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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폭발, 다른 대학은? 인터넷엔 폭발물 제조법 수두룩 2017-06-13 18:44:16
순간 연소가 일어났다는 게 사고 경위를 수사하는 경찰의 전언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제폭발물은 맞다. 하지만 급격한 연소로 불꽃이 확 일어난 것으로 판단돼 `폭발`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국테러학회장인 이만종 호원대 교수도 "폭발물 사진을 보니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것으로 흉내 내는 식으로 만들어져...
연세대서 '텀블러 폭탄' 폭발…군경 대테러요원 투입(종합3보) 2017-06-13 15:28:17
종이상자를 여는 순간 급격한 연소가 이뤄져 측면이 터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사제폭발물 형식은 갖췄으나 텀블러 내부의 화약만 연소하고 나사는 비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폭발물을 회수해 분석하는 한편, 교내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사고 전후 연구실을 오간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학점...
조악해도 기본갖춘 텀블러 폭발물…'테러 안전지대' 아닌 한국(종합) 2017-06-13 15:17:46
연소가 일어났다는 게 사고 경위를 수사하는 경찰의 전언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제폭발물은 맞다. 하지만 급격한 연소로 불꽃이 확 일어난 것으로 판단돼 '폭발'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국테러학회장인 이만종 호원대 교수도 "폭발물 사진을 보니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것으로 흉내 내는 식으로 만들어져...
연세대 폭발 사고, `사제폭발물` 속 나사 수십개… 그 위력은? 2017-06-13 13:16:37
연구실로 갖고 들어가 상자를 열려 하는 순간 연소가 일어났다. 다행히 화약의 일부만 타는 바람에 피해자의 부상 정도가 그리 심하지 않았다는 게 경찰의 전언이다. 연세대 폭발 사고로 인해 목, 가슴, 손, 오른팔 등에 화상을 입은 김 교수는 인근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입원치료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제폭발물...
커피텀블러에 나사 수십개…"조악해도 기본 갖춘 사제폭발물" 2017-06-13 12:18:47
교수가 연구실로 갖고 들어가 상자를 열려 하는 순간 연소가 일어났다는 게 사고 경위를 수사하는 경찰의 전언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제폭발물은 맞다. 하지만 급격한 연소로 불꽃이 확 일어나나 것으로 판단돼 '폭발'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run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사진 송고 LIST ] 2017-06-13 10:00:01
가스 연소시키는 석유화학공장 불꽃 06/12 23:39 서울 김용태 '마치 불이 난 듯'…석유화학공장 불꽃 06/12 23:39 서울 김용태 가스 연소시키는 석유화학공장의 불꽃 06/12 23:39 서울 김용태 석유화학공장 불꽃에 대낮처럼 환한 공단 06/12 23:43 서울 김용태 석유화학공장의 거대한 불꽃 06/12 23:54...
미국, `인간이 만든 최악의 무기` 백린탄 시리아 투하…"전쟁규범 부합하게 사용했다" 2017-06-12 22:11:09
산소가 고갈되지 않는 이상 계속 연소한다. 백린탄이 터진 주변의 공기를 마시면 호흡기에 치명상을 입고, 인체에 닿으면 뼈와 살이 녹는 끔찍한 부상이 생긴다. 민간단체의 보고 이튿날 미군은 락까 작전에 백린탄 사용을 시인했다. 미군 주도 국제동맹군의 대변인인 라이언 딜런 미군 대령은 11일 워싱턴포스트에...
美 '악마의 무기' 백린탄 시리아서 투하…"국제법대로 사용" 2017-06-12 17:21:38
계속 연소한다. 백린탄이 터진 주변의 공기를 마시면 호흡기에 치명상을 입고, 인체에 닿으면 뼈와 살이 녹는 끔찍한 부상이 생긴다. 민간단체의 보고 이튿날 미군은 락까 작전에 백린탄 사용을 시인했다. 미군 주도 국제동맹군의 대변인인 라이언 딜런 미군 대령은 11일 워싱턴포스트에 "전쟁규범에 부합하게 백린탄을...
中, 남중국해서 '불타는 얼음' 본격 시추…21만㎥ 채굴 2017-06-12 17:18:20
감압하면 물과 천연가스로 바뀐다. 연소할 때 석탄, 석유, 천연가스보다 오염물 배출이 훨씬 적어 차세대 연료로 주목받고 있다. 예젠량(葉建良) 광저우 해양지질조사국장은 "지난달 27일부터 온도와 압력 변화가 매장층, 시추공 등에 미치는 영향을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시추량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 NGH...
6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에 한현식·한민진 씨 2017-06-12 12:00:20
연소할 때 나오는 탄화수소·일산화탄소·질소산화물(NOx) 등의 유해가스를 줄이는 촉매 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민진 부장은 반도체 제조 장비의 온도를 제어하는 장치를 개발해 국내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고 미래부는 설명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