-11 16:52:59
회사측은 "GS리테일과 GS글로벌 등 자회사의 매출액 증가에 따라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GS칼텍스의 부진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GS칼텍스는 올 1분기 매출액 12조 4천486억원과 영업익 3천709억원을 거뒀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8.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57.5%...
광동제약, 삼다수 유통 물 건너가나 2012-04-24 17:34:12
판결이 확정됩니다. 농심과 제주개발공사 측은 법원의 판단 결과에 따라 항고는 물론 대법원 상고까지 나선다는 입장입니다. <인터뷰> 농심 관계자 "5월달에 조례 무효 확인 소송 결심 판결이 예정돼 있고요, 저희 입장에서는 본안 소송에 최선을 다해서 주력하고 있습니다." 농심은 물론 제주개발공사의 입장도...
스마트타고 홈네트워킹 `진화` 2012-04-17 18:05:28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사 측은 자체 개발한 홈모바일 플랫폼이 아직 경쟁제품이 없는데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다양한 기기와 연동할 수 있어 향후 성장동력으로 꼽습니다. <인터뷰> 변봉덕 코맥스 대표이사 “올해 1천200억 정도를 목표로 잡고 있고, 홈네트워크 등 기본사업에 신사업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